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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 32.8k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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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하고바라고기도합니다 
_
이 한 곡의 찬양을 가지고 세시간을 혼자 찬양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보냈다😲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 피곤한 줄도 몰랐고, 너무나 행복하게 찬양하며 기도할 수 있었던 주님과의 달달하고 행복한 은혜의 시간❣️
_
찬양의 가사 하나하나가 내 평생의 소원,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길🙏✨
-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_
#은혜 #감사 #기도 #찬양 #ccm 
#교회 #주일 #전도사 #전도사그램 
#오직예수 #크리스찬 #그리스도인
  • #원하고바라고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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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한 곡의 찬양을 가지고 세시간을 혼자 찬양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보냈다😲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 피곤한 줄도 몰랐고, 너무나 행복하게 찬양하며 기도할 수 있었던 주님과의 달달하고 행복한 은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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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의 가사 하나하나가 내 평생의 소원,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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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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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 #감사 #기도 #찬양 #ccm
    #교회 #주일 #전도사 #전도사그램
    #오직예수 #크리스찬 #그리스도인
  • 139 9 17 hours ago
  • 어두운 세상의 소망, 부활의 빛🙏
  • 어두운 세상의 소망, 부활의 빛🙏
  • 319 6 21 hours ago
  • #LA#losangeles#비행후#쉼#작은위로

비행 오기 전 저녁 식탁에서 아빠 엄마와 유럽, 미국에 깔려있는 보편적 매너와 에티켓, 인격, 타인의 배려 등이 사회 전체와 개인의 관계속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서비스하는 입장에서 체감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특별히 한국 사람에게 서비스 하는 것, 혹은 일상의 관계 속에서 이해정도를 예상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도 했다. 편차가 크다. 좋은 의도로 말해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밭이 가시밭이면 돌아오는 응답이 내 머릿속 범위를 뛰어넘는 차원의 반응들로 되돌아온다. 같은 한국말로 이야기 하는데도 '이렇게 말이 안통할 수 있구나' 한다. 차라리 모르겠는 아프리카어와 한국어로 그냥 손짓 발짓하며 대화하는게 이해의 깊이와 인격적 애정이 더하겠다 싶다. 특히나 이전보다 더욱 '돈이 최고' 라는 가치가 정말 가장 우선인듯 돈 앞에서 인격도 수단도 방법도 없이 '내가 더 많이 가져야해 만족할 수 없어 더 모아야해. 내가 제일 부자여야해 나 온통 나, 내 돈'을 향해 달려가는 눈빛들을 보면 아무말도 하고싶지 않아진다. 이미 아주 오래전에 적혀진 성경은 오늘도 말한다.

전도서 5장 [개역개정]
10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11  재산이 많아지면 먹는 자들도 많아지나니 그 소유주들은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
12  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잠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그 부요함 때문에 자지 못하느니라

그리고 또 말한다.

시편 17장 [개역개정]
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자격없는 나를 의롭다하신 칭의,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시며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고백하게 하시는 그 축복. 당연히 내일 일어날 줄 알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호흡으로 눈을 떠서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한다는 말이 어리석게 느껴지는 이 시대속에서 나는 내 영혼에게 또 주님께 선포한다.
"내 영혼은 주님 안에서만 안전합니다. 주님이 사람과의 관계, 물질의 관계 위에 주관자이시며 나를 둘러싼 모든 세속의 때를 씻기시고 내 눈을 씻겨 복음의 비밀을 깨달아 알게 하십니다. 주님은 내 영혼이 천국문에 들어가는 날까지 믿음의 경주를 달리게 만드는 나의 원동력이십니다. 나는 복음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집없는 순례자입니다!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해라. 나를 흘러 떠내려가게 하려는 모든 세속의 물결들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떠나가라 내 몸은 성소, 하나님을 모시는 내 몸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이다! 나는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내 영혼아 하나님을 송축해라!" 사람과의 부대낌으로 찌드는 모든 마음의 구정물, 구겨지는 내 마음을 그렇게 새하얗게 다시 펼치신다. 만족을 찾기 어려운 시대 속에서 오늘따라 보이는 성경 속 '만족'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대되어 보인다. 내 마음을 가득 채운다. 내게 기쁨이 샘솟는다. 
#꽃들도#마커스워십#마친#크리스천#그리스도인
#오직의인은믿음으로말미암아살리라
  • #LA #losangeles #비행후 #쉼 #작은위로

    비행 오기 전 저녁 식탁에서 아빠 엄마와 유럽, 미국에 깔려있는 보편적 매너와 에티켓, 인격, 타인의 배려 등이 사회 전체와 개인의 관계속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서비스하는 입장에서 체감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특별히 한국 사람에게 서비스 하는 것, 혹은 일상의 관계 속에서 이해정도를 예상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도 했다. 편차가 크다. 좋은 의도로 말해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밭이 가시밭이면 돌아오는 응답이 내 머릿속 범위를 뛰어넘는 차원의 반응들로 되돌아온다. 같은 한국말로 이야기 하는데도 '이렇게 말이 안통할 수 있구나' 한다. 차라리 모르겠는 아프리카어와 한국어로 그냥 손짓 발짓하며 대화하는게 이해의 깊이와 인격적 애정이 더하겠다 싶다. 특히나 이전보다 더욱 '돈이 최고' 라는 가치가 정말 가장 우선인듯 돈 앞에서 인격도 수단도 방법도 없이 '내가 더 많이 가져야해 만족할 수 없어 더 모아야해. 내가 제일 부자여야해 나 온통 나, 내 돈'을 향해 달려가는 눈빛들을 보면 아무말도 하고싶지 않아진다. 이미 아주 오래전에 적혀진 성경은 오늘도 말한다.

    전도서 5장 [개역개정]
    10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11 재산이 많아지면 먹는 자들도 많아지나니 그 소유주들은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
    12 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잠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그 부요함 때문에 자지 못하느니라

    그리고 또 말한다.

    시편 17장 [개역개정]
    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자격없는 나를 의롭다하신 칭의,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시며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고백하게 하시는 그 축복. 당연히 내일 일어날 줄 알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호흡으로 눈을 떠서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한다는 말이 어리석게 느껴지는 이 시대속에서 나는 내 영혼에게 또 주님께 선포한다.
    "내 영혼은 주님 안에서만 안전합니다. 주님이 사람과의 관계, 물질의 관계 위에 주관자이시며 나를 둘러싼 모든 세속의 때를 씻기시고 내 눈을 씻겨 복음의 비밀을 깨달아 알게 하십니다. 주님은 내 영혼이 천국문에 들어가는 날까지 믿음의 경주를 달리게 만드는 나의 원동력이십니다. 나는 복음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집없는 순례자입니다!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해라. 나를 흘러 떠내려가게 하려는 모든 세속의 물결들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떠나가라 내 몸은 성소, 하나님을 모시는 내 몸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이다! 나는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내 영혼아 하나님을 송축해라!" 사람과의 부대낌으로 찌드는 모든 마음의 구정물, 구겨지는 내 마음을 그렇게 새하얗게 다시 펼치신다. 만족을 찾기 어려운 시대 속에서 오늘따라 보이는 성경 속 '만족'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대되어 보인다. 내 마음을 가득 채운다. 내게 기쁨이 샘솟는다.
    #꽃들도 #마커스워십 #마친 #크리스천 #그리스도인
    #오직의인은믿음으로말미암아살리라
  • 150 12 14 October, 2019
  • #예배 #금요기도회 
_
일주일 중 제일 바쁘고 지치는 금요일.
꼭두새벽에 집을 나와서 밤 열한시는 되어야 겨우 집에 들어간다😷
평일에는 사회공동체의 한 지체로서, 주말에는 교회공동체의 한 지체로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월화수목금토일을 쉼 없이 보내다보니 살기위해 운동을 그렇게 하는데도 체력이 남아나질 않는다🤒
_
때론 너무 힘들어서 교회 가기 싫다고 혼자 속으로 궁시렁대기도하지만😗
감사하게도 육신이 드러눕는다고 해서 그것이 참 쉼이 아니라는 것을, 주 안에서 예배드릴 때 참 회복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
_
메마른 나의 심령에 은혜가 단비같이 쏟아질 때, 허기진 내 영에 말씀이 채워질 때, 내 입술로 하나님을 찬송할 때 내 영이 살아남을 느낀다.
내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느낀다.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한다. 내 존재의 이유를 발견한다.
영이 살아나면 삐그덕거리는 육신도 자연스레 독수리가 날개쳐 올라감 같은 힘을 얻는다.
_
예배는 회복이다😌
예배하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살 수 없다.
살기 위해서 나는 예배가 필요하다.
오늘도 쓰임받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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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배 #회복 #감사 #은혜 
#오직예수 #예배자 #그리스도인
  • #예배 #금요기도회
    _
    일주일 중 제일 바쁘고 지치는 금요일.
    꼭두새벽에 집을 나와서 밤 열한시는 되어야 겨우 집에 들어간다😷
    평일에는 사회공동체의 한 지체로서, 주말에는 교회공동체의 한 지체로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월화수목금토일을 쉼 없이 보내다보니 살기위해 운동을 그렇게 하는데도 체력이 남아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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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론 너무 힘들어서 교회 가기 싫다고 혼자 속으로 궁시렁대기도하지만😗
    감사하게도 육신이 드러눕는다고 해서 그것이 참 쉼이 아니라는 것을, 주 안에서 예배드릴 때 참 회복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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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마른 나의 심령에 은혜가 단비같이 쏟아질 때, 허기진 내 영에 말씀이 채워질 때, 내 입술로 하나님을 찬송할 때 내 영이 살아남을 느낀다.
    내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느낀다.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한다. 내 존재의 이유를 발견한다.
    영이 살아나면 삐그덕거리는 육신도 자연스레 독수리가 날개쳐 올라감 같은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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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는 회복이다😌
    예배하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살 수 없다.
    살기 위해서 나는 예배가 필요하다.
    오늘도 쓰임받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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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예배 #회복 #감사 #은혜
    #오직예수 #예배자 #그리스도인
  • 158 15 11 Octo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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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은 맥락없이 전도서의 헛되고 헛됨이 문자 그대로 느껴질 때가 있다
갑자기 시한부인생을 살거나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하고
그런 일을 볼때면 고통스럽고 치열한 이 삶이 덧없기도, 그냥 하고 싶은대로 살고 살아야 하나 싶기도
.
그냥 좀 어려워
#하늘#그리스도인#사회복지사#직장인#낮감성#감성
  • 가끔은 맥락없이 전도서의 헛되고 헛됨이 문자 그대로 느껴질 때가 있다
    갑자기 시한부인생을 살거나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하고
    그런 일을 볼때면 고통스럽고 치열한 이 삶이 덧없기도, 그냥 하고 싶은대로 살고 살아야 하나 싶기도
    .
    그냥 좀 어려워
    #하늘 #그리스도인 #사회복지사 #직장인 #낮감성 #감성
  • 11 0 3 hours ago
  • 61 3 4 hours ago
  •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도서 12장 1절 말씀 中
  •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도서 12장 1절 말씀 中
  • 3 1 5 hours ago
  • 여디디야의 한절 묵상 “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 37:3-4)

여호와를 의뢰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여호와를 의뢰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에 자신의 어려운 사정과 시험에 대하여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는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쓸데없는 걱정을 사서하고 많은 공포심을 가지며 또 너무나 무거운 근심어린 말들을 많이 한다. 물론 우리의 앞길이 점점 암담하여져서 더 이상 길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낙담하지 말자. 우리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자. 그러면 침착하고 기쁨 가운데 거하게 될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보다 여호와 그분만을 기뻐하자. 왜냐하면 우리들이 근심에 눌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분만을 기뻐함으로 우리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경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

#소통 #일상 #선팔 #데일리 #QT #성경묵상 #말씀묵상 #말씀나눔 #개인묵상 #경건의시간 #하나님의말씀 #성경구절 #기독교 #교회 #성경 #설교 #예수님 #교회스타그램 #개신교 #복음묵상 #크리스챤 #크리스천 #그리스도인 #목사 #전도사 #장로 #집사 #성도 #하나님 #큐티
  • 여디디야의 한절 묵상 “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 37:3-4)

    여호와를 의뢰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여호와를 의뢰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에 자신의 어려운 사정과 시험에 대하여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는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쓸데없는 걱정을 사서하고 많은 공포심을 가지며 또 너무나 무거운 근심어린 말들을 많이 한다. 물론 우리의 앞길이 점점 암담하여져서 더 이상 길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낙담하지 말자. 우리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자. 그러면 침착하고 기쁨 가운데 거하게 될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보다 여호와 그분만을 기뻐하자. 왜냐하면 우리들이 근심에 눌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분만을 기뻐함으로 우리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경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

    #소통 #일상 #선팔 #데일리 #QT #성경묵상 #말씀묵상 #말씀나눔 #개인묵상 #경건의시간 #하나님의말씀 #성경구절 #기독교 #교회 #성경 #설교 #예수님 #교회스타그램 #개신교 #복음묵상 #크리스챤 #크리스천 #그리스도인 #목사 #전도사 #장로 #집사 #성도 #하나님 #큐티
  • 6 0 5 hours ago
  •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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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자마자 말씀보기 (눈뜨말) 161일차
<<<디모데후서2장>>>
-
예수님을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므로 예수님께서 받으셨던
고난에 동참하면 함께 진리안에서
다시 살 줄을 내가 알고 믿습니다
고난을 참고 견뎌내었을 그때에
예수님과 함께 모든것을 다스립니다.
-
언제나 모든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믿음안에서 언제나 평화를 유지합니다
어떤 일에서든지 다투지 말아야하며
다투는것은 사단이 이간질 시키려는
계략이므로 분별하며 사랑으로써 
사단의 계략을 무력화 해야 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
말씀을 잘 모르는 분들의 잘못을 
진리안에서 부드럽고 사랑으로 말해주며
주님께서 만져주실 것을 믿고 온전히
주님께 올려드리면 주님께서 
진리를 깨닫게 하십니다
내가 바꾸려 하면 변화되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과 진리만이 가능합니다.
-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안에서
사는 우리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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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뜨자마자 말씀보기 (눈뜨말) 161일차
    <<<디모데후서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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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을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므로 예수님께서 받으셨던
    고난에 동참하면 함께 진리안에서
    다시 살 줄을 내가 알고 믿습니다
    고난을 참고 견뎌내었을 그때에
    예수님과 함께 모든것을 다스립니다.
    -
    언제나 모든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믿음안에서 언제나 평화를 유지합니다
    어떤 일에서든지 다투지 말아야하며
    다투는것은 사단이 이간질 시키려는
    계략이므로 분별하며 사랑으로써
    사단의 계략을 무력화 해야 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
    말씀을 잘 모르는 분들의 잘못을
    진리안에서 부드럽고 사랑으로 말해주며
    주님께서 만져주실 것을 믿고 온전히
    주님께 올려드리면 주님께서
    진리를 깨닫게 하십니다
    내가 바꾸려 하면 변화되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과 진리만이 가능합니다.
    -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안에서
    사는 우리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 16 3 5 hours ago
  • 🌼
  • 🌼
  • 4 1 5 hours ago
  • 독단적인 행동 금지🙇‍♀️ #겸손
  • 독단적인 행동 금지🙇‍♀️ #겸손
  • 77 9 9 hours ago
  • 가장 사랑하는 내 아기들인 모든 사제들에게.

너희는 내가 특별히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겠지.

너희는 내가 나의 사랑과 고통으로 하느님께 얻어낸 내 보물들이란다.

이제 루치펠은 내 발로 자신의 머리가 부셔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을거야.

교황은 큰 고통을 당할 것이고 교회와 세상에는 세상 창조 이래 없었던 무섭고 어두운 일들이 일어날거야.

하지만 내 가장 사랑하는 아기들아, 이것을 꼭 기억해라.

너희의 나약함과 죄중에서도 이 엄마는 너희들을 버리지 않을 것이며 보잘것 없는 너희들을 통해서 이 엄마의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하리라는 것을.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가장 사랑하는 내 아기들인 모든 사제들에게.

    너희는 내가 특별히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겠지.

    너희는 내가 나의 사랑과 고통으로 하느님께 얻어낸 내 보물들이란다.

    이제 루치펠은 내 발로 자신의 머리가 부셔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을거야.

    교황은 큰 고통을 당할 것이고 교회와 세상에는 세상 창조 이래 없었던 무섭고 어두운 일들이 일어날거야.

    하지만 내 가장 사랑하는 아기들아, 이것을 꼭 기억해라.

    너희의 나약함과 죄중에서도 이 엄마는 너희들을 버리지 않을 것이며 보잘것 없는 너희들을 통해서 이 엄마의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하리라는 것을.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11 0 14 hours ago
  • 2019년 5월 19일 토요일 (요한복음 5 :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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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ind
 예수님 간곡하게 진짜로 강조하시면서 말씀하신다.
나 좀 믿어라. 나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단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심판하는 권세를 내게 주셨기 때문이란다. 죽은 자들도 내 음성을 듣고 깨어나는 날이 온단다. 이를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 나를 믿고 선하게 산 자들은 영생으로, 그렇지 않은 자들은 영원한 징벌로 깨어날 것이다. .
 자신을 좀 믿어달라는 주님의 간곡함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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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Feel
 주님, 제가 죄를 고백할게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한달 전에 회사 체육대회 참여 여부를 묻는 조사가 있었습니다. CDTS, 예향 등의 사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육대회 가고 싶은 마음에 아버지께 여쭙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불참하는 것은 회사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룩하지 않을 것이라는 그럴 듯한 감투를 쓰면서 말입니다. 
결과적으로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것입니다. 주님께 여쭙고 내 뜻과 다르더라도 순종하는 것이 진리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 체육대회 왔는데 즐겁지가 않네요. 마음 한켠이 그냥 무겁네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데 상관없이 있는 것 같아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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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진실로 진실로 내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조금의 흐트러짐 없이 여전히 사랑한단다. 내가 일하는 곳에 너와 함께 하지 못함이 내게도 아쉬움으로 다가온단다. 그러나 너의 넘어진과 실수로 자책하지 말거라. 내가 일하는 곳에 함께 거할 기회는 네게 또 있을 것이니 말이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말하노니 나는 너와 함께 하는 시간이 참 좋단다. 그리고 최선책은 아니었지만 네가 택한 곳에서도 나는 너와 함께 한단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는 나를 신뢰하렴. 너의 실수도, 넘어짐도 아름다운 나의 작품에 일부분이 될테니까. 평안하기를 원한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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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Walk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아버지와 일하는 것이 아닌 것을 하는게 참 재미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버지 안에 있을 때는 너무 행복하고 즐겁고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 주님 안에 머무는 것이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는 주님의 간절한 호소에 더 저를 내어드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제 정욕을 따라 행하는 것보다, 주님의 말씀 따라 행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을 알았사오니 더 철저하게 주님께 여쭙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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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Worship
 내 실수도, 내 넘어짐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완벽하신 나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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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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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나소닉배 대리점 축구대회를 했습니다. 많이 기다리고 고대했는데 예선탈락했어요.ㅋㅋㅋㅋ제가 정말 못했네요 오늘... 그런데 족구와 피구는 우리 유환아이텍이 우승했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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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달 전 오늘 있을 체육대회 참석여부를 회사에서 조사했었지요. 그 때 CDTS가 있을 것을 예상 했지만, 가지 말라 하실거 같아서 하나님 아버지께 여쭙지 않았었지요. 그리고 오늘 느꼈습니다. 아버지 일하시는 곳에 함께 있는 것이 즐거움이요 기쁨이요 생명이란 것을요. 앞으로 제 뜻 더 내려놓고 이버지 뜻을 쫓겠습니다.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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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체육대회가 다른 해 보다 1시간 일찍 끝났습니다. 덕분에 CDTS 늦게나마 참여도 하고, 경품으로 받은 헤드셋도 플로잉히고 사랑조에 껴서 남한산성 야경도 보고 왔네요. ㅋㅋㅋ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ㅎㅎ 소망조도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ㅋㅋㅋ 아버지 일하시는 곳에 있으니 기쁨도 즐거움도 생명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나를바꾸는하나님말씀묵상 #묵상 #그리스도인 #감사일기 #일상은축복이다 #파나소닉 #축구대회 #유환아이텍 #cdts
  • 2019년 5월 19일 토요일 (요한복음 5 :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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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Find
    예수님 간곡하게 진짜로 강조하시면서 말씀하신다.
    나 좀 믿어라. 나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단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심판하는 권세를 내게 주셨기 때문이란다. 죽은 자들도 내 음성을 듣고 깨어나는 날이 온단다. 이를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 나를 믿고 선하게 산 자들은 영생으로, 그렇지 않은 자들은 영원한 징벌로 깨어날 것이다. .
    자신을 좀 믿어달라는 주님의 간곡함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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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 Feel
    주님, 제가 죄를 고백할게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한달 전에 회사 체육대회 참여 여부를 묻는 조사가 있었습니다. CDTS, 예향 등의 사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육대회 가고 싶은 마음에 아버지께 여쭙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불참하는 것은 회사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룩하지 않을 것이라는 그럴 듯한 감투를 쓰면서 말입니다.
    결과적으로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것입니다. 주님께 여쭙고 내 뜻과 다르더라도 순종하는 것이 진리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 체육대회 왔는데 즐겁지가 않네요. 마음 한켠이 그냥 무겁네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데 상관없이 있는 것 같아 너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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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진실로 진실로 내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조금의 흐트러짐 없이 여전히 사랑한단다. 내가 일하는 곳에 너와 함께 하지 못함이 내게도 아쉬움으로 다가온단다. 그러나 너의 넘어진과 실수로 자책하지 말거라. 내가 일하는 곳에 함께 거할 기회는 네게 또 있을 것이니 말이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말하노니 나는 너와 함께 하는 시간이 참 좋단다. 그리고 최선책은 아니었지만 네가 택한 곳에서도 나는 너와 함께 한단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는 나를 신뢰하렴. 너의 실수도, 넘어짐도 아름다운 나의 작품에 일부분이 될테니까. 평안하기를 원한다 아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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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Walk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아버지와 일하는 것이 아닌 것을 하는게 참 재미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버지 안에 있을 때는 너무 행복하고 즐겁고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 주님 안에 머무는 것이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는 주님의 간절한 호소에 더 저를 내어드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제 정욕을 따라 행하는 것보다, 주님의 말씀 따라 행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을 알았사오니 더 철저하게 주님께 여쭙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
    .
    V. Worship
    내 실수도, 내 넘어짐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완벽하신 나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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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일기>
    .
    1. 파나소닉배 대리점 축구대회를 했습니다. 많이 기다리고 고대했는데 예선탈락했어요.ㅋㅋㅋㅋ제가 정말 못했네요 오늘... 그런데 족구와 피구는 우리 유환아이텍이 우승했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ㅎㅎ
    .
    2. 한달 전 오늘 있을 체육대회 참석여부를 회사에서 조사했었지요. 그 때 CDTS가 있을 것을 예상 했지만, 가지 말라 하실거 같아서 하나님 아버지께 여쭙지 않았었지요. 그리고 오늘 느꼈습니다. 아버지 일하시는 곳에 함께 있는 것이 즐거움이요 기쁨이요 생명이란 것을요. 앞으로 제 뜻 더 내려놓고 이버지 뜻을 쫓겠습니다.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3. 체육대회가 다른 해 보다 1시간 일찍 끝났습니다. 덕분에 CDTS 늦게나마 참여도 하고, 경품으로 받은 헤드셋도 플로잉히고 사랑조에 껴서 남한산성 야경도 보고 왔네요. ㅋㅋㅋ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ㅎㅎ 소망조도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ㅋㅋㅋ 아버지 일하시는 곳에 있으니 기쁨도 즐거움도 생명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나를바꾸는하나님말씀묵상 #묵상 #그리스도인 #감사일기 #일상은축복이다 #파나소닉 #축구대회 #유환아이텍 #cdts
  • 26 0 15 hours ago
  • 위기는 맞는 것 같다.

더이상 말씀에 반응하지 않는 아이들
더이상 기도하지 않는 아이들
예배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아이들
교회 밖을 사모하는 아이들을 보니

1세대 목사님들은 
이 땅에서 사명을 다하고 
천국본향으로 갈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그 바톤을 이어나갈 
우리들의 마음과 무게는 무겁기만 하다.

사사기의 반복된 역사 
성경 속 반복된 역사
복음이 회복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누렸던 세대가 있었던 반면
그 다음세대 그 다음세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대가 일어났는데
그 그림자가 자꾸 가까워지는 것 같다.

사단은 지금 세상에 만들어 놓은
각종 플랫폼과 미디어로
아이들을 완전히 함몰시키고
무너져가게 하고 있다.

구하는 것 밖에 없다
기도밖에 없다
성령의 힘으로 
사단과 영적싸움해야 한다
주님께 전적으로 맡기는 것밖에 없다

주와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행20:32)
우리 아이들 든든히 세워주시고
그리스도의 언약이 선명하게 전달되게 하시고
이 복음운동과 전도운동이 지속되도록 렘넌트운동을 일으켜 주옵소서.
  • 위기는 맞는 것 같다.

    더이상 말씀에 반응하지 않는 아이들
    더이상 기도하지 않는 아이들
    예배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아이들
    교회 밖을 사모하는 아이들을 보니

    1세대 목사님들은
    이 땅에서 사명을 다하고
    천국본향으로 갈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그 바톤을 이어나갈
    우리들의 마음과 무게는 무겁기만 하다.

    사사기의 반복된 역사
    성경 속 반복된 역사
    복음이 회복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누렸던 세대가 있었던 반면
    그 다음세대 그 다음세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대가 일어났는데
    그 그림자가 자꾸 가까워지는 것 같다.

    사단은 지금 세상에 만들어 놓은
    각종 플랫폼과 미디어로
    아이들을 완전히 함몰시키고
    무너져가게 하고 있다.

    구하는 것 밖에 없다
    기도밖에 없다
    성령의 힘으로
    사단과 영적싸움해야 한다
    주님께 전적으로 맡기는 것밖에 없다

    주와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행20:32)
    우리 아이들 든든히 세워주시고
    그리스도의 언약이 선명하게 전달되게 하시고
    이 복음운동과 전도운동이 지속되도록 렘넌트운동을 일으켜 주옵소서.
  • 11 1 15 hours ago
  • #원하고바라고기도합니다 
_
이 한 곡의 찬양을 가지고 세시간을 혼자 찬양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보냈다😲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 피곤한 줄도 몰랐고, 너무나 행복하게 찬양하며 기도할 수 있었던 주님과의 달달하고 행복한 은혜의 시간❣️
_
찬양의 가사 하나하나가 내 평생의 소원,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길🙏✨
-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_
#은혜 #감사 #기도 #찬양 #ccm 
#교회 #주일 #전도사 #전도사그램 
#오직예수 #크리스찬 #그리스도인
  • #원하고바라고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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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한 곡의 찬양을 가지고 세시간을 혼자 찬양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보냈다😲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 피곤한 줄도 몰랐고, 너무나 행복하게 찬양하며 기도할 수 있었던 주님과의 달달하고 행복한 은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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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의 가사 하나하나가 내 평생의 소원,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길🙏✨
    -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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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 #감사 #기도 #찬양 #ccm
    #교회 #주일 #전도사 #전도사그램
    #오직예수 #크리스찬 #그리스도인
  • 139 9 17 hours ago
  • Jesu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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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주신 저녁❤
국대떡볶이 많이 이용합시다!!
진짜 국민대표떡볶이 입니다!!
국민 대표로 대표님께서 총대매고
나라를 위해 싸워주시는 참된 용사
  • Jesu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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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주신 저녁❤
    국대떡볶이 많이 이용합시다!!
    진짜 국민대표떡볶이 입니다!!
    국민 대표로 대표님께서 총대매고
    나라를 위해 싸워주시는 참된 용사
  • 26 3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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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토)
[온전케되리]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마음 열어 내 삶을 드리네 
주를 봅니다 
끝없는 사랑 나를 회복시키네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마음 열어 내 삶을 드리네 
주를 봅니다 
끝없는 사랑 나를 회복시키네 
이제 눈을 들어 주를 보네 
그 능력 날 새롭게 해 
주님의 사랑 날 만지시니 
내 모든 두려움 사라지네 
폭풍속에도 주 붙들고 
믿음으로 주와 걷네 
갈보리 언덕 너머 그 어느날 
주 안에 온전케 되리
주 안에 온전케 되리
.
오늘 하루도 믿음으로 
기쁨 넘치는 하루 되시고 
우리 모두 내일 만나요☺️
.
#주일#주일예배#예배#찬양팀#찬양콘티#예배콘티#그리스도인#하나님#예수님#크리스쳔#크리스천의하루#기독교#찬양#찬양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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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토)
    [온전케되리]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마음 열어 내 삶을 드리네
    주를 봅니다
    끝없는 사랑 나를 회복시키네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마음 열어 내 삶을 드리네
    주를 봅니다
    끝없는 사랑 나를 회복시키네
    이제 눈을 들어 주를 보네
    그 능력 날 새롭게 해
    주님의 사랑 날 만지시니
    내 모든 두려움 사라지네
    폭풍속에도 주 붙들고
    믿음으로 주와 걷네
    갈보리 언덕 너머 그 어느날
    주 안에 온전케 되리
    주 안에 온전케 되리
    .
    오늘 하루도 믿음으로
    기쁨 넘치는 하루 되시고
    우리 모두 내일 만나요☺️
    .
    #주일 #주일예배 #예배 #찬양팀 #찬양콘티 #예배콘티 #그리스도인 #하나님 #예수님 #크리스쳔 #크리스천의하루 #기독교 #찬양 #찬양글귀
  • 21 3 18 hours ago
  • 밤의 여왕의 회개의 기도.

크로틸드 베르송(세례명 마리에머리)는 프리메이슨이었던 아빠가 자신의 빚을 갚기 위해 아름답고 여러 외국어가 능통했던 자신의 딸을 프리메이슨에 팔아넘겨서 입단하게 됩니다.

매일매일을 복수심으로 살면서 결국에는 프리메이슨의 최고 계급 일루미나티의 최고 수장이자 최고 여사제 자리인 밤의 여왕으로 추대됩니다.

루치펠의 가장 사랑받는 존재로 살았지만 결국에는 자신도 버림받고 여느 다른 사람처럼 살해되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사창가로 쫓겨나고 버티다가 결국에는 눈에 보이는 수녀원의 문들 두드리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원장 수녀님은 이 사람을 받아주기로 하고 루치펠의 남아있는 기운이 뻗칠때마다 기도해주고 보살펴주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수녀님이 되었고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의 방대한 양의 정보와 자신이 겪은 일들을 여러 외국어로 쓰고 복사해서 교황청과 각국에 보냅니다. 
하지만 사탄숭배자들은 이 분을 수녀원에서 납치해서 십자가에 못박아서 살해했습니다.

다음 글은 이분의 기도입니다.

주여, 불쌍한 죄인을 용서해주소서!

주의 정의와 은혜를 받아 저는 짐승과 그 주인인 용이 세계와 영혼을 지배하지 못하기를 주 앞에 간절히 빕니다!

예수여, 짐승의 힘으로부터 저를 완전히 끊어주소서!

저를 과거의 오만한 지배자에서 그리스도의 가장 비천한 신부로 거듭 태어나게 해주소서! 아멘.

마리 에머리 수녀.

주의 해 1886년 6월 1일.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밤의 여왕의 회개의 기도.

    크로틸드 베르송(세례명 마리에머리)는 프리메이슨이었던 아빠가 자신의 빚을 갚기 위해 아름답고 여러 외국어가 능통했던 자신의 딸을 프리메이슨에 팔아넘겨서 입단하게 됩니다.

    매일매일을 복수심으로 살면서 결국에는 프리메이슨의 최고 계급 일루미나티의 최고 수장이자 최고 여사제 자리인 밤의 여왕으로 추대됩니다.

    루치펠의 가장 사랑받는 존재로 살았지만 결국에는 자신도 버림받고 여느 다른 사람처럼 살해되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사창가로 쫓겨나고 버티다가 결국에는 눈에 보이는 수녀원의 문들 두드리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원장 수녀님은 이 사람을 받아주기로 하고 루치펠의 남아있는 기운이 뻗칠때마다 기도해주고 보살펴주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수녀님이 되었고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의 방대한 양의 정보와 자신이 겪은 일들을 여러 외국어로 쓰고 복사해서 교황청과 각국에 보냅니다.
    하지만 사탄숭배자들은 이 분을 수녀원에서 납치해서 십자가에 못박아서 살해했습니다.

    다음 글은 이분의 기도입니다.

    주여, 불쌍한 죄인을 용서해주소서!

    주의 정의와 은혜를 받아 저는 짐승과 그 주인인 용이 세계와 영혼을 지배하지 못하기를 주 앞에 간절히 빕니다!

    예수여, 짐승의 힘으로부터 저를 완전히 끊어주소서!

    저를 과거의 오만한 지배자에서 그리스도의 가장 비천한 신부로 거듭 태어나게 해주소서! 아멘.

    마리 에머리 수녀.

    주의 해 1886년 6월 1일.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9 0 20 hours ago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6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자유행동이 가능한 이 휴가기간에 내가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리라고는 본부에서는 짐작도 못했을 것이다. 나는 큰 성공에 고무되어 터무니없이 들떠있었다. 유럽에서 발판을 잃어가던 가필드마저 멀리 있었다. 그는 미국에 권력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파리를 찾는 일이 점차 뜸해졌고 돌아와서도 며칠 머물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나처럼 사악한 인간에게 고독은 악의와 유혹의 온상이 되었다. 나는 최악의 사념에 빠져들었다.

먼저 다니엘에게 복수할 일을 떠올렸다. 오랜 세월 방관했던 이 딱한 남자를 영원히 매장시킬 아주 좋은 기회였다. 도박에 미친 이 남자를 망치기 위해 나는 모나코에 가자고 부추겼다. 다니엘은 제 발로 도박장의 제물이 되었다. 충동질한 보람이 있어 그는 결국 무일푼이 되어 파리로 돌아왔다.

그는 다시 투기에 열을 올렸다. 나는 크게 한탕하면 멋진 미래가 우리를 기다린다는 말로 환상을 심어주었다. 하지만 배후에서 조종하는 패거리 외에는 모두 손해보도록 짜여진 것이 도박판이었다. 
하루는 다니엘이 사냥감을 빈털터리로 만들기로 유명한 ‘팔레스 로얄’에서 가진 돈을 죄다 긁어모아 도박을 했다. 그 결과 자신의 재산을 웃도는 막대한 빚을 떠안았다. 그는 공포로 굳어진 얼굴로 내게 달려와 궁상을 떨었다. 부추긴 장본인이 나였으니 동정을 구하면 도와주리라 믿었던 모양이었다.

나는 무표정하게 그의 얘기를 다 들은 후, 일말의 동정심도 없이 냉담하게 말했다. “이걸로 끝내도록 하죠.” 여우에게 홀린 듯 멍청히 서있는 그를 보며 나는 깔깔대고 웃었다. 마침내 내가 미쳤다고 여긴 다니엘은 그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그날 저녁, 총으로 자신의 관자놀이를 겨누었다. 나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았다. 다니엘의 자살이 오히려 기뻤다.

이 세 번째 살인으로 내 심장은 더욱 더 얼어붙었다. 나는 로지가 저지르는 정치적 범죄에 더욱 적극적으로 가담했다. 로지의 형제들이 반역자를 처단하라고 나를 세르비아나 이스탄불로 파견할 때마다 의기양양해서 돌아왔다. 나는 여러 종류의 사형선고를 수없이 거들었고 정치지도자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실추시켜 꼭두각시로 만드는데 열을 올렸다.

임무에 실패한 형제들에겐 죽음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는 메이슨의 극비규정으로 루치펠이 처형하지 않을 때에는 그랜드오리엔트가 처형을 맡았다.
여러 가지 처형 방법 중에 가장 고전적인 방법이 독살이었다. 흔히 샴페인이나 약에 독을 타넣었다. 이 방법이 실효를 거두지 못할 경우 차사고나 익사를 가장했다. 또 그들은 야간에 강도의 습격을 받은 것처럼 꾸미거나, 부랑자의 개인적 원한에 의한 사건으로 조작하는 방법도 사용했다.

나폴리 교외를 걷다 피살된 테롤리 수상도 로지의 형제들에게 처형당한 경우였다. 롤린이라 부르는 두 형제는 이보다 더 가혹한 처벌을 받았다. 미지의 약물을 마신 그들은 발광했고 샤렌튼 정신병동에 수용되었다.

나도 이런 종류의 처단에 여러 번 가담했다. 기억을 되살리 때마다 수치심으로 얼굴이 붉어진다. 여기에 내가 저지른 과오를 하나만 밝히겠다. 얼마나 혹독했는지 그 나머지는 밝히기 조차 두렵다. 
로지는 내게 신용할 수 없었던 블루리에라는 남자를 감시하라고 명령했다. 그 무렵 가필드는 국외에 있었다. 
어느 저녁 파리의 골든하우스에서 블루리에를 소개받고 한 동안 그와 블로뉴 숲에서 승마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블루리에가 내게 사랑을 고백했다는 얘기를 전해들은 로지는 이번에는 내게 그의 정부가 되라고 지시했다. 나는 로지의 그랜드 알케미스트(마법사인 약제사)가 처방한 약을 그에게 몰래 먹였고 그의 목숨은 실낱같이 이어지고 있었다.

얼마 후, 로지 소유의 저택에서 왕성한 정력을 되찾기 위해 갖은 방법을 찾아 헤매던 블루리에한테 나는 정력제인 자석구슬 두 알을 주었다. 그런데 예상 외의 일이 벌어졌다. 그가 구슬을 쥔 순간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이다. 혼란에 빠진 나는 서둘러 구슬을 챙겨 저택을 빠져나왔다. 그러나 이것은 한층 잔인한 식인의례로 전개되었다.

다음날 아침, 그의 사체는 로지의 원형경기장의 해부탁자에 놓여있었다. 평소대로 난교파티가 끝나자 그들은 방부처리된 그 사체에 달려들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6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자유행동이 가능한 이 휴가기간에 내가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리라고는 본부에서는 짐작도 못했을 것이다. 나는 큰 성공에 고무되어 터무니없이 들떠있었다. 유럽에서 발판을 잃어가던 가필드마저 멀리 있었다. 그는 미국에 권력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파리를 찾는 일이 점차 뜸해졌고 돌아와서도 며칠 머물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나처럼 사악한 인간에게 고독은 악의와 유혹의 온상이 되었다. 나는 최악의 사념에 빠져들었다.

    먼저 다니엘에게 복수할 일을 떠올렸다. 오랜 세월 방관했던 이 딱한 남자를 영원히 매장시킬 아주 좋은 기회였다. 도박에 미친 이 남자를 망치기 위해 나는 모나코에 가자고 부추겼다. 다니엘은 제 발로 도박장의 제물이 되었다. 충동질한 보람이 있어 그는 결국 무일푼이 되어 파리로 돌아왔다.

    그는 다시 투기에 열을 올렸다. 나는 크게 한탕하면 멋진 미래가 우리를 기다린다는 말로 환상을 심어주었다. 하지만 배후에서 조종하는 패거리 외에는 모두 손해보도록 짜여진 것이 도박판이었다.
    하루는 다니엘이 사냥감을 빈털터리로 만들기로 유명한 ‘팔레스 로얄’에서 가진 돈을 죄다 긁어모아 도박을 했다. 그 결과 자신의 재산을 웃도는 막대한 빚을 떠안았다. 그는 공포로 굳어진 얼굴로 내게 달려와 궁상을 떨었다. 부추긴 장본인이 나였으니 동정을 구하면 도와주리라 믿었던 모양이었다.

    나는 무표정하게 그의 얘기를 다 들은 후, 일말의 동정심도 없이 냉담하게 말했다. “이걸로 끝내도록 하죠.” 여우에게 홀린 듯 멍청히 서있는 그를 보며 나는 깔깔대고 웃었다. 마침내 내가 미쳤다고 여긴 다니엘은 그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그날 저녁, 총으로 자신의 관자놀이를 겨누었다. 나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았다. 다니엘의 자살이 오히려 기뻤다.

    이 세 번째 살인으로 내 심장은 더욱 더 얼어붙었다. 나는 로지가 저지르는 정치적 범죄에 더욱 적극적으로 가담했다. 로지의 형제들이 반역자를 처단하라고 나를 세르비아나 이스탄불로 파견할 때마다 의기양양해서 돌아왔다. 나는 여러 종류의 사형선고를 수없이 거들었고 정치지도자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실추시켜 꼭두각시로 만드는데 열을 올렸다.

    임무에 실패한 형제들에겐 죽음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는 메이슨의 극비규정으로 루치펠이 처형하지 않을 때에는 그랜드오리엔트가 처형을 맡았다.
    여러 가지 처형 방법 중에 가장 고전적인 방법이 독살이었다. 흔히 샴페인이나 약에 독을 타넣었다. 이 방법이 실효를 거두지 못할 경우 차사고나 익사를 가장했다. 또 그들은 야간에 강도의 습격을 받은 것처럼 꾸미거나, 부랑자의 개인적 원한에 의한 사건으로 조작하는 방법도 사용했다.

    나폴리 교외를 걷다 피살된 테롤리 수상도 로지의 형제들에게 처형당한 경우였다. 롤린이라 부르는 두 형제는 이보다 더 가혹한 처벌을 받았다. 미지의 약물을 마신 그들은 발광했고 샤렌튼 정신병동에 수용되었다.

    나도 이런 종류의 처단에 여러 번 가담했다. 기억을 되살리 때마다 수치심으로 얼굴이 붉어진다. 여기에 내가 저지른 과오를 하나만 밝히겠다. 얼마나 혹독했는지 그 나머지는 밝히기 조차 두렵다.
    로지는 내게 신용할 수 없었던 블루리에라는 남자를 감시하라고 명령했다. 그 무렵 가필드는 국외에 있었다.
    어느 저녁 파리의 골든하우스에서 블루리에를 소개받고 한 동안 그와 블로뉴 숲에서 승마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블루리에가 내게 사랑을 고백했다는 얘기를 전해들은 로지는 이번에는 내게 그의 정부가 되라고 지시했다. 나는 로지의 그랜드 알케미스트(마법사인 약제사)가 처방한 약을 그에게 몰래 먹였고 그의 목숨은 실낱같이 이어지고 있었다.

    얼마 후, 로지 소유의 저택에서 왕성한 정력을 되찾기 위해 갖은 방법을 찾아 헤매던 블루리에한테 나는 정력제인 자석구슬 두 알을 주었다. 그런데 예상 외의 일이 벌어졌다. 그가 구슬을 쥔 순간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이다. 혼란에 빠진 나는 서둘러 구슬을 챙겨 저택을 빠져나왔다. 그러나 이것은 한층 잔인한 식인의례로 전개되었다.

    다음날 아침, 그의 사체는 로지의 원형경기장의 해부탁자에 놓여있었다. 평소대로 난교파티가 끝나자 그들은 방부처리된 그 사체에 달려들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7 0 20 hours ago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5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이윽고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그러자 황태자가 약이 남아있던 잔을 냉정하게 가리켰다. 내가 잔 속에 시럽을 붓자 액체가 금방 새빨갛게 변했다. 몸서리가 쳐졌다.

음료의 색깔이 변하는 것을 본 움베르토 황태자의 눈이 순간 빛났다. 그는 내가 파리에 전할 편지를 서둘러 쓰기 시작했다. 거기에는 이탈리아의 정치적인 비밀사항도 적혀 있었다. 편지 쓰기를 끝낸 황태자가 정중하게 물었다. “언제 떠나십니까?” 섬뜩함을 느끼며 내가 대답했다. “8일 내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엠마누엘레 2세는 그 후로 며칠 더 목숨을 연명했다. 나는 황태자가 독 이외의 물질을 넣고, 진짜 독은 붉은색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 나중에 탄 것이 아닐까 의심이 들었다.

이탈리아에서 파리로 돌아와서야 나는 국왕의 암살 이유를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원래 로마 가톨릭교회에 충실했던 국왕은 메이슨에 입단함으로써 자동적으로 교회에서 파문당했다. 이 이탈리아 국왕은 결국 교황으로부터 이탈리아 교회령을 몰수하고 교황을 바티칸 영내에 유폐시켜 ‘교황령의 강탈자’로 낙인찍히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국왕은 언제부턴가 죄를 뉘우치고 로마 가톨릭교회로 돌아가기를 원했다. 죽기 전에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최후의 고행성사와 영성체, 병자성사를 받고 지옥의 형벌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무엇보다 일찍이 교황의 주거지를 빼앗아 1870년 이래 이탈리아 왕의 공적 주거지로 만들어 살고 있던 퀴리날레(통일 이탈리아 궁정)를 떠나기 위해 로마를 등질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로지는 베엘제불을 기쁘게 할 계획을 세웠다. 국왕이 교회와 화해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더구나 교황에게 빼앗은 그 궁전에서 국왕이 죽기를 바랐다. 내가 바로 국왕의 죽음을 앞당겨 교황으로부터 자비를 얻을 기회를 빼앗은 장본인이었다.

로지의 수법에 익숙하지 않았던 나는 생명의 불씨가 꺼져가는 사람마저 태연히 죽이는 그들의 악랄한 처사에 전율했다. 그들은 임종 순간까지 주의를 기울여 한 인간이 속죄하여 구원받는 길을 방해하려 했던 것이다. (실제로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들은 서로 죽을 때 고해성사와 영성체를 하지 못하도록 감시합니다.) 국왕의 서거소식으로 온 이탈리아가 술렁였다. 시체를 방부처리하는 과정에서 내장에 남아있던 독이 검출되었다. 그런 연유로 측근에 의한 암살설이 신문에 실렸으나 경찰에 의해 전부 회수되어버렸다.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가 서거한 이튿날 아침, 로지의 계획대로 움베르토 황태자가 왕위에 올랐다. 그는 한 나라를 다스리는 지배자가 되었지만 다른 메이슨과 마찬가지로 로지 앞에서 공포에 떠는 나날을 보내야만 했다. 그는 ‘진보적’이라 불리는 마피아조직, ‘P2’를 포함한 메이슨 살인집단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

8일 후, 나는 로마를 떠나 디욘에서 하룻밤을 묵고 1878년 사순절인 첫째 금요일, 파리에 도착했다.

바로 그날 로지의 고위 비전자들에게 움베르토 황태자의 편지와 나의 보고서, 국왕의 침대 곁에서 채취한 붉은 액체병을 제출했다. 백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가 사망함으로써 만사가 로지의 계획대로 풀리는 듯했다.

그러자 죽음이 며칠 연장된 탓에 국왕이 가톨릭 사제에게 병자성사(종부성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움베르토 황태자는 움베르토 1세로 즉위한 후, 1878년 11월 22일 거리를 지나가던 사람에게 저격당했다.

이 첫 번째 암살시도는 실패로 끝났으나 1900년 7월 26일 결국 움베르토 1세는 암살되었다. 움베르토가 정량의 독을 쓰지 않아 부친이 가톨릭 사제에게 종부성사를 받은 일을 로지는 결코 가벼이 넘기지 않았다.

여기가 중요한 대목이다. 국왕이 이 악마적인 메이슨의 마수를 피했던 것처럼 나도 내 차례가 되면 똑같이 도망치겠다고 마음을 사려먹었다. ‘힘에서는 열세일지라도 용의주도하게 피해가리라.’ 나는 이탈리아에서 돌아와 두 달간의 휴가를 신청했다. 온갖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싶었다. 로지도 세라티 부인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내가 자취를 감추는 게 상책이라고 판단한 듯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5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이윽고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그러자 황태자가 약이 남아있던 잔을 냉정하게 가리켰다. 내가 잔 속에 시럽을 붓자 액체가 금방 새빨갛게 변했다. 몸서리가 쳐졌다.

    음료의 색깔이 변하는 것을 본 움베르토 황태자의 눈이 순간 빛났다. 그는 내가 파리에 전할 편지를 서둘러 쓰기 시작했다. 거기에는 이탈리아의 정치적인 비밀사항도 적혀 있었다. 편지 쓰기를 끝낸 황태자가 정중하게 물었다. “언제 떠나십니까?” 섬뜩함을 느끼며 내가 대답했다. “8일 내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엠마누엘레 2세는 그 후로 며칠 더 목숨을 연명했다. 나는 황태자가 독 이외의 물질을 넣고, 진짜 독은 붉은색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 나중에 탄 것이 아닐까 의심이 들었다.

    이탈리아에서 파리로 돌아와서야 나는 국왕의 암살 이유를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원래 로마 가톨릭교회에 충실했던 국왕은 메이슨에 입단함으로써 자동적으로 교회에서 파문당했다. 이 이탈리아 국왕은 결국 교황으로부터 이탈리아 교회령을 몰수하고 교황을 바티칸 영내에 유폐시켜 ‘교황령의 강탈자’로 낙인찍히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국왕은 언제부턴가 죄를 뉘우치고 로마 가톨릭교회로 돌아가기를 원했다. 죽기 전에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최후의 고행성사와 영성체, 병자성사를 받고 지옥의 형벌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무엇보다 일찍이 교황의 주거지를 빼앗아 1870년 이래 이탈리아 왕의 공적 주거지로 만들어 살고 있던 퀴리날레(통일 이탈리아 궁정)를 떠나기 위해 로마를 등질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로지는 베엘제불을 기쁘게 할 계획을 세웠다. 국왕이 교회와 화해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더구나 교황에게 빼앗은 그 궁전에서 국왕이 죽기를 바랐다. 내가 바로 국왕의 죽음을 앞당겨 교황으로부터 자비를 얻을 기회를 빼앗은 장본인이었다.

    로지의 수법에 익숙하지 않았던 나는 생명의 불씨가 꺼져가는 사람마저 태연히 죽이는 그들의 악랄한 처사에 전율했다. 그들은 임종 순간까지 주의를 기울여 한 인간이 속죄하여 구원받는 길을 방해하려 했던 것이다. (실제로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들은 서로 죽을 때 고해성사와 영성체를 하지 못하도록 감시합니다.) 국왕의 서거소식으로 온 이탈리아가 술렁였다. 시체를 방부처리하는 과정에서 내장에 남아있던 독이 검출되었다. 그런 연유로 측근에 의한 암살설이 신문에 실렸으나 경찰에 의해 전부 회수되어버렸다.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가 서거한 이튿날 아침, 로지의 계획대로 움베르토 황태자가 왕위에 올랐다. 그는 한 나라를 다스리는 지배자가 되었지만 다른 메이슨과 마찬가지로 로지 앞에서 공포에 떠는 나날을 보내야만 했다. 그는 ‘진보적’이라 불리는 마피아조직, ‘P2’를 포함한 메이슨 살인집단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

    8일 후, 나는 로마를 떠나 디욘에서 하룻밤을 묵고 1878년 사순절인 첫째 금요일, 파리에 도착했다.

    바로 그날 로지의 고위 비전자들에게 움베르토 황태자의 편지와 나의 보고서, 국왕의 침대 곁에서 채취한 붉은 액체병을 제출했다. 백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가 사망함으로써 만사가 로지의 계획대로 풀리는 듯했다.

    그러자 죽음이 며칠 연장된 탓에 국왕이 가톨릭 사제에게 병자성사(종부성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움베르토 황태자는 움베르토 1세로 즉위한 후, 1878년 11월 22일 거리를 지나가던 사람에게 저격당했다.

    이 첫 번째 암살시도는 실패로 끝났으나 1900년 7월 26일 결국 움베르토 1세는 암살되었다. 움베르토가 정량의 독을 쓰지 않아 부친이 가톨릭 사제에게 종부성사를 받은 일을 로지는 결코 가벼이 넘기지 않았다.

    여기가 중요한 대목이다. 국왕이 이 악마적인 메이슨의 마수를 피했던 것처럼 나도 내 차례가 되면 똑같이 도망치겠다고 마음을 사려먹었다. ‘힘에서는 열세일지라도 용의주도하게 피해가리라.’ 나는 이탈리아에서 돌아와 두 달간의 휴가를 신청했다. 온갖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싶었다. 로지도 세라티 부인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내가 자취를 감추는 게 상책이라고 판단한 듯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9 0 20 hours ago
  • 우리의 삶의 유일한 주인되신 예수
  • 우리의 삶의 유일한 주인되신 예수
  • 20 2 20 hours ago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4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그대는 앞으로 열흘간 로마에 머물러라. 일주일 내로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를 알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대는 황태자가 유리잔에 독을 타는 것을 지켜보라. 왕이 일부를 마시면 남은 것을 입수하라. 그리고 ’꽃‘이라 부르는 제비꽃시럽을 담은 작은 병을 가지고 가 독이 든 유리잔에 부어라. 핏빛으로 화학 변화가 일어나는지 확인하고 그것을 다른 작은 병에 옮겨 가지고 오라. 두려워 마라. 그곳에는 단지 그대와 움베르토 황태자뿐일 테니까. 자세한 것은 황태자가 일러줄 것이다. 그는 우리의 충실한 친구이다. 
추신 : 2천 프랑을 동봉한다. 부족할 경우 접대자인 움베르토 황태자에게 의논하면 해결될 것이다. 그대의 목숨이 걸려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시를 따라야 한다는 사실을 부디 잊자 말기를!‘ 지극히 중대한 지령이었다. 나는 독살현장에 합석해 로지가 나를 악마의 제물로 바치지 못하도록 증거물을 가지고 돌아가야 했다. 무엇보다 사건이 일어나기 전후에 관계없이 내가 국왕 암살의 공범이 되는 일이었다. 
지령이 정확히 전달되는 상황으로 봐서 로지가 내 행동을 감시하는 것이 분명했다. 사실 진작부터 나를 감시하는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눈(루치펠의 눈이라 불리는 메이슨의 중심 심벌)’의 존재는 눈치채고 있었다. 
지금 이 순간 움베르토 황태자는 메이슨의 손에 이탈리아를 통째로 넘기려는 이 사악한 덫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혜를 짜내고 있을지도 몰랐다. 
그렇다고 한들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나는 나의 임무만 무사히 달성하면 될 뿐이었다.

새로운 전달사항이 없어 엿새가 흘러갔다. 칠 일째 되는 날 카이롤리 공이 움베르토 황태자의 편지를 가지고 방문했다. ‘카이롤리의 초대를 받아들여, 내일 저녁 열리는 음악회에 참석하십시오. 그곳에서 만나기로 하지요. 그는 충실한 조정의 신하이며 로지의 형제입니다.’ 카이롤리 공은 공식절차에 따라 나를 초대했다. 나는 그런 예법에 익숙지 않아 당혹스러워하며 초대를 받아들였다. 모임은 자정이 가까운 11시 반이었다. 
11시 15분 경, 나는 카이롤리 공의 궁전에 도착했다. 집사가 안내한 객실로 들어서자 카이롤리 공이 와서 귀띔해주었다. “황태자 전하는 정각 11시 반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두 분만 함께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옆에 없으면 누구도 당신에게 신경쓰지 않을 것입니다.” 황태자에게 전달할 밀서까지 지참하고 있으려니 신경이 곤두섰다. 거기에는 아들에게 빛나는 국가지배를 약속하며 부왕을 암살하라고 부추긴 후, 그 부친을 기리는 기념비를 세우라는 지시가 적혀있음이 분명했다. 음악잡지를 들여다보며 신경을 누그러뜨리려 애썼다.

시계가 11시 반을 가리키기 무섭게 움베르토가 조용히 들어왔다. 나는 밀서를 내밀었다. 그는 내용에 눈을 빼앗긴 채 내게 앉으라고 권했다. 골똘히 생각에 잠겨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 있던 황태자는 진정한 듯 입을 열었다. “부인, 나흘 안에 국왕을 접견하도록 해드리겠소. 그러면 나의 충직한 행동이 파리에 알려질 겁니다.” 그때 카이롤리 공이 나를 불러 많은 빈객들에게 소개했다. 연주회가 시작되었다. 새벽 2시 무렵, 나는 피곤한 척하고 회장을 빠져나왔다.

정확히 나흘 뒤, 나는 국왕의 초대를 받았다. 움베르토는 나를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앞으로 데려가 내가 죽은 남편의 연금문제로 곤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연로한 왕은 침대에 누운 채, 모든 국민에게 사랑받는 그 소박한 미소로 나를 맞아주었다. 국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내게 동정과 위로의 말을 건네며 이제 자신은 나이가 들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사과했다. 국왕은 말을 마치자 이내 기진맥진해 쓰러졌다.

국왕이 마실 음료에 눈길을 주고 있던 황태자는 작은 종이꾸러미의 내용물을 유리잔에 털어넣었다. 내가 일전에 전해준 종이꾸러미였다. 나는 그것이 비소라고 생각했다. 비소는 백년이 지나도 그 흔적이 머리카락에 남아있어 사인을 증명할 수 있는 독극물이었다.

부왕에게 음료를 절반만 마시게 한 황태자는 잔을 제자리에 갖다놓고 확인하려는 듯 기다렸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4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그대는 앞으로 열흘간 로마에 머물러라. 일주일 내로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를 알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대는 황태자가 유리잔에 독을 타는 것을 지켜보라. 왕이 일부를 마시면 남은 것을 입수하라. 그리고 ’꽃‘이라 부르는 제비꽃시럽을 담은 작은 병을 가지고 가 독이 든 유리잔에 부어라. 핏빛으로 화학 변화가 일어나는지 확인하고 그것을 다른 작은 병에 옮겨 가지고 오라. 두려워 마라. 그곳에는 단지 그대와 움베르토 황태자뿐일 테니까. 자세한 것은 황태자가 일러줄 것이다. 그는 우리의 충실한 친구이다.
    추신 : 2천 프랑을 동봉한다. 부족할 경우 접대자인 움베르토 황태자에게 의논하면 해결될 것이다. 그대의 목숨이 걸려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시를 따라야 한다는 사실을 부디 잊자 말기를!‘ 지극히 중대한 지령이었다. 나는 독살현장에 합석해 로지가 나를 악마의 제물로 바치지 못하도록 증거물을 가지고 돌아가야 했다. 무엇보다 사건이 일어나기 전후에 관계없이 내가 국왕 암살의 공범이 되는 일이었다.
    지령이 정확히 전달되는 상황으로 봐서 로지가 내 행동을 감시하는 것이 분명했다. 사실 진작부터 나를 감시하는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눈(루치펠의 눈이라 불리는 메이슨의 중심 심벌)’의 존재는 눈치채고 있었다.
    지금 이 순간 움베르토 황태자는 메이슨의 손에 이탈리아를 통째로 넘기려는 이 사악한 덫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혜를 짜내고 있을지도 몰랐다.
    그렇다고 한들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나는 나의 임무만 무사히 달성하면 될 뿐이었다.

    새로운 전달사항이 없어 엿새가 흘러갔다. 칠 일째 되는 날 카이롤리 공이 움베르토 황태자의 편지를 가지고 방문했다. ‘카이롤리의 초대를 받아들여, 내일 저녁 열리는 음악회에 참석하십시오. 그곳에서 만나기로 하지요. 그는 충실한 조정의 신하이며 로지의 형제입니다.’ 카이롤리 공은 공식절차에 따라 나를 초대했다. 나는 그런 예법에 익숙지 않아 당혹스러워하며 초대를 받아들였다. 모임은 자정이 가까운 11시 반이었다.
    11시 15분 경, 나는 카이롤리 공의 궁전에 도착했다. 집사가 안내한 객실로 들어서자 카이롤리 공이 와서 귀띔해주었다. “황태자 전하는 정각 11시 반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두 분만 함께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옆에 없으면 누구도 당신에게 신경쓰지 않을 것입니다.” 황태자에게 전달할 밀서까지 지참하고 있으려니 신경이 곤두섰다. 거기에는 아들에게 빛나는 국가지배를 약속하며 부왕을 암살하라고 부추긴 후, 그 부친을 기리는 기념비를 세우라는 지시가 적혀있음이 분명했다. 음악잡지를 들여다보며 신경을 누그러뜨리려 애썼다.

    시계가 11시 반을 가리키기 무섭게 움베르토가 조용히 들어왔다. 나는 밀서를 내밀었다. 그는 내용에 눈을 빼앗긴 채 내게 앉으라고 권했다. 골똘히 생각에 잠겨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 있던 황태자는 진정한 듯 입을 열었다. “부인, 나흘 안에 국왕을 접견하도록 해드리겠소. 그러면 나의 충직한 행동이 파리에 알려질 겁니다.” 그때 카이롤리 공이 나를 불러 많은 빈객들에게 소개했다. 연주회가 시작되었다. 새벽 2시 무렵, 나는 피곤한 척하고 회장을 빠져나왔다.

    정확히 나흘 뒤, 나는 국왕의 초대를 받았다. 움베르토는 나를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앞으로 데려가 내가 죽은 남편의 연금문제로 곤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연로한 왕은 침대에 누운 채, 모든 국민에게 사랑받는 그 소박한 미소로 나를 맞아주었다. 국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내게 동정과 위로의 말을 건네며 이제 자신은 나이가 들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사과했다. 국왕은 말을 마치자 이내 기진맥진해 쓰러졌다.

    국왕이 마실 음료에 눈길을 주고 있던 황태자는 작은 종이꾸러미의 내용물을 유리잔에 털어넣었다. 내가 일전에 전해준 종이꾸러미였다. 나는 그것이 비소라고 생각했다. 비소는 백년이 지나도 그 흔적이 머리카락에 남아있어 사인을 증명할 수 있는 독극물이었다.

    부왕에게 음료를 절반만 마시게 한 황태자는 잔을 제자리에 갖다놓고 확인하려는 듯 기다렸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8 0 20 hours ago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3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로마에 들어서자마자, 나는 성 베드로광장에서 금제 교회 용품을 취급하는 상인과 접촉했다. 교황의 근황을 살피던 그 형제는 역시 로지의 형제인 추기경 국무대신을 소개해주었다. 조용히 내 얘기에 귀를 기울이던 추기경은 무겁게 고개를 끄덕이더니 이탈리아 정부의 카이롤리 공에게 보내는 소개장을 써주었다. 
로스피글리오시 궁전에서 카이롤리 공을 처음 대면했을 때 그는 먼저 내 남편의 불행한 죽음을 깊이 애도했다. 그가 사용하는 이탈리아인 특유의 품격있는 겸양어에서는 상대를 압도하는 힘이 있었다. 
왕실의 모든 이들도 나의 불행을 동정하며 움베르토 황태자와 만날 수 있도록 성심껏 도움을 주었다. 드디어 황제의 접견 날짜가 주말로 예정되었다.

이튿날 아침, 움베르토 황태자가 칼리그남 황태자 앞에서 마르게리타 왕녀에게 나를 소개하고 싶다는 전갈을 보내왔다. 나는 “황태자 전하의 과분한 뜻은 제게 있어 명령과도 같습니다.”라는 답장을 보냈다. 
오후 늦게까지 낮잠을 잔 후, 나는 카이롤리 공 부처를 따라 시내에서 쇼핑을 했다.

다음날 오후 2시, 카이롤리 공 부처와 함께 궁전으로 갔다. 기다리고 있던 황태자가 나를 제노바의 오란다 왕녀, 마르게리타 왕녀, 팜파나티 후작부인과 남편 칼리그남 황태자, 벨지스호 황태자, 에머리 부인에게 소개했다. 나는 조금도 주눅들지 않고 그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이후로 두 시간 남짓, 연이어 건네는 여인들의 동정 어린 말투에 넌더리가 났으나 겸손한 귀족으로 가장한 얼굴에 깊은 슬픔을 띠고 앉아 황태자에게 비밀암호를 건넬 순간을 엿보며 참고 있었다.

갑자기 황태자가 제노바 왕녀에게 손수건을 집는 척하며 몸을 굽혔다. 나는 재빨리 구의 귓가에 얼굴을 대고 “카빌!”이라고 속삭였다. 이 말에 놀랐는지, 아니면 평정을 가장했는지 그 순간 황태자의 표정을 볼 수 없었다. 그는 즉시 “사바토!”하고 귓속말로 대답했다.

순간, 신경이 팽팽해졌다. 드레스 속에 감추고 있는 편지를 많은 눈들이 지켜보는 이곳에서 전해야 할지 솔직히 난감했다. 다름 아닌 부왕을 독살하라는 지령서가 아니던가!

그런데 황태자는 비밀편지가 오갈 일을 미리 알았는지, 빈객의 눈을 속여 편지를 주고 받는 동작을 취했다. 그는 손을 내밀며 자연스럽게 말했다. “오, 이것이 돌아가신 남편의 유지를 전하는 편지란 말인가요? 제 앞으로 보낸 것이군요. 감사합니다, 부인.” 나는 곤혹스러운 표정을 숨기려고 슬픔에 겨운 척 고개를 숙였다. 너무 떨린 나머지 내 자신에게 물었다. ‘황태자는 이 편지를 어떻게 할 셈일까. 설마 만인 앞에서 개봉할 생각은 아니겠지? 그럼 이런 잔혹한 임무를 받아들일 작정이란 말인가! 이 살인지령을 읽고서 발뺌을 하면 어떻게 하지. 이들 앞에서 격노하여 나를 처벌하는 것은 아닐까. 이 사람은 내가 강제로 온 사실을 모를 테지... .’ 천천히 편지를 개봉한 움베르토는 봉서 바닥에 붙어있던 독이 든 작은 병을 집어 주머니 속에 넣었다. 독을 동봉한 것은 그것을 마시든가 결사의 지령을 따르든가 하나를 선택하라는 무언의 지시였다. 
편지를 읽고 있는 그의 얼굴은 무표정했으나 편지를 든 손이 미세하게 떨렸다. 황태자는 편지를 소품상자에 넣은 뒤, 편지 내용을 감추며 말했다. “부인, 이 용건은 매우 중대합니다. 국왕폐하께 여쭙도록 하지요. 폐하의 건강상태가 매우 악화되셨지만 정신을 온전하십니다. 폐하의 판단에 따라 부인에게 조언을 해드리지요.” 아버지의 독살을 지시하는 어처구니 없는 편지에 그가 답장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 계획을 황태자가 받아들인다면 로지는 손쉽게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었다.

나는 메이슨의 횡포를 통감했다. 그들은 신과 인간의 여하한 법률보다 자신들이 우위에 있다고 믿었다. 상상해보라, 아무런 이유도 설명도 없이 부친을 살해하라고 아들에게 지시하고 더구나 살해 대상은 한 나라의 국왕이다.

인사를 하고 물러나오자 카이롤리 공이 입구까지 배웅해주었다.

호텔로 돌아온 지 얼마되지 않아 심부름꾼이 보낸 두 통의 밀서를 가지고 나타났다. 한 통은 내게, 다른 한 통은 움베르토 황태자에게 보내는 것이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3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로마에 들어서자마자, 나는 성 베드로광장에서 금제 교회 용품을 취급하는 상인과 접촉했다. 교황의 근황을 살피던 그 형제는 역시 로지의 형제인 추기경 국무대신을 소개해주었다. 조용히 내 얘기에 귀를 기울이던 추기경은 무겁게 고개를 끄덕이더니 이탈리아 정부의 카이롤리 공에게 보내는 소개장을 써주었다.
    로스피글리오시 궁전에서 카이롤리 공을 처음 대면했을 때 그는 먼저 내 남편의 불행한 죽음을 깊이 애도했다. 그가 사용하는 이탈리아인 특유의 품격있는 겸양어에서는 상대를 압도하는 힘이 있었다.
    왕실의 모든 이들도 나의 불행을 동정하며 움베르토 황태자와 만날 수 있도록 성심껏 도움을 주었다. 드디어 황제의 접견 날짜가 주말로 예정되었다.

    이튿날 아침, 움베르토 황태자가 칼리그남 황태자 앞에서 마르게리타 왕녀에게 나를 소개하고 싶다는 전갈을 보내왔다. 나는 “황태자 전하의 과분한 뜻은 제게 있어 명령과도 같습니다.”라는 답장을 보냈다.
    오후 늦게까지 낮잠을 잔 후, 나는 카이롤리 공 부처를 따라 시내에서 쇼핑을 했다.

    다음날 오후 2시, 카이롤리 공 부처와 함께 궁전으로 갔다. 기다리고 있던 황태자가 나를 제노바의 오란다 왕녀, 마르게리타 왕녀, 팜파나티 후작부인과 남편 칼리그남 황태자, 벨지스호 황태자, 에머리 부인에게 소개했다. 나는 조금도 주눅들지 않고 그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이후로 두 시간 남짓, 연이어 건네는 여인들의 동정 어린 말투에 넌더리가 났으나 겸손한 귀족으로 가장한 얼굴에 깊은 슬픔을 띠고 앉아 황태자에게 비밀암호를 건넬 순간을 엿보며 참고 있었다.

    갑자기 황태자가 제노바 왕녀에게 손수건을 집는 척하며 몸을 굽혔다. 나는 재빨리 구의 귓가에 얼굴을 대고 “카빌!”이라고 속삭였다. 이 말에 놀랐는지, 아니면 평정을 가장했는지 그 순간 황태자의 표정을 볼 수 없었다. 그는 즉시 “사바토!”하고 귓속말로 대답했다.

    순간, 신경이 팽팽해졌다. 드레스 속에 감추고 있는 편지를 많은 눈들이 지켜보는 이곳에서 전해야 할지 솔직히 난감했다. 다름 아닌 부왕을 독살하라는 지령서가 아니던가!

    그런데 황태자는 비밀편지가 오갈 일을 미리 알았는지, 빈객의 눈을 속여 편지를 주고 받는 동작을 취했다. 그는 손을 내밀며 자연스럽게 말했다. “오, 이것이 돌아가신 남편의 유지를 전하는 편지란 말인가요? 제 앞으로 보낸 것이군요. 감사합니다, 부인.” 나는 곤혹스러운 표정을 숨기려고 슬픔에 겨운 척 고개를 숙였다. 너무 떨린 나머지 내 자신에게 물었다. ‘황태자는 이 편지를 어떻게 할 셈일까. 설마 만인 앞에서 개봉할 생각은 아니겠지? 그럼 이런 잔혹한 임무를 받아들일 작정이란 말인가! 이 살인지령을 읽고서 발뺌을 하면 어떻게 하지. 이들 앞에서 격노하여 나를 처벌하는 것은 아닐까. 이 사람은 내가 강제로 온 사실을 모를 테지... .’ 천천히 편지를 개봉한 움베르토는 봉서 바닥에 붙어있던 독이 든 작은 병을 집어 주머니 속에 넣었다. 독을 동봉한 것은 그것을 마시든가 결사의 지령을 따르든가 하나를 선택하라는 무언의 지시였다.
    편지를 읽고 있는 그의 얼굴은 무표정했으나 편지를 든 손이 미세하게 떨렸다. 황태자는 편지를 소품상자에 넣은 뒤, 편지 내용을 감추며 말했다. “부인, 이 용건은 매우 중대합니다. 국왕폐하께 여쭙도록 하지요. 폐하의 건강상태가 매우 악화되셨지만 정신을 온전하십니다. 폐하의 판단에 따라 부인에게 조언을 해드리지요.” 아버지의 독살을 지시하는 어처구니 없는 편지에 그가 답장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 계획을 황태자가 받아들인다면 로지는 손쉽게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었다.

    나는 메이슨의 횡포를 통감했다. 그들은 신과 인간의 여하한 법률보다 자신들이 우위에 있다고 믿었다. 상상해보라, 아무런 이유도 설명도 없이 부친을 살해하라고 아들에게 지시하고 더구나 살해 대상은 한 나라의 국왕이다.

    인사를 하고 물러나오자 카이롤리 공이 입구까지 배웅해주었다.

    호텔로 돌아온 지 얼마되지 않아 심부름꾼이 보낸 두 통의 밀서를 가지고 나타났다. 한 통은 내게, 다른 한 통은 움베르토 황태자에게 보내는 것이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7 0 20 hours ago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2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이탈리아 왕위 계승자인 움베르토 황태자 앞으로 보내는 정확한 지시가 이 편지에 담겨 있소. 국왕 빅토리노 엠마누엘레 2세의 제거를 바라는 우리 측 지령이오. 국왕은 지금 가장 중요한 우리 계획을 훼방놓으려 하고 있소. 오랫동안 교황 독재에 맞서 우리에게 봉사해왔던 엠마누엘레 2세가 이제와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속죄마저 원한다는군. 더없이 중요한 당신의 사명을 밝히지. 주의해서 들으라고. 이 위험천만한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서 만전을 기해야 하오.” 그는 거침없이 말을 이어갔다. “당신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될 거요. 이탈리아인 참모장교의 미망인인 세라티 부인으로 행세하는 거지. 당신은 일전에 한 자매와 휴일을 보냈던 로마로 가게 될 거야. 이탈리아 당국이 당신에게 수당지급을 거절해서 움베르토 황태자에게 탄원서를 가지고 가지. 현재 이탈리아 대신인 카이롤리 공(1825-1889 이탈리아 정치가)이 당신을 도와줄 거요. 그는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의 특별한 총애를 받고 있지. 상황을 이해하겠소?” 당연히 나는 온 신경을 집중했다. “이상적인 크리스천 미망인으로 가장한 당신은 바티칸과 이탈리아 정부 사이에 마찰을 일으킬 수도 있는 소개장을 받기 위해 신임 추기경 서기관에게 청을 넣는 셈이지. 당신은 카이롤리 공의 도움으로 황태자와 몇 차례 만날 기회를 가질 거야. 황태자와 대면하면 서둘러 ‘카빌’이라는 암호를 건넬 기회를 만들라고. 그는 ‘사바토(유대교의 안식일)’라는 암호로 응답할 거야. 그러면 그에게 편지를 전해주고 기다려. 그가 답장을 맡길 테니까. 금요일에 그것을 가지고 돌아오도록.” 거기까지 단숨에 설명한 가필드는 꿰뚫어 보듯 나를 응시했다. 나의 의중을 살피는 듯 했다. 잠시 사이를 두고 가필드가 조용히 입을 뗐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오랜 머슴은 마지막을 고하게 되겠군. 그의 활동은 이미 우리에게 쓸모없어. 친애하는 크로틸드, 그대는 아직 젊고 이탈리아어에 누구보다도 능통하오. 이번 임무에 당신만큼 적격인 인물은 없어. 자, 나의 아이여, 가라, 용(루치펠)의 영이 그대를 인도해주시길... .” 그가 자리를 떴을 때 머릿속이 수런거렸다. 
솔직히 그처럼 막중한 임무에 정신을 집중하자 기운이 솟았다. 이젠 저속한 차원의 임무에서 벗어나 위대한 임무를 수행한다는 사실이 내겐 더 없이 중요했다.

그 일이 정치적이든, 종교적이든 상관없었다. 나는 오로지 민중을 넘어서 특권층조차 능가하는 여자가 되고 싶을 따름이었다. 메신저로서, 그리고 감히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최고 로지 영의 반려로서 말이다. ‘내가 최고 권력을 잡게 되면 내 영향력을 넓혀줄 사람들과는 그것을 나누자. 그들을 내 개인적 복수에 끌어들여 부와 기쁨에 대한 갈망을 채워주고 허영을 함께 누리자. 이제 나는 어떤 독단적인 살인에도 개의치 않겠다. 메이슨의 살인광들은 흡사 무지한 꼭두각시 같지 않은가. 나는 그들보다 까마득히 높은 귀족출신이다. 또한 순결한 이탈리아인, 카르보나리당의 여전사다. 메이슨을 선택했기 때문에 가족도 잃고 신에게도 버림받았지만 결단코 루치펠의 제물은 되지 않겠다.’ 그러나 한편으로 엠마누엘레 2세를 겨냥한 이 광기어린 살인 행위에 두려움일 엄습했다. 서로 전쟁을 벌이는 속국의 집합체에 불과했던 이탈리아를 최초로 통일한 엠마눌엘레 2세는 일찍이 민중의 사랑과 기대를 한몸에 받아왔다.

그러나 이제 이 나이든 왕은 불행히도 황태자에게 살해당할 운명에 처하고 만 것이다. 친아들이 아버지의 처형자가 되는 것이다. 로지는 이미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엠마누엘레 2세가 자연사할 때까지 기다려줄 마음이 없었다. 이후로 가필드는 이 임무를 두 번 다시 입에 올리지 않았다.

나는 모데나를 경유하는 기차를 타고 오후 11시에 토리노에 도착했다. 역 인근 호텔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새벽 3시 반 야간열차를 타고 볼로냐로 향했다. 미망인으로 가장하느라 상복을 차려입은 나는 여행 내내 사람 눈을 피하느라 애썼고 누가 뒤를 밟지 않나 수없이 확인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2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이탈리아 왕위 계승자인 움베르토 황태자 앞으로 보내는 정확한 지시가 이 편지에 담겨 있소. 국왕 빅토리노 엠마누엘레 2세의 제거를 바라는 우리 측 지령이오. 국왕은 지금 가장 중요한 우리 계획을 훼방놓으려 하고 있소. 오랫동안 교황 독재에 맞서 우리에게 봉사해왔던 엠마누엘레 2세가 이제와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속죄마저 원한다는군. 더없이 중요한 당신의 사명을 밝히지. 주의해서 들으라고. 이 위험천만한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서 만전을 기해야 하오.” 그는 거침없이 말을 이어갔다. “당신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될 거요. 이탈리아인 참모장교의 미망인인 세라티 부인으로 행세하는 거지. 당신은 일전에 한 자매와 휴일을 보냈던 로마로 가게 될 거야. 이탈리아 당국이 당신에게 수당지급을 거절해서 움베르토 황태자에게 탄원서를 가지고 가지. 현재 이탈리아 대신인 카이롤리 공(1825-1889 이탈리아 정치가)이 당신을 도와줄 거요. 그는 빅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의 특별한 총애를 받고 있지. 상황을 이해하겠소?” 당연히 나는 온 신경을 집중했다. “이상적인 크리스천 미망인으로 가장한 당신은 바티칸과 이탈리아 정부 사이에 마찰을 일으킬 수도 있는 소개장을 받기 위해 신임 추기경 서기관에게 청을 넣는 셈이지. 당신은 카이롤리 공의 도움으로 황태자와 몇 차례 만날 기회를 가질 거야. 황태자와 대면하면 서둘러 ‘카빌’이라는 암호를 건넬 기회를 만들라고. 그는 ‘사바토(유대교의 안식일)’라는 암호로 응답할 거야. 그러면 그에게 편지를 전해주고 기다려. 그가 답장을 맡길 테니까. 금요일에 그것을 가지고 돌아오도록.” 거기까지 단숨에 설명한 가필드는 꿰뚫어 보듯 나를 응시했다. 나의 의중을 살피는 듯 했다. 잠시 사이를 두고 가필드가 조용히 입을 뗐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오랜 머슴은 마지막을 고하게 되겠군. 그의 활동은 이미 우리에게 쓸모없어. 친애하는 크로틸드, 그대는 아직 젊고 이탈리아어에 누구보다도 능통하오. 이번 임무에 당신만큼 적격인 인물은 없어. 자, 나의 아이여, 가라, 용(루치펠)의 영이 그대를 인도해주시길... .” 그가 자리를 떴을 때 머릿속이 수런거렸다.
    솔직히 그처럼 막중한 임무에 정신을 집중하자 기운이 솟았다. 이젠 저속한 차원의 임무에서 벗어나 위대한 임무를 수행한다는 사실이 내겐 더 없이 중요했다.

    그 일이 정치적이든, 종교적이든 상관없었다. 나는 오로지 민중을 넘어서 특권층조차 능가하는 여자가 되고 싶을 따름이었다. 메신저로서, 그리고 감히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최고 로지 영의 반려로서 말이다. ‘내가 최고 권력을 잡게 되면 내 영향력을 넓혀줄 사람들과는 그것을 나누자. 그들을 내 개인적 복수에 끌어들여 부와 기쁨에 대한 갈망을 채워주고 허영을 함께 누리자. 이제 나는 어떤 독단적인 살인에도 개의치 않겠다. 메이슨의 살인광들은 흡사 무지한 꼭두각시 같지 않은가. 나는 그들보다 까마득히 높은 귀족출신이다. 또한 순결한 이탈리아인, 카르보나리당의 여전사다. 메이슨을 선택했기 때문에 가족도 잃고 신에게도 버림받았지만 결단코 루치펠의 제물은 되지 않겠다.’ 그러나 한편으로 엠마누엘레 2세를 겨냥한 이 광기어린 살인 행위에 두려움일 엄습했다. 서로 전쟁을 벌이는 속국의 집합체에 불과했던 이탈리아를 최초로 통일한 엠마눌엘레 2세는 일찍이 민중의 사랑과 기대를 한몸에 받아왔다.

    그러나 이제 이 나이든 왕은 불행히도 황태자에게 살해당할 운명에 처하고 만 것이다. 친아들이 아버지의 처형자가 되는 것이다. 로지는 이미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엠마누엘레 2세가 자연사할 때까지 기다려줄 마음이 없었다. 이후로 가필드는 이 임무를 두 번 다시 입에 올리지 않았다.

    나는 모데나를 경유하는 기차를 타고 오후 11시에 토리노에 도착했다. 역 인근 호텔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새벽 3시 반 야간열차를 타고 볼로냐로 향했다. 미망인으로 가장하느라 상복을 차려입은 나는 여행 내내 사람 눈을 피하느라 애썼고 누가 뒤를 밟지 않나 수없이 확인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9 0 20 hours ago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1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이탈리아 국왕 독살지령

이후로는 시간이 천천히 흘러갔다. 그해 여름은 예상했던 만큼 임무에 쫓기지 않고 하루하루를 보냈다.

앞에서 밝혔지만 대부분의 조직원은 메이슨의 사교계 활동외에 서로의 대화나 습관에서 뭔가를 추측할 뿐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다. 암호나 전신벨로 로지 본부의 안전을 지키려는 잔재주에 불과했다. 그것에 긴급하고 중요한 사항은 처음부터 들어있지 않았다. 그랜드로지의 진짜 비밀과 견주면 시답잖은 것들에 불과했다.

1877년 10월 21일, 마침내 나는 ‘대홀’로 호출되었다. 입단 때 용기있는 행위를 보여준 대가로 그들은 비전자들만이 공유하는 특별 임무를 내게 맡겼다. 그러나 신참자인 나는 그랜드오리엔트의 비밀을 공유하기 전에 먼저 특별한 시험을 치러야만 했다.

그랜드오리엔트는 3일 동안 심사숙고할 시간을 주었다. 그 기간동안 나는 불쾌하기 짝이 없는 지하감옥에 갇혀 지내야 했다. 다른 사람과 말할 수도 외출할 수도 없었다.

나는 이 시련의 긍정적인 면만을 생각하며 지하감옥을 편하게 느끼려고 애를 썼다. 적어도 로지의 거북한 의례를 목격하지 않아도 되지 않은가! 잠으로 시간을 때우자고 생각하고 어둠 속을 기어서 침상을 찾았다. 
첫날밤은 그럭저럭 지나갔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시곗바늘을 손으로 더듬어 시간을 확인해보았다. 아침 7시였다. 창을 통해 푸르스름한 빛이 지하감옥을 비출 무렵 벽에 달린 스위치와 자명종이 달려있는 시계가 눈에 들어왔다.

오전 11시에 그들이 종이 한 장을 내밀었다. ‘식사는 어떤 메뉴를 원하십니까?’ ‘물(일루미나티에서는 술을 물이라고 부른다)’이라고 썼다. 그러자 그들은 와인을 주었다. 도리없이 와인을 마셨다. 그런데 저녁 식사 때 또 와인을 마셔야 했다. 자신들의 방식으로만 일을 처리하는 그들이 우스꽝스러워서 실소가 터져나왔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수행인지라 나는 신중하게 시계 태엽을 감았다. 3일간 시계는 요긴하게 쓰였다.

3일이 지나고, 벨 소리에 잠을 깼다. 뜻밖에 가필드가 작은 양초를 들고 서있었다. 그는 대회의에 출두하라고 내게 명령했다. 비전자들은 나를 엄숙하게 맞이했다. 그들 중 한 사람이 가필드에게 푸른색 허리띠를 내밀자 가필드가 그것을 내게 매어주며 고했다. “오, 밤의 요정(여왕)이여! 키프로스(지중해동부에 있는 공화국)결사의 여기사 칭호를 받으라. 그대에게 내려진 지령을 충실히 수행하여, 이 명예에 상응하는 자가 되어라!” 명예로운 칭호라곤 하나 그들의 지령을 따르는 노예가 됐다는 의미에 불과했다. 고개를 끄덕이자 각각의 비전자가 내게 예의를 표하고 방을 나갔다. 결국 나와 가필드만 남게 되었다. 그는 슬픈 표정을 지을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 보이는 그의 태도였다.

그는 나를 부축해 계단을 내려가 ‘그노시스의 방’으로 데려갔다. 내게 책상 앞에 앉으라고 말한 뒤, 가필드는 내 팔에 침을 찔러 피를 뽑고는 펜을 쥐어주며 “이제부터 내가 말하는 것을 당신의 피로 써요.”라고 지시했다. 나는 시키는 대로 했다. ‘그랜드오리엔트의 비밀을 오용하는 범죄를 범했을 때, 스스로 혈관을 끊기로 맹세합니다.’
“서명하지.” 지체없이 그의 지시에 따랐다. 평소 친밀한 사이였지만 이런 상황에 굳이 질문을 던지거나 미소로 엄숙한 공기를 희석시킬 생각 따윈 없었다. 지금 다루는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험상궂게 가필들의 표정이 대변하고 있었다. 경직된 그에게 경계심마저 품었다. 가필드 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일인 듯했다.

가필드는 의자에 앉아, 자신의 말에 주의하라고 경고한 뒤 봉인된 편지를 무표정하게 내밀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악마가 사랑한 여인 15-1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바칩니다.

    이탈리아 국왕 독살지령

    이후로는 시간이 천천히 흘러갔다. 그해 여름은 예상했던 만큼 임무에 쫓기지 않고 하루하루를 보냈다.

    앞에서 밝혔지만 대부분의 조직원은 메이슨의 사교계 활동외에 서로의 대화나 습관에서 뭔가를 추측할 뿐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다. 암호나 전신벨로 로지 본부의 안전을 지키려는 잔재주에 불과했다. 그것에 긴급하고 중요한 사항은 처음부터 들어있지 않았다. 그랜드로지의 진짜 비밀과 견주면 시답잖은 것들에 불과했다.

    1877년 10월 21일, 마침내 나는 ‘대홀’로 호출되었다. 입단 때 용기있는 행위를 보여준 대가로 그들은 비전자들만이 공유하는 특별 임무를 내게 맡겼다. 그러나 신참자인 나는 그랜드오리엔트의 비밀을 공유하기 전에 먼저 특별한 시험을 치러야만 했다.

    그랜드오리엔트는 3일 동안 심사숙고할 시간을 주었다. 그 기간동안 나는 불쾌하기 짝이 없는 지하감옥에 갇혀 지내야 했다. 다른 사람과 말할 수도 외출할 수도 없었다.

    나는 이 시련의 긍정적인 면만을 생각하며 지하감옥을 편하게 느끼려고 애를 썼다. 적어도 로지의 거북한 의례를 목격하지 않아도 되지 않은가! 잠으로 시간을 때우자고 생각하고 어둠 속을 기어서 침상을 찾았다.
    첫날밤은 그럭저럭 지나갔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시곗바늘을 손으로 더듬어 시간을 확인해보았다. 아침 7시였다. 창을 통해 푸르스름한 빛이 지하감옥을 비출 무렵 벽에 달린 스위치와 자명종이 달려있는 시계가 눈에 들어왔다.

    오전 11시에 그들이 종이 한 장을 내밀었다. ‘식사는 어떤 메뉴를 원하십니까?’ ‘물(일루미나티에서는 술을 물이라고 부른다)’이라고 썼다. 그러자 그들은 와인을 주었다. 도리없이 와인을 마셨다. 그런데 저녁 식사 때 또 와인을 마셔야 했다. 자신들의 방식으로만 일을 처리하는 그들이 우스꽝스러워서 실소가 터져나왔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수행인지라 나는 신중하게 시계 태엽을 감았다. 3일간 시계는 요긴하게 쓰였다.

    3일이 지나고, 벨 소리에 잠을 깼다. 뜻밖에 가필드가 작은 양초를 들고 서있었다. 그는 대회의에 출두하라고 내게 명령했다. 비전자들은 나를 엄숙하게 맞이했다. 그들 중 한 사람이 가필드에게 푸른색 허리띠를 내밀자 가필드가 그것을 내게 매어주며 고했다. “오, 밤의 요정(여왕)이여! 키프로스(지중해동부에 있는 공화국)결사의 여기사 칭호를 받으라. 그대에게 내려진 지령을 충실히 수행하여, 이 명예에 상응하는 자가 되어라!” 명예로운 칭호라곤 하나 그들의 지령을 따르는 노예가 됐다는 의미에 불과했다. 고개를 끄덕이자 각각의 비전자가 내게 예의를 표하고 방을 나갔다. 결국 나와 가필드만 남게 되었다. 그는 슬픈 표정을 지을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 보이는 그의 태도였다.

    그는 나를 부축해 계단을 내려가 ‘그노시스의 방’으로 데려갔다. 내게 책상 앞에 앉으라고 말한 뒤, 가필드는 내 팔에 침을 찔러 피를 뽑고는 펜을 쥐어주며 “이제부터 내가 말하는 것을 당신의 피로 써요.”라고 지시했다. 나는 시키는 대로 했다. ‘그랜드오리엔트의 비밀을 오용하는 범죄를 범했을 때, 스스로 혈관을 끊기로 맹세합니다.’
    “서명하지.” 지체없이 그의 지시에 따랐다. 평소 친밀한 사이였지만 이런 상황에 굳이 질문을 던지거나 미소로 엄숙한 공기를 희석시킬 생각 따윈 없었다. 지금 다루는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험상궂게 가필들의 표정이 대변하고 있었다. 경직된 그에게 경계심마저 품었다. 가필드 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일인 듯했다.

    가필드는 의자에 앉아, 자신의 말에 주의하라고 경고한 뒤 봉인된 편지를 무표정하게 내밀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6 0 21 hours ago
  • 어두운 세상의 소망, 부활의 빛🙏
  • 어두운 세상의 소망, 부활의 빛🙏
  • 319 6 21 hours ago
  •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과 결혼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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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때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딱히 하진 않았지만
한 가지만큼은 간절히 기도했었다.
"하나님, 말 예쁘게하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
.
.
말은 그사람의 숨겨진 수많은 시간을 함축한다.
그래서 장난이라도 타인에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
.
사람이 받는 상처의 대부분은 타인의 말이다.
어려운 환경도 꿋꿋히 버티다가도
던져진 한 마디말에 가슴이 찢겨지는 게 사람이다.
.
.
인간의 이러한 치명적인 약점을 이용해 공격하는 사람은
무관심이 답이 아니라, 매가 답이다.
.
.
나부터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기 위해 더 몸부림치려 한다.
말은 권세가 있다. 함부로 내뱉으면 안된다.
나도 모르게 내 말에 상처받은 자들이 있다면 
용서를 구하며. 글을 써본다.
.
.
.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에베소서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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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언어습관 #거룩한입술 #살리는 말
  •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과 결혼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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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때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딱히 하진 않았지만
    한 가지만큼은 간절히 기도했었다.
    "하나님, 말 예쁘게하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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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은 그사람의 숨겨진 수많은 시간을 함축한다.
    그래서 장난이라도 타인에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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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받는 상처의 대부분은 타인의 말이다.
    어려운 환경도 꿋꿋히 버티다가도
    던져진 한 마디말에 가슴이 찢겨지는 게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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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이러한 치명적인 약점을 이용해 공격하는 사람은
    무관심이 답이 아니라, 매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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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부터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기 위해 더 몸부림치려 한다.
    말은 권세가 있다. 함부로 내뱉으면 안된다.
    나도 모르게 내 말에 상처받은 자들이 있다면
    용서를 구하며. 글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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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에베소서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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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 #언어습관 #거룩한입술 #살리는
  • 62 7 23 hours ago
  • VE 캠워이후의 도전들!!!
《한국교통대 말.모.이 하브르타 성경읽기》
✝️매주 목요일 pm.4:00 / 장소는 공지^^ / 누구나 가능
🔳모임의 특성상 자유롭게 참여하고 퇴장가능(가입절차❌)
.
학교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낼 실력"을 갖길 원하는 간절한 고민들과 믿음을 갖게 되고 복음을 알길 원한 한 친구의 바람이 모여 학교에서 "말.모.이<말씀으로 모인 이들>"를 시작합니다.
.
빛과 소금으로 세상에서 자기의 사명을 완수할 당당함을 잃어버리게 된 것은 말씀과의 온전한 관계를 이해하지 못했기때문일지 모릅니다.
.
이단이 강력하면서도 별볼일 없는 이유는
말씀과의 관계없이 지식만으로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강력함은 말씀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과 관계하는 특별한 지혜와 실천의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
"하브리타"란? 쉽게 풀어 "토론 놀이"입니다.
성경"책"이 아닌 "말씀"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배우는 시간.
➖➖➖➖➖➖➖➖➖➖➖➖➖➖➖➖➖➖➖
1. 목적
🔹️성경읽기가 "의무"가 아니라 말씀으로 관계를 쌓아가는 "의미"로의 변화
🔹️영적 호기심을 동기부여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하나님을 알아가는 재미와 흥미을 가르쳐 줌
🔹️어려운 말씀의 이해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어로써의 말씀으로 자연스레 익숙해져가는 과정속에 부담감을 해소
🔹️말씀의 일상화과정을 갖도록 읽고 접했던 말씀에 질문을 던지며 일상속에서 말씀(예수)과의 관계를 형성
🔹️그리스도인의 실력(하나님을 아는 지식_말씀을 이론적으로 이해하는 정도가 아닌 말씀과 관계하며 예수님의 숨겨진 의도를 이해하는 수준에 이르는 것)
🔹️말씀을 통한 공동체성과 말씀을 함께 읽으며 하나의 뜻으로 형성되어져가는 그리스도의 공동체성의 합일의 이해_사11장
.
2. 방식
매주 1시간 함께 말씀을 읽기
《30분_말씀읽기》
🔹️읽을 말씀 본문은 스스로 선택
🔹️성경 번역본 스스로 선택
(ex>개역개정판, 표준새번역,메시지성경)
《30분 컨텍스트_상황화 토론》
🔹️컨텍스트의 적용을 통해 말씀 적용
(상황화_인물, 시대_과거와 현재 대입)
🔹️읽은 본문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나눔
(이해가되지 않는 본문은 질문)
🔹️모든 나눔은 "토론"으로써 서로의 시각에 대한 상황화와 해석을 존중하며 코멘트를 하지 않고 들어주는 것이 핵심.
(나눔 이후 톡방에 교정 사항을 따로 정리함_목사)
.
3. 주의사항
🔹️약속된 시간을 따로 떼어 반드시 지킴(다니엘1장)
🔹️율법적 의식이 들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할 것
🔹️비판하거나 불필요한 코멘트보다 다양한 성경적 견해를 이해하고 발견할 것
➖➖➖➖➖➖➖➖➖➖➖➖➖➖➖➖➖➖➖
📱참여문의:010.5733.1151 황세원 선교사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VE #접속사 #말모이 #하브르타 #말씀 #하나님을아는지식 #도전 #누구나 #관계 #그리스도인 #크리스천 #실력 #빛 #소금 #강력함 #현장 #부르심 #사명 #완수
  • VE 캠워이후의 도전들!!!
    《한국교통대 말.모.이 하브르타 성경읽기》
    ✝️매주 목요일 pm.4:00 / 장소는 공지^^ / 누구나 가능
    🔳모임의 특성상 자유롭게 참여하고 퇴장가능(가입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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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낼 실력"을 갖길 원하는 간절한 고민들과 믿음을 갖게 되고 복음을 알길 원한 한 친구의 바람이 모여 학교에서 "말.모.이<말씀으로 모인 이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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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소금으로 세상에서 자기의 사명을 완수할 당당함을 잃어버리게 된 것은 말씀과의 온전한 관계를 이해하지 못했기때문일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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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이 강력하면서도 별볼일 없는 이유는
    말씀과의 관계없이 지식만으로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강력함은 말씀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과 관계하는 특별한 지혜와 실천의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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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브리타"란? 쉽게 풀어 "토론 놀이"입니다.
    성경"책"이 아닌 "말씀"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배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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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적
    🔹️성경읽기가 "의무"가 아니라 말씀으로 관계를 쌓아가는 "의미"로의 변화
    🔹️영적 호기심을 동기부여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하나님을 알아가는 재미와 흥미을 가르쳐 줌
    🔹️어려운 말씀의 이해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어로써의 말씀으로 자연스레 익숙해져가는 과정속에 부담감을 해소
    🔹️말씀의 일상화과정을 갖도록 읽고 접했던 말씀에 질문을 던지며 일상속에서 말씀(예수)과의 관계를 형성
    🔹️그리스도인의 실력(하나님을 아는 지식_말씀을 이론적으로 이해하는 정도가 아닌 말씀과 관계하며 예수님의 숨겨진 의도를 이해하는 수준에 이르는 것)
    🔹️말씀을 통한 공동체성과 말씀을 함께 읽으며 하나의 뜻으로 형성되어져가는 그리스도의 공동체성의 합일의 이해_사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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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식
    매주 1시간 함께 말씀을 읽기
    《30분_말씀읽기》
    🔹️읽을 말씀 본문은 스스로 선택
    🔹️성경 번역본 스스로 선택
    (ex>개역개정판, 표준새번역,메시지성경)
    《30분 컨텍스트_상황화 토론》
    🔹️컨텍스트의 적용을 통해 말씀 적용
    (상황화_인물, 시대_과거와 현재 대입)
    🔹️읽은 본문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나눔
    (이해가되지 않는 본문은 질문)
    🔹️모든 나눔은 "토론"으로써 서로의 시각에 대한 상황화와 해석을 존중하며 코멘트를 하지 않고 들어주는 것이 핵심.
    (나눔 이후 톡방에 교정 사항을 따로 정리함_목사)
    .
    3. 주의사항
    🔹️약속된 시간을 따로 떼어 반드시 지킴(다니엘1장)
    🔹️율법적 의식이 들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할 것
    🔹️비판하거나 불필요한 코멘트보다 다양한 성경적 견해를 이해하고 발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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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문의:010.5733.1151 황세원 선교사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VE #접속사 #말모이 #하브르타 #말씀 #하나님을아는지식 #도전 #누구나 #관계 #그리스도인 #크리스천 #실력 #빛 #소금 #강력함 #현장 #부르심 #사명 #완수
  • 13 0 23 hours ago
  • Jesus❤
.
.
.
그 사랑 날 위해 죽으신
날 위해 다시사신 
예수그리스도 다시오실 그 사랑
죽음도 생명도 천사도
하늘의 어떤 권세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한 
그 사랑 예수❤
-
@no.1_christian_g
  • Jes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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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랑 날 위해 죽으신
    날 위해 다시사신
    예수그리스도 다시오실 그 사랑
    죽음도 생명도 천사도
    하늘의 어떤 권세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한
    그 사랑 예수❤
    -
    @no.1_christian_g
  • 40 4 23 hours ago
  • 그리스도인에게 오는 문제는 축복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있고, 사단이 주는 것이 있다. 하지만 사단은 우리에게 문제를 주기 전 하나님께 허락을 맡고 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은 주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왜 문제를 주실까? 
우리를 단련시켜 순금같이 만드시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름받은 존재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릎 꿇을 수 있는 기회이다. 그 문제로 인해 하나님 앞에 무릎꿇을 수 있다면 그 문제는 문제가 아닌 축복이다.
문제 속에는 하나님의 크시고 놀라우신 계획이 담겨있다.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하나님이 주신 문제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은 자녀인 우리에게 절대 나쁜 것을 주시지 않으신다. 육신의 아버지도 자신의 자식에게는 가장 좋은 것을 주려고 노력하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는 어떤 것을 주시겠나? 하나님을 믿어라. 믿고 의지하고 기도하라.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이제 더 이상 문제가 문제가 아니다. 더 이상 문제는 우리를 성장시켜주는 발판일 뿐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문제 앞에 낙심하거나 상처받고, 두려워 할 필요가 전혀 없다.
-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 23:10
#그리스도인답게
  • 그리스도인에게 오는 문제는 축복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있고, 사단이 주는 것이 있다. 하지만 사단은 우리에게 문제를 주기 전 하나님께 허락을 맡고 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은 주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왜 문제를 주실까?
    우리를 단련시켜 순금같이 만드시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름받은 존재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릎 꿇을 수 있는 기회이다. 그 문제로 인해 하나님 앞에 무릎꿇을 수 있다면 그 문제는 문제가 아닌 축복이다.
    문제 속에는 하나님의 크시고 놀라우신 계획이 담겨있다.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하나님이 주신 문제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은 자녀인 우리에게 절대 나쁜 것을 주시지 않으신다. 육신의 아버지도 자신의 자식에게는 가장 좋은 것을 주려고 노력하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는 어떤 것을 주시겠나? 하나님을 믿어라. 믿고 의지하고 기도하라.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이제 더 이상 문제가 문제가 아니다. 더 이상 문제는 우리를 성장시켜주는 발판일 뿐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문제 앞에 낙심하거나 상처받고, 두려워 할 필요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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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 23:10
    #그리스도인답게
  • 2 1 23 hours ago
  • 마태복음 4:16
Matthew 4: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 마태복음 4:16
    Matthew 4: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 8 1 19 October, 2019
  • 이사야 26:4
Isaiah 26: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 이사야 26:4
    Isaiah 26: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 5 1 19 October, 2019
  •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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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주신 점심❤
매 끼니 주신것에 감사
모든것은 다 주님으로부터🙏
  •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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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주신 점심❤
    매 끼니 주신것에 감사
    모든것은 다 주님으로부터🙏
  • 28 4 19 October, 2019
  • 파티마의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의 승리는 한국으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3

제 마음을 슬프게 하는 것은 내가 내일 아침 한국을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1996년 10월 31일 주신 메시지는 한국의 평화 통일을, 통일과 평화를 티 없으신 성심께서 한국 교회와 한국에 주시는 위대한 선물입니다. 
한국에 평화가 올 것입니다. 그것은 정치적 타협이나, 군사적 힘에 의해서가 아니고, 티 없으신 어머니 마리의 성심에 의해 옵니다. 이번 한국에 오기 전, "엄마, 80이나 되고 늙은 나를 왜 그곳에 보내십니까?" "가서 한국의 모든 사람들을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해 다오. 그 결과로써 한국에 평화 통일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래서 나는 큰 기쁨을 가지고 떠나 왔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동생처럼 사랑합니다. 작년에 아프리카를 방문했습니다. 콩고와 루완다와 부룬디 세 나라는 15년 동안 전쟁으로 대량학살을 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그곳에서 저에게 그들을 봉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평화를 줄 것이다." 라고. 금년 2월에 평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한국은 성모님의 나라입니다. 한국을 고마운 사제의 마음에 간직하고 떠납니다. 엄마의 선물을 기대하며 저는 떠납니다. 한국에 평화 통일을 주셨을 때, 내가 천국에 있지 않으면 여러분과 감사하기 위해 다시 한국에 올 것입니다. 현대는 파티마의 티 없으신 마리아의 승리의 시기입니다. 그 승리는 한국으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2009년 10월 19일, 서울, 명동 대성당.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파티마의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의 승리는 한국으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3

    제 마음을 슬프게 하는 것은 내가 내일 아침 한국을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1996년 10월 31일 주신 메시지는 한국의 평화 통일을, 통일과 평화를 티 없으신 성심께서 한국 교회와 한국에 주시는 위대한 선물입니다.
    한국에 평화가 올 것입니다. 그것은 정치적 타협이나, 군사적 힘에 의해서가 아니고, 티 없으신 어머니 마리의 성심에 의해 옵니다. 이번 한국에 오기 전, "엄마, 80이나 되고 늙은 나를 왜 그곳에 보내십니까?" "가서 한국의 모든 사람들을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해 다오. 그 결과로써 한국에 평화 통일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래서 나는 큰 기쁨을 가지고 떠나 왔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동생처럼 사랑합니다. 작년에 아프리카를 방문했습니다. 콩고와 루완다와 부룬디 세 나라는 15년 동안 전쟁으로 대량학살을 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그곳에서 저에게 그들을 봉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평화를 줄 것이다." 라고. 금년 2월에 평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한국은 성모님의 나라입니다. 한국을 고마운 사제의 마음에 간직하고 떠납니다. 엄마의 선물을 기대하며 저는 떠납니다. 한국에 평화 통일을 주셨을 때, 내가 천국에 있지 않으면 여러분과 감사하기 위해 다시 한국에 올 것입니다. 현대는 파티마의 티 없으신 마리아의 승리의 시기입니다. 그 승리는 한국으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2009년 10월 19일, 서울, 명동 대성당.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12 0 19 October, 2019
  • 파티마의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의 승리는 한국으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2

한국에는 3가지 위험이 있습니다.  한국에 첫번째 위험은 북한의 강압적인 무신론자들입니다. 세상을 물들인 인플루엔자보다 더 무서운 병입니다. 그들은 실천적이며 물질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침 저녁으로 돈, 돈 합니다. 좋은 자리만을 차지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나에게 봉헌한다면 내가 엄마가 되어줄께. 육체적인 건강, 돈도 많고, 부자가 되면 될 수록 우리는 영적으로 죽습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아기를 먹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모유, 어머니의 은총이, 그리스도의 어머니, 우리의 어머니, 그리스도의 삶으로 우리를 키워 주십니다. 세례성사를 통해 우리를 노예 생활에서 해방시켜 주신 것입니다. 죄가 없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안에 친교를 이루시며 우리와 함께 사십니다. 돈, 쾌락, 즐거움 그런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느님이 않계시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느님이 우리의 행복이십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쾌락이나 돈, 교만, 불결, 죄 중에 살지 말고, 하느님만을 위해,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라." 그러면 우리는 이길 것입니다. 한국에서 이길 것입니다. 이곳에 하느님의 영광이 도래할 것입니다. 한국은 빛 날 것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은 멋지게 빛 날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멋진 삶임니다. 한국말은 멋진 말이지만 어렵습니다.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는 천국의 대화입니다. 하느님과 할수 있는 기도. 현대는 말은 많이 하고 기도는 적게 합니다. 교회 안에서 말은 적게하고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묵주기도' '로사리오' 파티마, 루르드, 마리아 사제운동, 어머니의 기도. 성모성심과 연결하는 황금 줄입니다. 악마를 이기는 무기입니다. 거대한 사탄을 두려워 말고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락방에서 로사리오 기도를 하라고, 묵주기도를 바치면 우리의 손을 꼭 잡아 사랑의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길, 그리스도인의 덕행을 지키는, 특히 정결의 길, 이 길을 택하면 여러 분이 이뻐 집니다. 성모님 닮은 아기가 되어 이 기도, 예수님께서는 지상 어디에 계실까? 성체 안에, 성체를 향한 사랑으로 이끌어 주실 신성에 사랑의 불을 태워 주소서. 사랑으로 다가 가시고 예수님께서 당신 성심으로 그분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삶으로 돌아가 그분의 사랑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불타오르게 됩니다. 성체안에 계신 예수님, 사랑합니다! 성체안에 계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한국에 두번째 위험은, 프로테스탄트와 이단이 이렇게 많은 것은 나로서는 처음 봅니다. 프로테스탄트에서는 여러분이 소수라고 생각하겠지요. "자녀들아! 나는 예수를 잘 안단다. 예수는 수천개 교회를 만들지 않고, 단 하나의 교회만을 만들었단다. "하나이고, 거룩하고 공번된 교회, 사도들로부터 이어져오는 교회, 이것이 너희의 기도이다. 어머니의 교회이다." 여러분의 가톨릭 교회입니다. 가톨릭 교회를 버리지 맙시다. 누가 냉담하는 사람이 있으면, 귀를 붙잡아 끌고 여기로, 교회로 데려 오십시오! 
한국에 세번째 위험은 불화, 불일치입니다. 사제들과 불일치가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 어떤 특별한 은사로 환시를 보는 사람, 메시지를 받는 사람은 바로 교회와 일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교회일치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세계 다른 곳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곳곳에서 우후죽순처럼, 버섯처럼 솟아납니다. 버섯 중에는 식용버섯도 있고 독 버섯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그 사람을 좋은 버섯이라고 말해줄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교황님, 주교님, 사제들을 보내 주셔서 이분들만이 예수님에 의해 사명을 받았습니다. 왜 그분들을 따르지 않습니까? 왜 계속 자기 고집을 부립니까? 고집장이가 되지 맙시다. 성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면 겸손하고 순종해야합니다. '마리아를 기쁘게!' 기억해 주세요. 이 한국방문에 여러분의 겸손과 순종을 기념품으로 가지고 가고 싶습니다. 주교단에 순명하십시오. 악마들은 여기저기 날아 다닙니다. 순종하면 한국 교회는 성장합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파티마의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의 승리는 한국으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2

    한국에는 3가지 위험이 있습니다.  한국에 첫번째 위험은 북한의 강압적인 무신론자들입니다. 세상을 물들인 인플루엔자보다 더 무서운 병입니다. 그들은 실천적이며 물질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침 저녁으로 돈, 돈 합니다. 좋은 자리만을 차지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나에게 봉헌한다면 내가 엄마가 되어줄께. 육체적인 건강, 돈도 많고, 부자가 되면 될 수록 우리는 영적으로 죽습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아기를 먹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모유, 어머니의 은총이, 그리스도의 어머니, 우리의 어머니, 그리스도의 삶으로 우리를 키워 주십니다. 세례성사를 통해 우리를 노예 생활에서 해방시켜 주신 것입니다. 죄가 없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안에 친교를 이루시며 우리와 함께 사십니다. 돈, 쾌락, 즐거움 그런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느님이 않계시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느님이 우리의 행복이십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쾌락이나 돈, 교만, 불결, 죄 중에 살지 말고, 하느님만을 위해,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라." 그러면 우리는 이길 것입니다. 한국에서 이길 것입니다. 이곳에 하느님의 영광이 도래할 것입니다. 한국은 빛 날 것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은 멋지게 빛 날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멋진 삶임니다. 한국말은 멋진 말이지만 어렵습니다.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는 천국의 대화입니다. 하느님과 할수 있는 기도. 현대는 말은 많이 하고 기도는 적게 합니다. 교회 안에서 말은 적게하고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묵주기도' '로사리오' 파티마, 루르드, 마리아 사제운동, 어머니의 기도. 성모성심과 연결하는 황금 줄입니다. 악마를 이기는 무기입니다. 거대한 사탄을 두려워 말고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락방에서 로사리오 기도를 하라고, 묵주기도를 바치면 우리의 손을 꼭 잡아 사랑의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길, 그리스도인의 덕행을 지키는, 특히 정결의 길, 이 길을 택하면 여러 분이 이뻐 집니다. 성모님 닮은 아기가 되어 이 기도, 예수님께서는 지상 어디에 계실까? 성체 안에, 성체를 향한 사랑으로 이끌어 주실 신성에 사랑의 불을 태워 주소서. 사랑으로 다가 가시고 예수님께서 당신 성심으로 그분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삶으로 돌아가 그분의 사랑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불타오르게 됩니다. 성체안에 계신 예수님, 사랑합니다! 성체안에 계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한국에 두번째 위험은, 프로테스탄트와 이단이 이렇게 많은 것은 나로서는 처음 봅니다. 프로테스탄트에서는 여러분이 소수라고 생각하겠지요. "자녀들아! 나는 예수를 잘 안단다. 예수는 수천개 교회를 만들지 않고, 단 하나의 교회만을 만들었단다. "하나이고, 거룩하고 공번된 교회, 사도들로부터 이어져오는 교회, 이것이 너희의 기도이다. 어머니의 교회이다." 여러분의 가톨릭 교회입니다. 가톨릭 교회를 버리지 맙시다. 누가 냉담하는 사람이 있으면, 귀를 붙잡아 끌고 여기로, 교회로 데려 오십시오!
    한국에 세번째 위험은 불화, 불일치입니다. 사제들과 불일치가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 어떤 특별한 은사로 환시를 보는 사람, 메시지를 받는 사람은 바로 교회와 일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교회일치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세계 다른 곳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곳곳에서 우후죽순처럼, 버섯처럼 솟아납니다. 버섯 중에는 식용버섯도 있고 독 버섯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그 사람을 좋은 버섯이라고 말해줄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교황님, 주교님, 사제들을 보내 주셔서 이분들만이 예수님에 의해 사명을 받았습니다. 왜 그분들을 따르지 않습니까? 왜 계속 자기 고집을 부립니까? 고집장이가 되지 맙시다. 성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면 겸손하고 순종해야합니다. '마리아를 기쁘게!' 기억해 주세요. 이 한국방문에 여러분의 겸손과 순종을 기념품으로 가지고 가고 싶습니다. 주교단에 순명하십시오. 악마들은 여기저기 날아 다닙니다. 순종하면 한국 교회는 성장합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13 0 19 October, 2019
  • 파티마의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의 승리는 한국으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1

10월 3일부터 한국을 방문한 스테파노 곱비신부님께서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10월 19일 명동 대성당에서 티 없으신 성모성심께 우리나라를 봉헌하는 다락방 모임을 가졌다. 아래는 곱비 신부님의 미사강론 말씀 통역을 정리한 것이다. 
예수님, 당신 어머니 마리아를 우리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아가시기 직전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머니를 주셨는데 어머니는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분은 교회의 어머니, 우리의 어머니, 한국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다. 나는 마리아의 이름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사랑으로 왔습니다. 한국의 남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여기가 마지막 다락방 모임입니다. 나는 13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 왔습니다. 여러분이 한국에 계신 나의 형제 자매이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형님으로, 오빠로 여러분이 나를 큰 사랑으로 받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 마음이 너무 어둡습니다. 얼굴이 근심과 걱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행복하지 못한 모습입니다. 걱정은 현실 속에서 고통을 가져다 줍니다. 한국의 위험은 염려, 절망 속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기쁘게 살아야 합니다. 엄마가 필요합니다.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 그 분께 가까이 가서 손을 꼭 잡고 기쁨의 원천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쁨의 원천이십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만나는 그 날부터 얼굴이 바꿔지기 시작하여 얼굴이 기쁠 때 보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희망으로 빛나는 것입니다. 현 시기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고통, 현 시대는 고통의 시기입니다. 오늘(요한 묵시록)독서의 말씀대로 거대한 붉은 용, 그것이 누구입니까? 사탄입니다. 사탄은 교만으로 인류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무신론 공산주의자들입니다. 그들은 강압적으로 살고 위협하며 자신이 승리자라고 여깁니다. 이겼구나 생각합니다. 거대한 악의 군림입니다. 그들이 먼 곳이 있지 않고 가까이 있습니다. 강한 군대를 가지고 있고, 그들이 이기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두려워 마세요. 절대로 두려워 마세요, 하늘에 또 다른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태양의 빛을 입은 저 여인, 거룩하신 성 삼위께서 저분으로 하여금 용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우리에게 숙제를 맡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네가 두렵지 않아! 그러나 나 혼자 저 군대를 쳐 없앨 수 없으니 나도 군대를 만들어야겠다. 나는 겸손한 하느님의 종이기 때문에 가장 작은 아이들과 군대를 만들어야지." 그 군대는 성모님의 군대, 당신의 계획을 드러내, 용이 교만으로 인류를 장악했다면, 성모님은 겸손으로 작은 자녀들만으로 군대를 만들어 승리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우리에게 군대의 일원이 되어 달라 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아기가 되어야합니다. 육체적인 아기가 아니고 영적인 아기말입니다. 나는 한국 나이로 80세입니다. 그런데 엄마는 나를 생후 2개월 된 아기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나는 2개월 아기가 될 거예요. 여러분도 2개월 된 성모님의 아기가 되고 싶으세요? 그럼 어떻게 아기가 될까? 봉헌하는 것입니다. 봉헌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분을 엄마로 모시고 그분이 우리의 엄마가 되시는 것입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파티마의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의 승리는 한국으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1

    10월 3일부터 한국을 방문한 스테파노 곱비신부님께서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10월 19일 명동 대성당에서 티 없으신 성모성심께 우리나라를 봉헌하는 다락방 모임을 가졌다. 아래는 곱비 신부님의 미사강론 말씀 통역을 정리한 것이다.
    예수님, 당신 어머니 마리아를 우리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아가시기 직전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머니를 주셨는데 어머니는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분은 교회의 어머니, 우리의 어머니, 한국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다. 나는 마리아의 이름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사랑으로 왔습니다. 한국의 남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여기가 마지막 다락방 모임입니다. 나는 13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 왔습니다. 여러분이 한국에 계신 나의 형제 자매이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형님으로, 오빠로 여러분이 나를 큰 사랑으로 받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 마음이 너무 어둡습니다. 얼굴이 근심과 걱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행복하지 못한 모습입니다. 걱정은 현실 속에서 고통을 가져다 줍니다. 한국의 위험은 염려, 절망 속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기쁘게 살아야 합니다. 엄마가 필요합니다.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 그 분께 가까이 가서 손을 꼭 잡고 기쁨의 원천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쁨의 원천이십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만나는 그 날부터 얼굴이 바꿔지기 시작하여 얼굴이 기쁠 때 보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희망으로 빛나는 것입니다. 현 시기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고통, 현 시대는 고통의 시기입니다. 오늘(요한 묵시록)독서의 말씀대로 거대한 붉은 용, 그것이 누구입니까? 사탄입니다. 사탄은 교만으로 인류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무신론 공산주의자들입니다. 그들은 강압적으로 살고 위협하며 자신이 승리자라고 여깁니다. 이겼구나 생각합니다. 거대한 악의 군림입니다. 그들이 먼 곳이 있지 않고 가까이 있습니다. 강한 군대를 가지고 있고, 그들이 이기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두려워 마세요. 절대로 두려워 마세요, 하늘에 또 다른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태양의 빛을 입은 저 여인, 거룩하신 성 삼위께서 저분으로 하여금 용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우리에게 숙제를 맡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네가 두렵지 않아! 그러나 나 혼자 저 군대를 쳐 없앨 수 없으니 나도 군대를 만들어야겠다. 나는 겸손한 하느님의 종이기 때문에 가장 작은 아이들과 군대를 만들어야지." 그 군대는 성모님의 군대, 당신의 계획을 드러내, 용이 교만으로 인류를 장악했다면, 성모님은 겸손으로 작은 자녀들만으로 군대를 만들어 승리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우리에게 군대의 일원이 되어 달라 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아기가 되어야합니다. 육체적인 아기가 아니고 영적인 아기말입니다. 나는 한국 나이로 80세입니다. 그런데 엄마는 나를 생후 2개월 된 아기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나는 2개월 아기가 될 거예요. 여러분도 2개월 된 성모님의 아기가 되고 싶으세요? 그럼 어떻게 아기가 될까? 봉헌하는 것입니다. 봉헌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분을 엄마로 모시고 그분이 우리의 엄마가 되시는 것입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11 0 19 October, 2019
  • 성모님은 예수님이 보내신 마지막 예언자.

성경은 하느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는 예언자들을 보내시지 않고 당신의 아드님을 통해서 직접 말씀하셨다고 나옵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천년 전부터 이미 마지막 시대인것입니다.

초기 순교자들은 항상 종말을 생각하며 사셨고,  우리나라의 순교자들도 그렇게 사시면서 모든 것 버리고 피흘리고 죽으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선택을 존중하시는 심판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육화와 삶과 죽음과 부활로도 마음을 열지 않는 인류에게 당신과 인류의 엄마이신 성모님을 보내셨습니다. 
우리 한국 가톨릭 교회는 하느님과 성모님 1800년대 말부터의 교황님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 증거자들의 급박한 요청에 더 귀기울여야합니다. 저 마리아 사제 운동 책도 김수환 추기경님과 염추기경님이 인가하시고 추천하신 책입니다.

심장에서 피를 뿜어내고 뇌에서 명령을 내리면 손끝 발끝까지 그 피와 명령이 도달해야 제대로된 인간의 몸입니다. 아니면 질병에 걸려서 죽어야하는 상태아닐까요?

하느님께서는 한국에서부터 성모성심의 승리가 시작된다는 기쁜 소식을 주셨습니다. 너 작은 고을 베들레헴아 너는 결코 작은 고을이 아니다 하신 것처럼 한국을 선택하셨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발적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 복음때문에 뿌려진 그 피들이 헛되이 이 땅에 뿌려진 것이 아닙니다.

이번달 12일,13일 파티마 성지에서 전세계에서 모인  25만명의 순례자들에게 우리 염수정 추기경님께서 초청받으셔서 한국어로 미사를 주례하셨습니다. 성모님 발현 102주년 미사를.

전세계에서 모인 말이 다른 25만명의 신자들에게 우리 추기경님이 한국어로 미사와 강론을 하신 것입니다.

이런 은총을 받은 나라가 또 있을까요.

또 이번달 바티칸에서는 한국의 평화를 위해서 로마의 성 이냐시오 성당을 빌려서 미사와 행사를 했습니다. 미사는 교황님 바로 밑인 추기경님께서 주례하셨습니다. 교황청에서 국가 하나를 위해서 이런 행사와 미사를 하는 것은 없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돈보스코께서는 그 옛날 한국을 통해서 중국이 복음화 될거라고 하셨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께서도 아시아의 복음화를 부탁한다고 한국을 2번이나 오셨습니다.

근데 지금 한국 가톨릭 교회는 한국 복음화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냉담, 이단, 분열 난장판입니다. 우리 순교자들 그 박해속에서도 신앙이 퍼져나갔습니다.

우리 무엇이 문제일까요. 세례만 받고 후속조치들이 되지 않아서입니다. 세례받으면 성인성녀들, 순교자들이 될 수 있게 키워져야 합니다. 저만 엉뚱한 생각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성인성녀들, 순교자들이 되려면 어떻게 되야 할까요. 성체신심, 성모신심, 교황님께 대한 신심, 미사, 영성체, 진실한 고해성사, 묵주기도, 성경말씀에 대한 열정적인 강론, 등 가톨릭의 보물들에 맛들여야합니다. 이렇게 되면 신앙이 커지고 사랑이 커지고 복음화는 자동으로 되는게 아닐까요.

어떤 분들은 기도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냐고 하시지만 대 데레사 성녀는 기도하는 관상가의 절정입니다. 그 딸 중에 소화 데레사가 나왔고 사랑의 절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소화 데레사의 이름을 선택하고 마더 데레사가 나오셨습니다. 
마더 데레사 장례식때 그 큰 경기장이 꽉찼습니다. 하지만 힌두교였던 인도정부는 큰 십자가를 놓는 것이 못마땅했습니다. 하지만 관리자는 저 큰 십자가 때문에 마더 데레사가 그렇게 사신 것이라고 그냥 두라고 했습니다.

우리 한국 가톨릭 교회는 영혼이 없습니다. 영적인 교회가 영적이지 않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우리 순교자들을 영광스럽게 해야합니다. 하느님과 우리들을 위해서 흘리신 피가 헛된것이 아니었다고.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성모님은 예수님이 보내신 마지막 예언자.

    성경은 하느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는 예언자들을 보내시지 않고 당신의 아드님을 통해서 직접 말씀하셨다고 나옵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천년 전부터 이미 마지막 시대인것입니다.

    초기 순교자들은 항상 종말을 생각하며 사셨고, 우리나라의 순교자들도 그렇게 사시면서 모든 것 버리고 피흘리고 죽으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선택을 존중하시는 심판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육화와 삶과 죽음과 부활로도 마음을 열지 않는 인류에게 당신과 인류의 엄마이신 성모님을 보내셨습니다.
    우리 한국 가톨릭 교회는 하느님과 성모님 1800년대 말부터의 교황님들과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 증거자들의 급박한 요청에 더 귀기울여야합니다. 저 마리아 사제 운동 책도 김수환 추기경님과 염추기경님이 인가하시고 추천하신 책입니다.

    심장에서 피를 뿜어내고 뇌에서 명령을 내리면 손끝 발끝까지 그 피와 명령이 도달해야 제대로된 인간의 몸입니다. 아니면 질병에 걸려서 죽어야하는 상태아닐까요?

    하느님께서는 한국에서부터 성모성심의 승리가 시작된다는 기쁜 소식을 주셨습니다. 너 작은 고을 베들레헴아 너는 결코 작은 고을이 아니다 하신 것처럼 한국을 선택하셨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발적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 복음때문에 뿌려진 그 피들이 헛되이 이 땅에 뿌려진 것이 아닙니다.

    이번달 12일,13일 파티마 성지에서 전세계에서 모인 25만명의 순례자들에게 우리 염수정 추기경님께서 초청받으셔서 한국어로 미사를 주례하셨습니다. 성모님 발현 102주년 미사를.

    전세계에서 모인 말이 다른 25만명의 신자들에게 우리 추기경님이 한국어로 미사와 강론을 하신 것입니다.

    이런 은총을 받은 나라가 또 있을까요.

    또 이번달 바티칸에서는 한국의 평화를 위해서 로마의 성 이냐시오 성당을 빌려서 미사와 행사를 했습니다. 미사는 교황님 바로 밑인 추기경님께서 주례하셨습니다. 교황청에서 국가 하나를 위해서 이런 행사와 미사를 하는 것은 없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돈보스코께서는 그 옛날 한국을 통해서 중국이 복음화 될거라고 하셨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께서도 아시아의 복음화를 부탁한다고 한국을 2번이나 오셨습니다.

    근데 지금 한국 가톨릭 교회는 한국 복음화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냉담, 이단, 분열 난장판입니다. 우리 순교자들 그 박해속에서도 신앙이 퍼져나갔습니다.

    우리 무엇이 문제일까요. 세례만 받고 후속조치들이 되지 않아서입니다. 세례받으면 성인성녀들, 순교자들이 될 수 있게 키워져야 합니다. 저만 엉뚱한 생각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성인성녀들, 순교자들이 되려면 어떻게 되야 할까요. 성체신심, 성모신심, 교황님께 대한 신심, 미사, 영성체, 진실한 고해성사, 묵주기도, 성경말씀에 대한 열정적인 강론, 등 가톨릭의 보물들에 맛들여야합니다. 이렇게 되면 신앙이 커지고 사랑이 커지고 복음화는 자동으로 되는게 아닐까요.

    어떤 분들은 기도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냐고 하시지만 대 데레사 성녀는 기도하는 관상가의 절정입니다. 그 딸 중에 소화 데레사가 나왔고 사랑의 절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소화 데레사의 이름을 선택하고 마더 데레사가 나오셨습니다.
    마더 데레사 장례식때 그 큰 경기장이 꽉찼습니다. 하지만 힌두교였던 인도정부는 큰 십자가를 놓는 것이 못마땅했습니다. 하지만 관리자는 저 큰 십자가 때문에 마더 데레사가 그렇게 사신 것이라고 그냥 두라고 했습니다.

    우리 한국 가톨릭 교회는 영혼이 없습니다. 영적인 교회가 영적이지 않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우리 순교자들을 영광스럽게 해야합니다. 하느님과 우리들을 위해서 흘리신 피가 헛된것이 아니었다고.

    #기독교 #그리스도교 #가톨릭 #카톨릭 #천주교 #성당 #교회 #그리스도인 #크리스챤 #신앙 #신앙인   #특별히_젊은이들이_목말라하는 #가치 #진리
  • 15 1 19 October, 2019
  •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그렇게 사는 것
  •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그렇게 사는 것
  • 92 8 19 October, 2019
  • Jesu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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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자마자 말씀보기 (눈뜨말) 161일차
<<<디모데후서1장>>>
-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복음을 위해 사는것이 마땅합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주신 그 사랑을 
나도 세상에 똑같이 그 사랑을 전하고
진리안에서의 참 자유를 알려주는 것
만족감이 없는 이 세상의 자유가 아닌
예수님 안에서 진리의 자유를 알게 하는 것.
-
주님🙏 감사합니다
늘 진리 안에서 자유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복음을 전하는것은 행복 입니다
복음을 전할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내 안에서 더 커지는것을 느낍니다
복음이 전해질때 성령님께서 눈물을
보이셨으며 내 영이 자유해지는것을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 에게 복음의 씨를 뿌리며
예수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자 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Jesus❤
    .
    .
    .
    눈뜨자마자 말씀보기 (눈뜨말) 161일차
    <<<디모데후서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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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복음을 위해 사는것이 마땅합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주신 그 사랑을
    나도 세상에 똑같이 그 사랑을 전하고
    진리안에서의 참 자유를 알려주는 것
    만족감이 없는 이 세상의 자유가 아닌
    예수님 안에서 진리의 자유를 알게 하는 것.
    -
    주님🙏 감사합니다
    늘 진리 안에서 자유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복음을 전하는것은 행복 입니다
    복음을 전할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내 안에서 더 커지는것을 느낍니다
    복음이 전해질때 성령님께서 눈물을
    보이셨으며 내 영이 자유해지는것을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 에게 복음의 씨를 뿌리며
    예수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자 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30 3 19 October, 2019
  • 우리는 예수의 이름을 통하여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다. 
겸손과 존경이 하나님 앞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의 태도를 특징지어야 한다.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그분 앞에 나아갈 수 있지만 그분께서 마치 우리와 같은 수준에 계시는 것처럼 주제넘고 뻔뻔스러운 태도로 그분께 가까이 나가서는 안 된다. 
가까이하지 못할 빛에 거하시는 위대하시고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와 그들과 동등한 사람이나 그보다 못한 사람에게 하듯이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상의 통치자의 알현실(謁見室)에서도 감히 하지 못할 행동을 하나님의 집에서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그들이 스랍들이 경배하고 하늘의 천사들이 그분 앞에서 얼굴을 가리우는 분의 면전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었다.

#오늘의말씀 #성경 #성경말씀 #노을 #바다 #별 #자연 #하늘 #꽃밭 #산 #풍경 #무지개 #벗꽃 #풍선 #호수 #폭포 #노랑 #주님 #꽃 #꽃스타그램 #예배 #교회 #예수 #예수님 #그리스도인 #그리스도 #생애의빛 #미주생애의빛 #sostvus #sostvusa
  • 우리는 예수의 이름을 통하여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다.
    겸손과 존경이 하나님 앞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의 태도를 특징지어야 한다.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그분 앞에 나아갈 수 있지만 그분께서 마치 우리와 같은 수준에 계시는 것처럼 주제넘고 뻔뻔스러운 태도로 그분께 가까이 나가서는 안 된다.
    가까이하지 못할 빛에 거하시는 위대하시고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와 그들과 동등한 사람이나 그보다 못한 사람에게 하듯이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상의 통치자의 알현실(謁見室)에서도 감히 하지 못할 행동을 하나님의 집에서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그들이 스랍들이 경배하고 하늘의 천사들이 그분 앞에서 얼굴을 가리우는 분의 면전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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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0 18 October, 2019
  • 날마다 고백하기👉👈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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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 10 18 October,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