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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516k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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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말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3-4
  • #오늘의말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3-4
  • 208 6 1 hour ago
  • _우리는 어쩌면, 가장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사실을 잊고 사는건 아닐까요?
.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주셨죠
.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 때
그가 들으시죠
.
토미 워커, <내 이름 아시죠>
.
#토미워커 #디사이플스 #내이름아시죠
.
🎧매주목요일 #찬양추천
  • _우리는 어쩌면, 가장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사실을 잊고 사는건 아닐까요?
    .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주셨죠
    .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 때
    그가 들으시죠
    .
    토미 워커, <내 이름 아시죠>
    .
    #토미워커 #디사이플스 #내이름아시죠
    .
    🎧매주목요일 #찬양추천
  • 417 6 2 hours ago
  • [요한삼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요한삼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252 4 3 hours ago
  • _반창고처럼 마음에 꼭 붙이는 말🏥
.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다면,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죠?
왜 저런 사람을 만나게 하신 걸까요?
.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는 다 알 수 없지만,
그런 감정이 찾아올 때마다 긴급구호상자의 반창고처럼,
빨리 꺼내어 이 말을 마음에 붙이세요.
.
다른 건 다 알 수 없어도,
이거 하나만큼은 하나님의 진심이시니까요.
.
"하나님은 당신이 어두운 마음 갖는 것을
단 1초도 원하지 않으세요!"
.
오예손, <사랑, 주기>
.
매주 수요일 #오예손 상담묵상집 <사랑, 주기>💗
.
▶오예손 작가의 <사랑, 주기>는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랑이 필요한 일들에 대한 쌍방향 묵상(상담) 컨텐츠입니다. #사랑주기 에 익명으로 고민을 제보하실 분은 언제든지 교회친구에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 _반창고처럼 마음에 꼭 붙이는 말🏥
    .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다면,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죠?
    왜 저런 사람을 만나게 하신 걸까요?
    .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는 다 알 수 없지만,
    그런 감정이 찾아올 때마다 긴급구호상자의 반창고처럼,
    빨리 꺼내어 이 말을 마음에 붙이세요.
    .
    다른 건 다 알 수 없어도,
    이거 하나만큼은 하나님의 진심이시니까요.
    .
    "하나님은 당신이 어두운 마음 갖는 것을
    단 1초도 원하지 않으세요!"
    .
    오예손, <사랑, 주기>
    .
    매주 수요일 #오예손 상담묵상집 <사랑, 주기>💗
    .
    ▶오예손 작가의 <사랑, 주기>는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랑이 필요한 일들에 대한 쌍방향 묵상(상담) 컨텐츠입니다. #사랑주기 에 익명으로 고민을 제보하실 분은 언제든지 교회친구에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 1,171 27 15 October, 2019
  • ⠀
담벼락을 따라 걸으며 묵주기도🙏🏻✨
⠀
♡

  • 담벼락을 따라 걸으며 묵주기도🙏🏻✨

  • 272 7 16 hours ago
  • .
어머니의 기도는,
오늘도 나를 만든다.

하나님, 우리 선우가
더욱 겸손하여 낮아지게 하소서.
갈수록 예수님을 닮게 하시며,
자신의 목숨보다 양들의 목숨을
더욱 귀히 여기게 하소서.
무엇보다,
사람의 눈치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앞에 서있는
하나님의 자존심이자,
가장 말석에 있는 종이 되게 하소서.
평생을 주님 위해 살다가
결국에 주님 위해 죽게 하소서.

부족하고
허물투성이인 나지만
그래도 겨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하루에 수도 없이
목이 터져라 부르짖는
어머니의 기도 때문인 것을.

그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더 진실하게 더 신실하게
하나님 사랑해야지.

오늘도 나는 기도로 산다.
절대 어디 가지도,
사라지지도 않는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

나를 위하여
기도하는 누군가의
값진 기도 때문에.

기도는
하는 사람 편이니까.

기도는
절대적이니까.

기도는
영원하니까.

#기도
  • .
    어머니의 기도는,
    오늘도 나를 만든다.

    하나님, 우리 선우가
    더욱 겸손하여 낮아지게 하소서.
    갈수록 예수님을 닮게 하시며,
    자신의 목숨보다 양들의 목숨을
    더욱 귀히 여기게 하소서.
    무엇보다,
    사람의 눈치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앞에 서있는
    하나님의 자존심이자,
    가장 말석에 있는 종이 되게 하소서.
    평생을 주님 위해 살다가
    결국에 주님 위해 죽게 하소서.

    부족하고
    허물투성이인 나지만
    그래도 겨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하루에 수도 없이
    목이 터져라 부르짖는
    어머니의 기도 때문인 것을.

    그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더 진실하게 더 신실하게
    하나님 사랑해야지.

    오늘도 나는 기도로 산다.
    절대 어디 가지도,
    사라지지도 않는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

    나를 위하여
    기도하는 누군가의
    값진 기도 때문에.

    기도는
    하는 사람 편이니까.

    기도는
    절대적이니까.

    기도는
    영원하니까.

    #기도
  • 328 2 13 hours ago
  • _내게로 부터 눈을 들어👀
.
"내 부족함 때문에 망설이지 말고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십시오."
.
-토미 워커, Tommy Walker
(내 이름 아시죠, 내 마음을 가득채운 등 작곡)
.
매주 화요일 #기독교명언
  • _내게로 부터 눈을 들어👀
    .
    "내 부족함 때문에 망설이지 말고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십시오."
    .
    -토미 워커, Tommy Walker
    (내 이름 아시죠, 내 마음을 가득채운 등 작곡)
    .
    매주 화요일 #기독교명언
  • 1,185 30 14 Octo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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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그림2
  • 아들그림2
  • 0 2 4 minutes ago
  • ***< 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힘든 여정 >*** #첫줄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 합니다.

걱정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으며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 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이죠,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 .! 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이며 .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뀌며,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고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함께 찾아 옵니다.

Peace of mind & bless

#20191017 #목요일 #가을감성 #하루시작 #사색 #기도 #글스타그램 #감정 #감동 #위로 #용기 #이야기 #좋은글 #좋은생각 #마음의평안 #blessed #인생 #삶 #살면서 #돌아보기 #스스로 #세월 #자존감 #마음가짐 #공감 #카르페디엠 #욜로 #다시 #소중한시간
  • ***< 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힘든 여정 >*** #첫줄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 합니다.

    걱정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으며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 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이죠,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 .! 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이며 .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뀌며,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고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함께 찾아 옵니다.

    Peace of mind & bless

    #20191017 #목요일 #가을감성 #하루시작 #사색 #기도 #글스타그램 #감정 #감동 #위로 #용기 #이야기 #좋은글 #좋은생각 #마음의평안 #blessed #인생 #삶 #살면서 #돌아보기 #스스로 #세월 #자존감 #마음가짐 #공감 #카르페디엠 #욜로 #다시 #소중한시간
  • 10 0 27 minutes ago
  •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설리는 사람들의 양면성을 언급했다. 밝게 보이지만 어두운 내면이 공존하는걸 인정하고 살려고 했다고
하지만 끝내 버티지 못하고 세상과의 연결을 끊어버렸다. 얼마나 두려웠을까...
참 무섭구나 생각이 든다.
나의 양면성은 잘 공존하고 있는가? 아니면 어디로 치우치고 있는가? 나의 마음이 건강한 생각으로 채워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두려움#기도#공황#우울#사라지고싶은날#가족#친구#나
  •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설리는 사람들의 양면성을 언급했다. 밝게 보이지만 어두운 내면이 공존하는걸 인정하고 살려고 했다고
    하지만 끝내 버티지 못하고 세상과의 연결을 끊어버렸다. 얼마나 두려웠을까...
    참 무섭구나 생각이 든다.
    나의 양면성은 잘 공존하고 있는가? 아니면 어디로 치우치고 있는가? 나의 마음이 건강한 생각으로 채워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두려움 #기도 #공황 #우울 #사라지고싶은날 #가족 #친구 #나
  • 2 1 39 minutes ago
  • 20191017(목)
[오늘의기도]
모든 것을 내려놓는 성찰과 참회의 시간
레위기23:23-32
(나팔절 23-25/ 속죄일 26-32)
.
.
"말씀 앞에 잠잠히 앉아서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헤아려 보고,
오늘 하나님이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십자가 보혈로 
속죄의 길을 여신 주님!
주님 다시 오심을 알리는 
나팔이 울리기까지
죄 사함과 안식의 기쁨을 
누리고 전하게 하소서."
.
.
[오늘의찬송]215장
내 죄 속해주신 주께
.
.
#생명의삶 #오늘의기도
#성경 #큐티 #아침 #묵상 #기도
#life #living #morning #player #meditation
#bible #QT #quiettime
  • 20191017(목)
    [오늘의기도]
    모든 것을 내려놓는 성찰과 참회의 시간
    레위기23:23-32
    (나팔절 23-25/ 속죄일 26-32)
    .
    .
    "말씀 앞에 잠잠히 앉아서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헤아려 보고,
    오늘 하나님이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십자가 보혈로
    속죄의 길을 여신 주님!
    주님 다시 오심을 알리는
    나팔이 울리기까지
    죄 사함과 안식의 기쁨을
    누리고 전하게 하소서."
    .
    .
    [오늘의찬송]215장
    내 죄 속해주신 주께
    .
    .
    #생명의삶 #오늘의기도
    #성경 #큐티 #아침 #묵상 #기도
    #life #living #morning #player #meditation
    #bible #QT #quiettime
  • 6 1 1 hour ago
  • 💒시골목사의 아침묵상
.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계시록 22:12
.
.
똑같은 기다림의 시간이라도 경주에서 우승한 사람이 시상대를 기다리는 것과 사형수가 집행을 기다리는 시간은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때가 되면 모든 사람이 변화된 몸으로 살아나 예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준비된 사람은 누구보다 이때를 사모하며 기다릴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크고 비밀한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세상에 미련을 두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각박한 현실이 만들어낸 허상의 도피처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날에 임할 기쁨 가득한 실제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임하시는 날 이모든 사실이 만천하에 밝히 들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날에 설레임으로 가득한 사람들과 후회와 걱정으로 가득한 사람들이 나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언제오시는가 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시간 그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준비된 사람만이 설레임으로 주님을 기쁨으로 영접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
#시골목사의아침묵상 #말씀 #예수님 #말씀전달자 #묵상글 #아침묵상 #교회 #목사님 #이동환목사님 #책 #성경 #크리스천 #크리스챤 #커피 #독서 #일상 #자족 #감사 #기도 #주님의사랑 #베이킹 #담초마미 #카카오톡 #필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말씀스타그램 #디저트
  • 💒시골목사의 아침묵상
    .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계시록 2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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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 기다림의 시간이라도 경주에서 우승한 사람이 시상대를 기다리는 것과 사형수가 집행을 기다리는 시간은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때가 되면 모든 사람이 변화된 몸으로 살아나 예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준비된 사람은 누구보다 이때를 사모하며 기다릴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크고 비밀한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세상에 미련을 두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각박한 현실이 만들어낸 허상의 도피처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날에 임할 기쁨 가득한 실제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임하시는 날 이모든 사실이 만천하에 밝히 들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날에 설레임으로 가득한 사람들과 후회와 걱정으로 가득한 사람들이 나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언제오시는가 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시간 그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준비된 사람만이 설레임으로 주님을 기쁨으로 영접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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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목사의아침묵상 #말씀 #예수님 #말씀전달자 #묵상글 #아침묵상 #교회 #목사님 #이동환목사님 #책 #성경 #크리스천 #크리스챤 #커피 #독서 #일상 #자족 #감사 #기도 #주님의사랑 #베이킹 #담초마미 #카카오톡 #필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말씀스타그램 #디저트
  • 22 2 1 hour ago
  • 목회자로써 지금껏 수많은 일들로 고통받고 또 상처가득한 이들을 만나왔다. 그때그때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으로 그 고통을 함께 했지만, 함께 울어주었지만… 그러나 정말이지 그때마다 목사로써 나는왜 이리 무력한지에 대해 낙담하곤 한다. 내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
내게 조금만 더 영빨이 있었더라면…
내게 조금만 더 소유가 많았더라면…
내안에 조금만 더 위로가 넘쳤더라면…
내안에 조금만 더 사랑이 많았더라면…
⠀
그러나 그때 마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그래… 그냥 내게 주신 것들로… 오늘 아침 묵상이 내 마음에 위로가 되고, 동시에 이 말씀을 읽는 누군가에게 이 놀라운 약속이 믿어지길 기도한다.
⠀
(시 139:7-10, 개정) [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
거기 계시지만 않고, 그냥 방관하지 않으시고, 인도하시고 붙드시는 하나님…. 인도하시고 붙드시는 하나님… 그 놀라운 하나님은 내 아버지… 우리 아버지… 우리가 떠나려 할지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는 그 하나님의 강권하시는 사랑은 참으로 놀랍다. 그 놀라운 사랑은 느낌이 아니라 실제이고 실상임을 나는 믿는다. 오늘 아침 오래간만에 반복해서 듣는 한 찬양의 가사처럼…
⠀
‘니가 어디 거할지라도…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 두려워말라…’
⠀
#삶의묵상#그리스도인다운그리스도인#하나님#예수님#주님#사랑#은혜#복음#전도#말씀#묵상#큐티#예배#믿음#기도#교회#기독교#성경말씀#말씀스타그램#동탄교회#교회#살아있는교회#힘이#되어줄게#living#church#living church
  • 목회자로써 지금껏 수많은 일들로 고통받고 또 상처가득한 이들을 만나왔다. 그때그때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으로 그 고통을 함께 했지만, 함께 울어주었지만… 그러나 정말이지 그때마다 목사로써 나는왜 이리 무력한지에 대해 낙담하곤 한다. 내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내게 조금만 더 영빨이 있었더라면…
    내게 조금만 더 소유가 많았더라면…
    내안에 조금만 더 위로가 넘쳤더라면…
    내안에 조금만 더 사랑이 많았더라면…

    그러나 그때 마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그래… 그냥 내게 주신 것들로… 오늘 아침 묵상이 내 마음에 위로가 되고, 동시에 이 말씀을 읽는 누군가에게 이 놀라운 약속이 믿어지길 기도한다.

    (시 139:7-10, 개정) [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거기 계시지만 않고, 그냥 방관하지 않으시고, 인도하시고 붙드시는 하나님…. 인도하시고 붙드시는 하나님… 그 놀라운 하나님은 내 아버지… 우리 아버지… 우리가 떠나려 할지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는 그 하나님의 강권하시는 사랑은 참으로 놀랍다. 그 놀라운 사랑은 느낌이 아니라 실제이고 실상임을 나는 믿는다. 오늘 아침 오래간만에 반복해서 듣는 한 찬양의 가사처럼…

    ‘니가 어디 거할지라도…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 두려워말라…’

    #삶의묵상 #그리스도인다운그리스도인 #하나님 #예수님 #주님 #사랑 #은혜 #복음 #전도 #말씀 #묵상 #큐티 #예배 #믿음 #기도 #교회 #기독교 #성경말씀 #말씀스타그램 #동탄교회 #교회 #살아있는교회 #힘이 #되어줄게 #living #church #living church
  • 22 1 1 hour ago
  • #오늘의말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3-4
  • #오늘의말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3-4
  • 208 6 1 hour ago
  • 2019.10.17 목요일 맥통독 성경 읽기

성경 말씀 : 고린도후서 10~13장
  • 2019.10.17 목요일 맥통독 성경 읽기

    성경 말씀 : 고린도후서 10~13장
  • 8 2 1 hour ago
  • 2019.10.17 목요일 생명의삶 묵상

모든 것을 내려놓는 성찰과 참회의 시간
레위기 23:23-32

나팔절 23:23~25

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4“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여라. ‘일곱째 달 1일에 너희는 안식일로, 성회로 모이는 안식일로 지켜라. 이날은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날이며 거룩한 모임을 갖는 날이다.
25아무 일도 하지 말고 다만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라.’” 속죄일 23:26~32

2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7“이달, 곧 일곱째 달 10일은 속죄일이다.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스스로 근신하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라.
28너희는 그날에 아무 일도 하지 말라. 그날은 속죄일, 곧 너희를 위해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속죄를 행하는 날이다.
29이날에 근신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 백성으로부터 끊어질 것이다.
30그리고 그날에 일을 하는 사람마다 내가 자기 백성으로부터 없애 버릴 것이다.
31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것은 너희가 어디에 살든지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다.
32이날은 너희에게 안식 중의 안식의 절기가 될 것이니 너희는 스스로 근신해야 한다. 그달 9일 해 질 때부터 다음 날 해 질 때까지 너희는 너희의 안식을 지켜야 한다.”
  • 2019.10.17 목요일 생명의삶 묵상

    모든 것을 내려놓는 성찰과 참회의 시간
    레위기 23:23-32

    나팔절 23:23~25

    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4“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여라. ‘일곱째 달 1일에 너희는 안식일로, 성회로 모이는 안식일로 지켜라. 이날은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날이며 거룩한 모임을 갖는 날이다.
    25아무 일도 하지 말고 다만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라.’” 속죄일 23:26~32

    2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7“이달, 곧 일곱째 달 10일은 속죄일이다.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갖고 스스로 근신하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라.
    28너희는 그날에 아무 일도 하지 말라. 그날은 속죄일, 곧 너희를 위해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속죄를 행하는 날이다.
    29이날에 근신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 백성으로부터 끊어질 것이다.
    30그리고 그날에 일을 하는 사람마다 내가 자기 백성으로부터 없애 버릴 것이다.
    31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것은 너희가 어디에 살든지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다.
    32이날은 너희에게 안식 중의 안식의 절기가 될 것이니 너희는 스스로 근신해야 한다. 그달 9일 해 질 때부터 다음 날 해 질 때까지 너희는 너희의 안식을 지켜야 한다.”
  • 7 2 1 hour ago
  • •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독서]
(로마 3,22)
•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의 한 부분
"나의 간청입니다.
불필요한 호의를 나에게 베풀지 마십시오.
나를 맹수의 먹이가 되게 버려 두십시오.
나는 그것을 통해서 하느님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하느님의 밀알입니다.
나는 맹수의 이에 갈려서 그리스도의 깨끗한 빵이 될 것입니다.
이 맹수라는 도구를 통해서
내가 하느님께 봉헌된 희생 제물이 될 수 있도록 그리스도께 기도하십시오.
_
내가 찾고 있는 것은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바로 그분이며
내가 원하는 것은 우리를 위해 부활하신 바로 그분입니다.
다시 태어나는 내 출생의 때가 가까웠습니다.
하느님께 가고자 하는 사람을 세상에다 던지지 마십시오."
•
자신의 전부를 바쳐
그리스도의 깨끗한 빵이 되길 원하신~~
맹수라는 세상에서의 고통을
하느님을 향한 통로로 기쁘게 받아 안으신~~
이냐시오 성인의
지극한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기억하며
우리 역시
삶의 순간 순간 찾아오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하느님을 향한 통로로 받아들이며 
하느님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 오늘이기를~~~❤
•
#오늘의말씀#생명의말씀#말씀한모금
#말씀노트
#멈춤#바라봄#삶
#머물기#생각하기#끄적이기#살아내기
•
#영명일#널위해#기억#봉헌#기도#감사
#안티오키아의이냐시오

  •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독서]
    (로마 3,22)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의 한 부분
    "나의 간청입니다.
    불필요한 호의를 나에게 베풀지 마십시오.
    나를 맹수의 먹이가 되게 버려 두십시오.
    나는 그것을 통해서 하느님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하느님의 밀알입니다.
    나는 맹수의 이에 갈려서 그리스도의 깨끗한 빵이 될 것입니다.
    이 맹수라는 도구를 통해서
    내가 하느님께 봉헌된 희생 제물이 될 수 있도록 그리스도께 기도하십시오.
    _
    내가 찾고 있는 것은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바로 그분이며
    내가 원하는 것은 우리를 위해 부활하신 바로 그분입니다.
    다시 태어나는 내 출생의 때가 가까웠습니다.
    하느님께 가고자 하는 사람을 세상에다 던지지 마십시오."

    자신의 전부를 바쳐
    그리스도의 깨끗한 빵이 되길 원하신~~
    맹수라는 세상에서의 고통을
    하느님을 향한 통로로 기쁘게 받아 안으신~~
    이냐시오 성인의
    지극한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기억하며
    우리 역시
    삶의 순간 순간 찾아오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하느님을 향한 통로로 받아들이며
    하느님을 향해 한걸음 내딛는 오늘이기를~~~❤

    #오늘의말씀 #생명의말씀 #말씀한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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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오키아의이냐시오
  • 4 0 1 hour ago
  • 봄 여름 가을 겨울 🥳👏🏻
  • 봄 여름 가을 겨울 🥳👏🏻
  • 16 1 2 hours ago
  • 주는 마음. 받는 마음. 모두 노력이라는 댓가가 뒤따르는법이구나 생각이 든다...
오늘도 경건하게 잘 시작하자...
노력하다 보면 더..나아질테지^^
.
.
샵에가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제 샵도.비전도 정해지고. 모든게 준비완료.
병원일이 이제 많이 바빠질듯~^^ 두달여간의 셋팅이 드디어  끝 ~!
.
.
이제 해외 준비 잘 마무리해서 내년부터는
더 
아자아자.
.
.
빽도뭣도아닌..
Smp이기에 가능했던 .. 대표원장님~이사님~팀장님~실장님.위원장님. 교수님 . 제자샘들. 강사샘들 등등
.
내게 너무 감사한 인연들이다.
Smp하고난후 좋은분들을 많이 만나는것 같다.
.
물론.시기질투와 악연들도 손똡때만큼은 있었지만.
그들도 이제 무시 아닌 축복해야지싶다.
누군가를 용서해야 내 마음이 오히려 
평안해진다는것을 깨닫고 있다...
오죽하면 그럴까..ㅎ하고 말이다....😅
.
나 또한 회개할거 투성 아닌가..
좋은사람이 더 많지 않은가..
.
1일 1설교 듣기  오늘도 실천하자 !
.
#아침 #권오규목사님 #A형 #설교
#말씀 #축복 #아침 #용서 #기도
#반성 #축복의통로 #전도 #달란트
#두피 #탈모 #미엘라 #워킹맘 #아들맘
#smp #두피문신 #뉴라인성형외과
  • 주는 마음. 받는 마음. 모두 노력이라는 댓가가 뒤따르는법이구나 생각이 든다...
    오늘도 경건하게 잘 시작하자...
    노력하다 보면 더..나아질테지^^
    .
    .
    샵에가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제 샵도.비전도 정해지고. 모든게 준비완료.
    병원일이 이제 많이 바빠질듯~^^ 두달여간의 셋팅이 드디어 끝 ~!
    .
    .
    이제 해외 준비 잘 마무리해서 내년부터는

    아자아자.
    .
    .
    빽도뭣도아닌..
    Smp이기에 가능했던 .. 대표원장님~이사님~팀장님~실장님.위원장님. 교수님 . 제자샘들. 강사샘들 등등
    .
    내게 너무 감사한 인연들이다.
    Smp하고난후 좋은분들을 많이 만나는것 같다.
    .
    물론.시기질투와 악연들도 손똡때만큼은 있었지만.
    그들도 이제 무시 아닌 축복해야지싶다.
    누군가를 용서해야 내 마음이 오히려
    평안해진다는것을 깨닫고 있다...
    오죽하면 그럴까..ㅎ하고 말이다....😅
    .
    나 또한 회개할거 투성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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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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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성 #축복의통로 #전도 #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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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p #두피문신 #뉴라인성형외과
  • 114 8 2 hours ago
  • _우리는 어쩌면, 가장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사실을 잊고 사는건 아닐까요?
.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주셨죠
.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 때
그가 들으시죠
.
토미 워커, <내 이름 아시죠>
.
#토미워커 #디사이플스 #내이름아시죠
.
🎧매주목요일 #찬양추천
  • _우리는 어쩌면, 가장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사실을 잊고 사는건 아닐까요?
    .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주셨죠
    .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 때
    그가 들으시죠
    .
    토미 워커, <내 이름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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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7 6 2 hours ago
  •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루] “주님의 교훈은 완전하여서 사람에게 생기를 북돋우어 주고, 주님의 증거는 참되어서 어리석은 자를 깨우쳐 준다.”(시편 19:7)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있건 원치 않는 일을 하고 있건, 내 인생의 시간에서 해야 하는 일이라 믿고 순종하게 하소서.
그리고 그 일을 기쁨으로 하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심을 믿고 달려가게 하소서.
특별히 주님의 지혜를 나에게 주셔서 그것이 나를 살리는 생기가 되게 하시고 다른 사람도 돕고 살리게 하소서.
언제나 나와 함께 내 인생의 길을 가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루] “주님의 교훈은 완전하여서 사람에게 생기를 북돋우어 주고, 주님의 증거는 참되어서 어리석은 자를 깨우쳐 준다.”(시편 19:7)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있건 원치 않는 일을 하고 있건, 내 인생의 시간에서 해야 하는 일이라 믿고 순종하게 하소서.
    그리고 그 일을 기쁨으로 하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심을 믿고 달려가게 하소서.
    특별히 주님의 지혜를 나에게 주셔서 그것이 나를 살리는 생기가 되게 하시고 다른 사람도 돕고 살리게 하소서.
    언제나 나와 함께 내 인생의 길을 가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2 2 2 hours ago
  • 2019/10/17/목 묵상(소금항아리,생활성서사)
[내가 자주 걸려 넘어지는 돌부리는 무엇인가요?] 루카 복음 11장 47-54절 “이렇게 너희 조상들은 예언자들을 죽이고 너희는 그들의 무덤을 만들고 있으니, 조상들이 저지른 소행을 너희가 증언하고 또 동조하는 것이다.” ​

낚아올린 물고기를 풀어주면 얼마 후 다시 같은 미끼를 물고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어류의 지능이 낮아 일어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이겠지만, 어제의 죄를 반복하여 범하고 오늘 다시 용서를 청하는 우리들 삶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물고기들의 어리석음과 크게 다르지 않을 듯합니다. 반면 ‘갈고리 기피증’을 보이는 물고기도 있습니다. 갈고리 기피증이란 미끼를 물어 생명의 위협을 학습한 물고기는 같은 낚싯바늘을 피하게 되는 경향성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 현상은 잉어나 큰 입 배스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입증된 것으로 6개월에서 길게는 3년까지 기피한다고 합니다. 미끼를 덥석 물고 나락으로 떨어질 때, 누군가는 미끼 너머에 있는 갈고리를 유심히 살펴 같은 우를 범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릇된 길에 들어선 이들을 질책하고 경고하던 예언자들은 세상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이제 수많은 예언자들이 완성하지 못한 소명을 예수님께서 직접 행하고 계십니다. 바리사이들과 율법교사들은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예언자이신 예수님은 이들의 완고함 탓에 드리워질 낚싯바늘을 직접 삼키어, 갈고리에 찢기는 죽음을 몸소 보이시며 당신 예언을 성취하고자 하실 것입니다. ​ * 같은 돌에 걸려 넘어졌다고 해서 그 돌부리에 죄를 물을 수는 없습니다. 내가 자주 걸려 넘어지는 돌부리는 무엇인가요? ​

류지인 신부(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

생활성서 2019년 10월호 '소금항아리'에서

#기도#묵상#소금항아리#생활성서사#가톨릭#천주교#faith#logos#catholic#prayer#복음말씀묵상
  • 2019/10/17/목 묵상(소금항아리,생활성서사)
    [내가 자주 걸려 넘어지는 돌부리는 무엇인가요?] 루카 복음 11장 47-54절 “이렇게 너희 조상들은 예언자들을 죽이고 너희는 그들의 무덤을 만들고 있으니, 조상들이 저지른 소행을 너희가 증언하고 또 동조하는 것이다.” ​

    낚아올린 물고기를 풀어주면 얼마 후 다시 같은 미끼를 물고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어류의 지능이 낮아 일어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이겠지만, 어제의 죄를 반복하여 범하고 오늘 다시 용서를 청하는 우리들 삶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물고기들의 어리석음과 크게 다르지 않을 듯합니다. 반면 ‘갈고리 기피증’을 보이는 물고기도 있습니다. 갈고리 기피증이란 미끼를 물어 생명의 위협을 학습한 물고기는 같은 낚싯바늘을 피하게 되는 경향성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 현상은 잉어나 큰 입 배스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입증된 것으로 6개월에서 길게는 3년까지 기피한다고 합니다. 미끼를 덥석 물고 나락으로 떨어질 때, 누군가는 미끼 너머에 있는 갈고리를 유심히 살펴 같은 우를 범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릇된 길에 들어선 이들을 질책하고 경고하던 예언자들은 세상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이제 수많은 예언자들이 완성하지 못한 소명을 예수님께서 직접 행하고 계십니다. 바리사이들과 율법교사들은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예언자이신 예수님은 이들의 완고함 탓에 드리워질 낚싯바늘을 직접 삼키어, 갈고리에 찢기는 죽음을 몸소 보이시며 당신 예언을 성취하고자 하실 것입니다. ​ * 같은 돌에 걸려 넘어졌다고 해서 그 돌부리에 죄를 물을 수는 없습니다. 내가 자주 걸려 넘어지는 돌부리는 무엇인가요? ​

    류지인 신부(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

    생활성서 2019년 10월호 '소금항아리'에서

    #기도 #묵상 #소금항아리 #생활성서사 #가톨릭 #천주교 #faith #logos #catholic #prayer #복음말씀묵상
  • 5 0 2 hours ago
  • 야고보서 4장 13절~17절
-자랑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아신다.

난 원래 자랑을 잘 하고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다. 
_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한 일을 자랑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배우고 다소 어색한 자랑을 했었다. 
_
하지만 자랑을 할때마다 그 자랑한 것이 한 없어 낮아지는 것을 보았다.
_
 그래서 아 내가 교만 했구나 입을 잘못 놀렸구나라고 너무 직간접적으로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셨다. 
_
그리고 하나님은 그리 하지 않아도 너무 잘 알고 계신다는 것도 알게 해주셨다. 
_
이렇듯 자랑이란 위험 한 것이다.
_
 나에게 은사를 주신 것을 자랑이란 교만의 말로 그 은사를 약하게 만들수도있기 때문이고 그걸 회복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 들기에 정말 좋지 않은 것이다. 
_
'겸손' 이 단어는 참 간단한데도 어려운 것 같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_
<적용>
날 높이려는 자랑이라는 교만의 말을 다시 버리기 있도 않은 것을 하다가 은사를 빼앗기지 말기 주어진 것에 충실하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칭찬 받기
  • 야고보서 4장 13절~17절
    -자랑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아신다.

    난 원래 자랑을 잘 하고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다.
    _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한 일을 자랑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배우고 다소 어색한 자랑을 했었다.
    _
    하지만 자랑을 할때마다 그 자랑한 것이 한 없어 낮아지는 것을 보았다.
    _
    그래서 아 내가 교만 했구나 입을 잘못 놀렸구나라고 너무 직간접적으로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셨다.
    _
    그리고 하나님은 그리 하지 않아도 너무 잘 알고 계신다는 것도 알게 해주셨다.
    _
    이렇듯 자랑이란 위험 한 것이다.
    _
    나에게 은사를 주신 것을 자랑이란 교만의 말로 그 은사를 약하게 만들수도있기 때문이고 그걸 회복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 들기에 정말 좋지 않은 것이다.
    _
    '겸손' 이 단어는 참 간단한데도 어려운 것 같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_
    <적용>
    날 높이려는 자랑이라는 교만의 말을 다시 버리기 있도 않은 것을 하다가 은사를 빼앗기지 말기 주어진 것에 충실하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칭찬 받기
  • 16 2 2 hours ago
  • [요한삼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요한삼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252 4 3 hours ago
  • #레위기 23장:23절~32절 말씀

어떤 일을 시작할때 잠잠히 주님께 집중하며 처음과 끝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면 그 가운데 살아 역사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하루 중 짧은 시간이라도 우리의 삶을 속죄하는 시간을 가질때 불평 불만보다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될것입니다.

오늘도 바쁜 일정들이 많겠지만 정신을 차리고 헛된 것을 붙잡지 말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붙잡고 승리하는 하루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

#목요일 
#새벽예배 #생명의삶
#큐티 #qt #기도 #레위기
#교회 #샘밭교회 
#기독교 #크리스천 
#춘천 #닭갈비
  • #레위기 23장:23절~32절 말씀

    어떤 일을 시작할때 잠잠히 주님께 집중하며 처음과 끝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면 그 가운데 살아 역사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하루 중 짧은 시간이라도 우리의 삶을 속죄하는 시간을 가질때 불평 불만보다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될것입니다.

    오늘도 바쁜 일정들이 많겠지만 정신을 차리고 헛된 것을 붙잡지 말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붙잡고 승리하는 하루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

    #목요일
    #새벽예배 #생명의삶
    #큐티 #qt #기도 #레위기
    #교회 #샘밭교회
    #기독교 #크리스천
    #춘천 #닭갈비
  • 11 1 3 hours ago
  •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을 때 하나님께서는 예례미야를 부르고 말씀하셨습니다. ”예레미아야 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해줬으면 한단다. 청년 때의 그 광야에서 인애와 사랑 내가 지금도 기억한다고 “
.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들은 내가 하나님을 믿었기에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시고 믿게 하셨기에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속한 우리의 심령의 문을 두드리시고 마음을 만져주셔서 우리의 심령을 하나님에게로 자신에게로 돌아오게 하셨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으로 묶여 있을 때 그곳에서 출애굽 시키신 것처럼 세상에 속했던 우리들의 영을 출애굽 시켜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리고 자녀로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출애굽 시키고 하나님이 가라 하신 땅, 가나안까지 갈 때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좋은 쪽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 광에서 있는 생활 동안 그들은 다시 그 애굽을 그리워했고 원망과 불평을 모세와 하나님에게 끊임없이 했던 것이 우리들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것은 분명 거짓된 마음은 아닙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리스도인의 길을, 좁은 길을 걸어갈 때에 내 자아로 그 길에서 이탈하게 되고 불평하며 원망할 때가 있지요. 어떨 때는 예전에 세상 속에서 즐거워하던 나의 모습이 떠올라 자신도 모르게 그때의 일들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이렇게 본다면 그때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나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나 별 다를 때가 없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때의 그 이스라엘 백성들을 기억하며 그때의 인애와 사랑을 내가 기억한다고 이야기하십니다. 불평과 불만을 일삼았던 그 이스라엘 백성들인데 하나님은 불평하고 원망해도 자신을 따라오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기특하셨던 것 같습니다. 아무도 살지 못하고 그 어떤 것도 거주할 수 없는 땅 그 광야에 자신에게 불평해도 따라오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하나님은 기특하셨나 봅니다. 그래서 말씀하셨지요. 그때의 일을 내가 기억한다고 하나님은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했던  과거를 회상하셨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하나님에게 고백한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고백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어떤 이는 교사로서 어떤 이는 선교사로서 또 어떤 이는 목회자로서 고백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각자마다 다를 것입니다. 그 고백을 우리의 모습을 보며 그 고백을 하던 우리의 마음을 보며 하나님은 기쁘시게 여기셨습니다. 하지만 그 고백이 우리의 마음속에서 점점 잊혀 갑니다. 그때의 마음들이 점점 희미해져 갑니다. 어느 순간부터 그때의 그 은혜들이 생각 안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쁨이란 일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살아갑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얘야 네가 그때에 나에게 했었던 그 고백과 마음 나는 기억하고 있는데 너는 기억하고 있니? 나의 사랑하는 자녀야 나는 네가 나를 다시 봐주기를 바라고 있단다 “라고
.
당신이 만약 그때의 했던 고백의 감격이 사라지고 잊혀졌다면 우리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갑시다. 다시 하나님에게로  돌아갑시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신을 바라보기를 원하시고 지금도 기다리고 계시기에
  •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을 때 하나님께서는 예례미야를 부르고 말씀하셨습니다. ”예레미아야 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해줬으면 한단다. 청년 때의 그 광야에서 인애와 사랑 내가 지금도 기억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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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들은 내가 하나님을 믿었기에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시고 믿게 하셨기에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속한 우리의 심령의 문을 두드리시고 마음을 만져주셔서 우리의 심령을 하나님에게로 자신에게로 돌아오게 하셨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으로 묶여 있을 때 그곳에서 출애굽 시키신 것처럼 세상에 속했던 우리들의 영을 출애굽 시켜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리고 자녀로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출애굽 시키고 하나님이 가라 하신 땅, 가나안까지 갈 때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좋은 쪽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 광에서 있는 생활 동안 그들은 다시 그 애굽을 그리워했고 원망과 불평을 모세와 하나님에게 끊임없이 했던 것이 우리들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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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것은 분명 거짓된 마음은 아닙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리스도인의 길을, 좁은 길을 걸어갈 때에 내 자아로 그 길에서 이탈하게 되고 불평하며 원망할 때가 있지요. 어떨 때는 예전에 세상 속에서 즐거워하던 나의 모습이 떠올라 자신도 모르게 그때의 일들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이렇게 본다면 그때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나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나 별 다를 때가 없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때의 그 이스라엘 백성들을 기억하며 그때의 인애와 사랑을 내가 기억한다고 이야기하십니다. 불평과 불만을 일삼았던 그 이스라엘 백성들인데 하나님은 불평하고 원망해도 자신을 따라오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기특하셨던 것 같습니다. 아무도 살지 못하고 그 어떤 것도 거주할 수 없는 땅 그 광야에 자신에게 불평해도 따라오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하나님은 기특하셨나 봅니다. 그래서 말씀하셨지요. 그때의 일을 내가 기억한다고 하나님은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했던 과거를 회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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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하나님에게 고백한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고백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어떤 이는 교사로서 어떤 이는 선교사로서 또 어떤 이는 목회자로서 고백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각자마다 다를 것입니다. 그 고백을 우리의 모습을 보며 그 고백을 하던 우리의 마음을 보며 하나님은 기쁘시게 여기셨습니다. 하지만 그 고백이 우리의 마음속에서 점점 잊혀 갑니다. 그때의 마음들이 점점 희미해져 갑니다. 어느 순간부터 그때의 그 은혜들이 생각 안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쁨이란 일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살아갑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얘야 네가 그때에 나에게 했었던 그 고백과 마음 나는 기억하고 있는데 너는 기억하고 있니? 나의 사랑하는 자녀야 나는 네가 나를 다시 봐주기를 바라고 있단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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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만약 그때의 했던 고백의 감격이 사라지고 잊혀졌다면 우리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갑시다. 다시 하나님에게로 돌아갑시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신을 바라보기를 원하시고 지금도 기다리고 계시기에
  • 52 2 3 hours ago
  • #오늘의말씀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 53:1)
  • #오늘의말씀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 53:1)
  • 43 3 3 hours ago
  • □□ 아침을 여는 마음__♥ “ #당신은_참_좋은_사람입니다. ” 
목적을 두지 않는 편안한 만남이 좋다.

속에 무슨 생각을 할까
짐작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문득 생각나 차 한잔 하자고 전화하면
밥 먹을 시간까지
스스럼없이 내어주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상대를 차갑고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만나고 나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흐린 날에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왠지 햇살 같은
미소 한번 띄워줄 거 같은 사람 
사는 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서 말없이 기도해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 해 주는 사람 
욕심 없이 사심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면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 
어딘가 꼬여서 항상 부정적인 사람보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사람

열 마디의 말보다 한마디의 침묵에도
내 속을 알아주는 사람 
양은 냄비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
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

스스로 교만하지 않고
남이 나를 인정할 때 까지,
그 때를 묵묵히 기다릴 줄 아는 겸손한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배어 나오는 사람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서 
그에 흔들림 없이 자신을 지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오늘도 행복하세요.__♥

#불교캘리그라피 #불교캘리 #붓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손글씨 #불교 #부처님 #좋은글 #명언 #행복 #명상 #수행 #염불 #기도 #사경 #영산재 #영산작법 #사찰 #두타산연화사 #도명

#삶의_지혜와_행복을_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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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침을 여는 마음__♥ “ #당신은_참_좋은_사람입니다 . ”
    목적을 두지 않는 편안한 만남이 좋다.

    속에 무슨 생각을 할까
    짐작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문득 생각나 차 한잔 하자고 전화하면
    밥 먹을 시간까지
    스스럼없이 내어주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상대를 차갑고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만나고 나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흐린 날에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왠지 햇살 같은
    미소 한번 띄워줄 거 같은 사람
    사는 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서 말없이 기도해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 해 주는 사람
    욕심 없이 사심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면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
    어딘가 꼬여서 항상 부정적인 사람보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사람

    열 마디의 말보다 한마디의 침묵에도
    내 속을 알아주는 사람
    양은 냄비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
    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

    스스로 교만하지 않고
    남이 나를 인정할 때 까지,
    그 때를 묵묵히 기다릴 줄 아는 겸손한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배어 나오는 사람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서
    그에 흔들림 없이 자신을 지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오늘도 행복하세요.__♥

    #불교캘리그라피 #불교캘리 #붓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손글씨 #불교 #부처님 #좋은글 #명언 #행복 #명상 #수행 #염불 #기도 #사경 #영산재 #영산작법 #사찰 #두타산연화사 #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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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0 3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