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Instagram Photos & Videos

예술 - 1.1m posts

Top Posts

  • 132 14 7 hours ago
  • twizzler room(s?)
  • twizzler room(s?)
  • 474 8 22 hours ago

Latest Instagram Posts

  • 창 밖
  • 창 밖
  • 17 3 3 minutes ago
  • 1 3 5 minutes ago
  • 봐줘
  • 봐줘
  • 21 4 9 minutes ago
  • -
잘 지내고 있냐는 당신 질문에, 잘 지내지 못한다고 대답해서 미안해. 당신 곁을 떠날 때 우리 서로 잘 지내자고 말하면서 떠났기에, 당신을 위해서라도 잘 지내야만 하는데, 그게 잘 되질 않고, 많이 어려워. 내가 어떻게 당신 없이 잘 지낼 수 있을까 해서. 내 모든 행복이 당신이 나를 보며 웃는 순간에 비로소 행복했었는데, 어떻게 내가 당신 없이도 잘 지낼 수 있겠어. 내 모든 순간에 행복이 바로 당신이었는데. 한때 내 모든 순간이 바로 당신이어서, 아직도 당신 없는 하루를 잘 보내는 게 무척이나 힘들어. 꿈에 당신이 나오고 사라질 때 잠에서 깨면 그날 내 하루는 완전히 무너졌고, 새벽이 찾아올 때마다 내가 너에게 잘못했던 순간들이 나와서 내 새벽은 미친 듯이 힘들고 괴로워. 그래도 당신만큼은 힘들지 않고 잘 지냈으면 해. 당신 나 하나 때문에 무척이나 많이 울고 힘들어했잖아. 서로의 갈등 때문에, 당신 혼자서 많이 마음 고생했던 일도 너무나 많았잖아. 그러니까 당신은 나 같이 당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 다시는 만나지 말고,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해. 나 때문에 힘들고 아파했던 시간들보다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게 있어줘. 당신이 정말 많이 행복해야 내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으니까.
  • -
    잘 지내고 있냐는 당신 질문에, 잘 지내지 못한다고 대답해서 미안해. 당신 곁을 떠날 때 우리 서로 잘 지내자고 말하면서 떠났기에, 당신을 위해서라도 잘 지내야만 하는데, 그게 잘 되질 않고, 많이 어려워. 내가 어떻게 당신 없이 잘 지낼 수 있을까 해서. 내 모든 행복이 당신이 나를 보며 웃는 순간에 비로소 행복했었는데, 어떻게 내가 당신 없이도 잘 지낼 수 있겠어. 내 모든 순간에 행복이 바로 당신이었는데. 한때 내 모든 순간이 바로 당신이어서, 아직도 당신 없는 하루를 잘 보내는 게 무척이나 힘들어. 꿈에 당신이 나오고 사라질 때 잠에서 깨면 그날 내 하루는 완전히 무너졌고, 새벽이 찾아올 때마다 내가 너에게 잘못했던 순간들이 나와서 내 새벽은 미친 듯이 힘들고 괴로워. 그래도 당신만큼은 힘들지 않고 잘 지냈으면 해. 당신 나 하나 때문에 무척이나 많이 울고 힘들어했잖아. 서로의 갈등 때문에, 당신 혼자서 많이 마음 고생했던 일도 너무나 많았잖아. 그러니까 당신은 나 같이 당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 다시는 만나지 말고,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해. 나 때문에 힘들고 아파했던 시간들보다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게 있어줘. 당신이 정말 많이 행복해야 내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으니까.
  • 33 3 25 minutes ago
  • .
재밌는 화가 Andrea Landini 안드레아 랜드니.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난 그는 디자인 공부로 그림을 시작했대. 그는 귀족 여인들의 초상화도 그렸지만 주로 추기경이 실내에서 식사나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일상을 그렸어.
특히 이 분이 재밌는 것은 엄숙한 분위기의 추기경을 유쾌하고 재밌는 모습으로 대부분 묘사했다는 거야. 또 동물을 좋아하는지 강아지나 고양이, 때로는 앵무새까지 추기경과 노는 모습들을 그렸어.
나는 이분의 그림을 보면서 굉장히 섬세한 분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
주제는 추기경의 모습이지만 인테리어를 보면 가구나 소품의 디테일이나 벽면의 그림까지도 자세히 묘사했기 때문에 그림 속 집에 가서 살고싶을 정도거든 ㅋ 왠지 멋을 아는 분이랄까? 
추기경의 빨간 옷까지도 그의 트레이드 마크 같은 느낌까지 들고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화가였어.
.
.
.
.
.
- 그림초보의 어느 우울했던 시간,
그림보며 힐링하기👯‍♀️
  • .
    재밌는 화가 Andrea Landini 안드레아 랜드니.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난 그는 디자인 공부로 그림을 시작했대. 그는 귀족 여인들의 초상화도 그렸지만 주로 추기경이 실내에서 식사나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일상을 그렸어.
    특히 이 분이 재밌는 것은 엄숙한 분위기의 추기경을 유쾌하고 재밌는 모습으로 대부분 묘사했다는 거야. 또 동물을 좋아하는지 강아지나 고양이, 때로는 앵무새까지 추기경과 노는 모습들을 그렸어.
    나는 이분의 그림을 보면서 굉장히 섬세한 분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
    주제는 추기경의 모습이지만 인테리어를 보면 가구나 소품의 디테일이나 벽면의 그림까지도 자세히 묘사했기 때문에 그림 속 집에 가서 살고싶을 정도거든 ㅋ 왠지 멋을 아는 분이랄까?
    추기경의 빨간 옷까지도 그의 트레이드 마크 같은 느낌까지 들고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화가였어.
    .
    .
    .
    .
    .
    - 그림초보의 어느 우울했던 시간,
    그림보며 힐링하기👯‍♀️
  • 26 1 43 minutes ago
  • Your body, your flesh is an accumulation. Your thoughts and emotions are part of your body. Experience it. Learn the state of Observer. Become a human.
  • Your body, your flesh is an accumulation. Your thoughts and emotions are part of your body. Experience it. Learn the state of Observer. Become a human.
  • 47 3 49 minutes ago
  • 21 2 53 minutes ago
  • 노메이컵.
노싹스.
노브레인.
-
여행의묘미 밤산책 필수3요소🌙
  • 노메이컵.
    노싹스.
    노브레인.
    -
    여행의묘미 밤산책 필수3요소🌙
  • 27 1 58 minutes ago
  • 파리는 정말 신사의 나라가 맞는걸까?
생각보다 더러운 길거리 흡연자의 도시
소매치기의 천국 삶은 슬프게도 보이는 것만큼 아름답지만은 않아.
-
#모순
  • 파리는 정말 신사의 나라가 맞는걸까?
    생각보다 더러운 길거리 흡연자의 도시
    소매치기의 천국 삶은 슬프게도 보이는 것만큼 아름답지만은 않아.
    -
    #모순
  • 28 4 59 minutes ago
  • 학교 가는 길 길
  • 학교 가는 길 길
  • 37 0 1 hour ago
  • 후회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
  • 후회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
  • 65 0 8 hours ago
  • The Queen loved the King with all her heart, but she always kept the darkness by her side.
  • The Queen loved the King with all her heart, but she always kept the darkness by her side.
  • 239 2 10 hours ago
  • 오롯이 나에게 집중
  • 오롯이 나에게 집중
  • 93 6 11 hours ago
  • .
'The end of the song'
By Edmund Blair Leighton 1902s.

에드먼드 블레어 레이튼은 내가 좋아하는 화가 중 한 명이야.💕
주로 리젠시시대와 중세시대 역사 이야기를 민담이나 시에서 소재를 찾아 왕족, 귀족, 성전기사단들을 통해 풀어낸다고 해.
내가 이 화가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그의 그림의 의상 때문이었어. 종교적인 억압으로 화려한 의상을 입는 것이 힘들던 중세시대라는데 그의 그림 속 여인들의 옷들은 너무나 아름다워.
그는 실제로 있는 옷들을 가져다가 그대로 표현했다고 하니 원래 패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인가 봐.
내가 느낀 그의 그림 속 의상들은 우아하면서도 품위가 있고 색감의 조화와 패턴이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 또  실제로 그런 옷들이 없었다 하더라도 색감에 대한 센스가 충만하신 분인 것 같음. 
아무튼 이 분의 그림은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 한두 개가 아니라서 나중에 프린트라도 사서 집에 걸어놓을까 봐🥰
.
.
.
.
.
- 그림초보의 생각👯‍♀️
  • .
    'The end of the song'
    By Edmund Blair Leighton 1902s.

    에드먼드 블레어 레이튼은 내가 좋아하는 화가 중 한 명이야.💕
    주로 리젠시시대와 중세시대 역사 이야기를 민담이나 시에서 소재를 찾아 왕족, 귀족, 성전기사단들을 통해 풀어낸다고 해.
    내가 이 화가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그의 그림의 의상 때문이었어. 종교적인 억압으로 화려한 의상을 입는 것이 힘들던 중세시대라는데 그의 그림 속 여인들의 옷들은 너무나 아름다워.
    그는 실제로 있는 옷들을 가져다가 그대로 표현했다고 하니 원래 패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인가 봐.
    내가 느낀 그의 그림 속 의상들은 우아하면서도 품위가 있고 색감의 조화와 패턴이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 또 실제로 그런 옷들이 없었다 하더라도 색감에 대한 센스가 충만하신 분인 것 같음.
    아무튼 이 분의 그림은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 한두 개가 아니라서 나중에 프린트라도 사서 집에 걸어놓을까 봐🥰
    .
    .
    .
    .
    .
    - 그림초보의 생각👯‍♀️
  • 116 10 20 March, 2019
  • /
/
무엇을 하고자 하더라도 단 하나의 비결은 자기 자신을 믿고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게 무엇이든지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하지 마라.
- #키스해링, 마이클에게 보내는 편지 중
/
  • /
    /
    무엇을 하고자 하더라도 단 하나의 비결은 자기 자신을 믿고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게 무엇이든지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하지 마라.
    - #키스해링 , 마이클에게 보내는 편지 중
    /
  • 283 13 20 March, 2019
  • Old Mission Santa Barbara 
1786s.
  • Old Mission Santa Barbara
    1786s.
  • 124 6 19 March, 2019
  • AM 6:40, 영하 1도의 날씨에 #패딩 입고 출근했는데 퇴근하며 내가 아우터를 입자 부장님이 놀렸다. 자꾸 이러시면 저 내일 출근 대신 더 추운 #스위스 로 가버립니다요?
/
/
  • AM 6:40, 영하 1도의 날씨에 #패딩 입고 출근했는데 퇴근하며 내가 아우터를 입자 부장님이 놀렸다. 자꾸 이러시면 저 내일 출근 대신 더 추운 #스위스 로 가버립니다요?
    /
    /
  • 210 13 18 March, 2019
  • 'The Dedication'
By Edmund Blair Leighton 
헌신🙏
이 그림의 배경은 중세시대인데 이 시대엔 기사단들이 많았대. 그중에서도 이 남자분이 입은 붉은 십자가 모양이 그려진 흰 옷은 성전 기사단. 진정한 기사는 신과 왕과 자신의 아내에 봉사와 헌신을 하는 자였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첫째로 교회에 신앙의 서약, 둘째로 왕께 충성의 서약, 셋째로 아내에 대한 충성의 서약을 했대. 이 그림의 제목이 '헌신' 인 것을 보아 아마도 저 남자가 신께 자신의 충성을 표현하는 그림이 아닐까 싶어.
내 생각에 저 여자는 아내인데 신과 왕에게 충성해야 하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닐까?
처음 그림을 보는 순간 위엄과 진지함이 느껴져서 어떤 스토리가 담겨있을까 궁금했는데 기사도 정신도 멋있고 기도하는 아내도 멋있는것 같아🤩👍
우앙 나도 우리 신랑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
.
.
.
- 그림초보의 다짐👯‍♀️
  • 'The Dedication'
    By Edmund Blair Leighton
    헌신🙏
    이 그림의 배경은 중세시대인데 이 시대엔 기사단들이 많았대. 그중에서도 이 남자분이 입은 붉은 십자가 모양이 그려진 흰 옷은 성전 기사단. 진정한 기사는 신과 왕과 자신의 아내에 봉사와 헌신을 하는 자였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첫째로 교회에 신앙의 서약, 둘째로 왕께 충성의 서약, 셋째로 아내에 대한 충성의 서약을 했대. 이 그림의 제목이 '헌신' 인 것을 보아 아마도 저 남자가 신께 자신의 충성을 표현하는 그림이 아닐까 싶어.
    내 생각에 저 여자는 아내인데 신과 왕에게 충성해야 하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닐까?
    처음 그림을 보는 순간 위엄과 진지함이 느껴져서 어떤 스토리가 담겨있을까 궁금했는데 기사도 정신도 멋있고 기도하는 아내도 멋있는것 같아🤩👍
    우앙 나도 우리 신랑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
    .
    .
    .
    - 그림초보의 다짐👯‍♀️
  • 105 6 18 March,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