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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1.2m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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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파트로 구성된 일종의 시트콤 작업 <더 레스토랑>(2018-2019)에서 등장인물들은 치킨, 소세지, 감자튀김, 피자 등을 가지고 블랙코미디 또는 우화를 들려준다. 이 그로테스크한 세계의 불평등은 우리의 일상, 기묘하게도 신체의 기본적인 대사 과정과 맞닿아있다. 한편, 이 영상의 주요 캐릭터인 반 인간, 반 달팽이 식료품 공급자 스네일리언은 실사 크기로 제작되었다. 그는 3층 전시장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세계를 파괴하며 역사를 바꾸어 놓고, 결국 우리의 진보를 무색하게 할 '모기'에 대한 영상을 시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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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베네딕트&스테펜 요르겐센
<더 레스토랑>, 비디오, 6 에피소드 반복재생, 41분 57초, 2018-2019
<모든 출혈은 결국엔 멈춘다>, 3D 프린트, 마네킹, 오디오와 영상 반복, 혼합 재료, 2019
(촬영:이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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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1
2019.9.18-11.17
아트선재센터 1-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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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선재센터 #전시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1 #윌베네딕트 #스테펜요르겐센 #ArtSonjeCenter #exhibition #iwillmedievalfutureyou1 #WillBenedict #SteffenJørgensen

  • 여섯 파트로 구성된 일종의 시트콤 작업 <더 레스토랑>(2018-2019)에서 등장인물들은 치킨, 소세지, 감자튀김, 피자 등을 가지고 블랙코미디 또는 우화를 들려준다. 이 그로테스크한 세계의 불평등은 우리의 일상, 기묘하게도 신체의 기본적인 대사 과정과 맞닿아있다. 한편, 이 영상의 주요 캐릭터인 반 인간, 반 달팽이 식료품 공급자 스네일리언은 실사 크기로 제작되었다. 그는 3층 전시장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세계를 파괴하며 역사를 바꾸어 놓고, 결국 우리의 진보를 무색하게 할 '모기'에 대한 영상을 시청 중이다.

    윌 베네딕트&스테펜 요르겐센
    <더 레스토랑>, 비디오, 6 에피소드 반복재생, 41분 57초, 2018-2019
    <모든 출혈은 결국엔 멈춘다>, 3D 프린트, 마네킹, 오디오와 영상 반복, 혼합 재료, 2019
    (촬영:이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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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1
    2019.9.18-11.17
    아트선재센터 1-3층

    #아트선재센터 #전시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1 #윌베네딕트 #스테펜요르겐센 #ArtSonjeCenter #exhibition #iwillmedievalfutureyou1 #WillBenedict #SteffenJørgensen
  • 520 14 10 October, 2019
  • Ancient Travels🌿
fine silver, sterling silver, nickel silver, copper, porcelain painting
과기대 전시에서 만나요!🙋🏻‍♂️
  • Ancient Travels🌿
    fine silver, sterling silver, nickel silver, copper, porcelain painting
    과기대 전시에서 만나요!🙋🏻‍♂️
  • 110 1 7 hours ago
  • ㅡ
오베르주의 두번째 전시, [mq&loey] 
ㅡ
mq&loey
평소 함께 음악 작업을 해오던, 두 아티스트의 콜라보 작품을 
뮤제카바농 아랫층 라이프컨텐츠샵 '오베르주'에서 만나보세요. 
ㅡ
• 전시기간: 19.10.12 - 19.10.19 (pm12:00-7:00)  전시기간 중 일,월 정기휴무
• 장소: 오베르주(뮤제카바농 아랫층) @auberzu
• 무료관람

  • 오베르주의 두번째 전시, [mq&loey]

    mq&loey
    평소 함께 음악 작업을 해오던, 두 아티스트의 콜라보 작품을
    뮤제카바농 아랫층 라이프컨텐츠샵 '오베르주'에서 만나보세요.

    • 전시기간: 19.10.12 - 19.10.19 (pm12:00-7:00) 전시기간 중 일,월 정기휴무
    • 장소: 오베르주(뮤제카바농 아랫층) @auberzu
    • 무료관람
  • 2,369 156 10 October, 2019
  • #인천 #가좌동 #코스모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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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을 리뉴얼 했는데 전시도 되어있고 포토스팟도 많아서 저같이 카페투어 좋아하는 사람한테 딱 ღ 
3층에는 베이커리랑 카페가 있는데 #필터커피 #롱블랙 #플랫화이 그리고 크로와상과 함께 즐겨보아요 !
피자랑 맥주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공간 활용도도 굿 👀
-
#예봄_인천
  • #인천 #가좌동 #코스모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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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을 리뉴얼 했는데 전시도 되어있고 포토스팟도 많아서 저같이 카페투어 좋아하는 사람한테 딱 ღ
    3층에는 베이커리랑 카페가 있는데 #필터커피 #롱블랙 #플랫화이 그리고 크로와상과 함께 즐겨보아요 !
    피자랑 맥주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공간 활용도도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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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봄_인천
  • 112 5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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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졸업작품전#건국대디자인대학실내디자인전공#모나코스페이스#특강#졸업생들모여라#exhibitio#graduationexhibition#kku_ink#konkukuniversitydepartmentofinteriordesign#monacospace#speciallecture 
학부의 졸작 전시회를 통하여 졸업생들과 재학생들, 교수들의 단합의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카톡, 인스타는 물론 직접 전화를
걸어서 오프닝에 참석하기를 독려하였다.

몇년 전 스페인에서 스마트폰을 분실, 졸
업생들 전화번호가 사라져서 각 기수대
표들을 연락할 수 없기에 카톡으로 전화
번호를 안 후, 직접 전화를 걸어서 그나마
이 정도를 모이게 하였다

전화번호만 제대로 있었다면 평소 졸업
생들과 자주 소통을 하였기에, 좀 더 많
은 인원을 모이게 할 수있었을텐데 하
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한편 이 정도 모
이게 한 것만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었다.

그래서 1차 뒷풀이가 끝난 후에도 집에
갈 수가 없어서, 같이 자리를 하다보니 
새벽에 들어왔다.

올해에 온 졸업생들이 내년에는 꼭 다른
동기들도 데리고 온다고 했으니 그것을
믿어봐야겠다.

너희들 와주어서 고맙구나.
  • #전시 #졸업작품전 #건국대디자인대학실내디자인전공 #모나코스페이스 #특강 #졸업생들모여라 #exhibitio #graduationexhibition #kku_ink #konkukuniversitydepartmentofinteriordesign #monacospace #speciallecture
    학부의 졸작 전시회를 통하여 졸업생들과 재학생들, 교수들의 단합의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카톡, 인스타는 물론 직접 전화를
    걸어서 오프닝에 참석하기를 독려하였다.

    몇년 전 스페인에서 스마트폰을 분실, 졸
    업생들 전화번호가 사라져서 각 기수대
    표들을 연락할 수 없기에 카톡으로 전화
    번호를 안 후, 직접 전화를 걸어서 그나마
    이 정도를 모이게 하였다

    전화번호만 제대로 있었다면 평소 졸업
    생들과 자주 소통을 하였기에, 좀 더 많
    은 인원을 모이게 할 수있었을텐데 하
    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한편 이 정도 모
    이게 한 것만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었다.

    그래서 1차 뒷풀이가 끝난 후에도 집에
    갈 수가 없어서, 같이 자리를 하다보니
    새벽에 들어왔다.

    올해에 온 졸업생들이 내년에는 꼭 다른
    동기들도 데리고 온다고 했으니 그것을
    믿어봐야겠다.

    너희들 와주어서 고맙구나.
  • 11 1 28 minutes ago
  • -
그동안 무지했고 무관심했던 나 스스로가 너무하다고 느꼈던, 
개인별 오디오 셋 지급으로 집중도 높은 전시를 즐기고 느낄 수 있었다. 내부 사진 촬영이 불가해 아쉬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전시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인권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
    그동안 무지했고 무관심했던 나 스스로가 너무하다고 느꼈던,
    개인별 오디오 셋 지급으로 집중도 높은 전시를 즐기고 느낄 수 있었다. 내부 사진 촬영이 불가해 아쉬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전시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인권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1 2 42 minutes ago
  • 🤭👨🏻‍🎨
  • 🤭👨🏻‍🎨
  • 1 1 57 minutes ago
  • .
비록 눈치만 받다 쫓기듯 나오긴 했지만 아이들 눈높이로 보는 전시도 나름 귀여웠다. 카페트와 쓰레기 캔과 똥이 움직이고 있었던 찬라의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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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눈치만 받다 쫓기듯 나오긴 했지만 아이들 눈높이로 보는 전시도 나름 귀여웠다. 카페트와 쓰레기 캔과 똥이 움직이고 있었던 찬라의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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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3 1 hour ago
  • 12 1 1 hour ago
  • sleeplessness
  • sleeplessness
  • 26 2 2 hours ago
  • 11 2 2 hours ago
  • 그림 속 아이가 저를 닮았다네요😒
  • 그림 속 아이가 저를 닮았다네요😒
  • 19 2 2 hours ago
  • #191019
#전시 #B #FASHIONARCHIVE
⠀
2020 S/S 서울패션위크를 맞아 서울 패션의 메카로 불리는 DDP에서 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스튜디오, 메종 키츠네, 샤넬, 아페쎄 등 매거진 B의 소개되었던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한 전시
⠀
매거진​B는 한 권의 책에 하나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magazineb
  • #191019
    #전시 #B #FASHIONARCHIVE

    2020 S/S 서울패션위크를 맞아 서울 패션의 메카로 불리는 DDP에서 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스튜디오, 메종 키츠네, 샤넬, 아페쎄 등 매거진 B의 소개되었던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한 전시

    매거진​B는 한 권의 책에 하나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magazineb
  • 1 0 2 hours ago
  • #191019
#전시 #B #FASHION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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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S 서울패션위크를 맞아 서울 패션의 메카로 불리는 DDP에서 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스튜디오, 메종 키츠네, 샤넬, 아페쎄 등 매거진 B의 소개되었던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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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B는 한 권의 책에 하나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magazineb
  • #191019
    #전시 #B #FASHIONARCHIVE

    2020 S/S 서울패션위크를 맞아 서울 패션의 메카로 불리는 DDP에서 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스튜디오, 메종 키츠네, 샤넬, 아페쎄 등 매거진 B의 소개되었던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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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B는 한 권의 책에 하나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magazineb
  • 1 0 2 hours ago
  • 오랜만에 연작의 소식을 전합니다 ㅡ !🎉
2019년 10월 23일 18시를 시작으로
3일간 ‘서울예술대학교 아텍’에서 진행되는 ✨Telematic Embrace Exhibition 소식입니다!✨ 올 봄 5월에 있었단 남산융합센터에서의
첫번째 Telematic Embrace 워크샵🙌🏼
한국 문화예술위원회(Arco)의 
지원사업으로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ㅡ 
두번째 Telematic Emabrace 워크샵 👏🏼👏🏼 그리고 한국에서 2달 이상 다시 준비한
올해의 마지막 🤗Telematic Embrace 
전시 행사가 ㅡ 
7개의 스토리 ✍🏼
수십점의 일러스트🎨와 함께 합니다!

행사 관련 문의는 메세지나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이탈리아의 연출가이자 
서울예술대학교의 교수인 ‘안드레아 파치오토’✨
연출가이자 배우, 피터 프룩의 
조연출과 배우를 겸했던 이탈리아의 젊은 예술가 
자레드 맥네일✨

그리고 연작의 아티스트가 함께 작업한
그간의 기록들을 만나보시죠 !!🤗 #exhibition #telematic #embrace #story #illustration #공연 #전시 #연작 #연출 #작가 #디자이너 #1023 #1025
  • 오랜만에 연작의 소식을 전합니다 ㅡ !🎉
    2019년 10월 23일 18시를 시작으로
    3일간 ‘서울예술대학교 아텍’에서 진행되는 ✨Telematic Embrace Exhibition 소식입니다!✨ 올 봄 5월에 있었단 남산융합센터에서의
    첫번째 Telematic Embrace 워크샵🙌🏼
    한국 문화예술위원회(Arco)의
    지원사업으로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ㅡ
    두번째 Telematic Emabrace 워크샵 👏🏼👏🏼 그리고 한국에서 2달 이상 다시 준비한
    올해의 마지막 🤗Telematic Embrace
    전시 행사가 ㅡ
    7개의 스토리 ✍🏼
    수십점의 일러스트🎨와 함께 합니다!

    행사 관련 문의는 메세지나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이탈리아의 연출가이자
    서울예술대학교의 교수인 ‘안드레아 파치오토’✨
    연출가이자 배우, 피터 프룩의
    조연출과 배우를 겸했던 이탈리아의 젊은 예술가
    자레드 맥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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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의 기록들을 만나보시죠 !!🤗 #exhibition #telematic #embrace #story #illustration #공연 #전시 #연작 #연출 #작가 #디자이너 #1023 #1025
  • 10 0 3 hours ago
  • 오랜만에 연작의 소식을 전합니다 ㅡ !🎉
2019년 10월 23일 18시를 시작으로
3일간 ‘서울예술대학교 아텍’에서 진행되는 ✨Telematic Embrace Exhibition 소식입니다!✨ 올 봄 5월에 있었단 남산융합센터에서의
첫번째 Telematic Embrace 워크샵🙌🏼
한국 문화예술위원회(Arco)의 
지원사업으로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ㅡ 
두번째 Telematic Emabrace 워크샵 👏🏼👏🏼 그리고 한국에서 2달 이상 다시 준비한
올해의 마지막 🤗Telematic Embrace 
전시 행사가 ㅡ 
7개의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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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관련 문의는 메세지나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이탈리아의 연출가이자 
서울예술대학교의 교수인 ‘안드레아 파치오토’✨
연출가이자 배우, 피터 프룩의 
조연출과 배우를 겸했던 이탈리아의 젊은 예술가 
자레드 맥네일✨

그리고 연작의 아티스트가 함께 작업한
그간의 기록들을 만나보시죠 !!🤗 #exhibition #telematic #embrace #story #illustration #공연 #전시 #연작 #연출 #작가 #디자이너 #1023 #1025
  • 오랜만에 연작의 소식을 전합니다 ㅡ !🎉
    2019년 10월 23일 18시를 시작으로
    3일간 ‘서울예술대학교 아텍’에서 진행되는 ✨Telematic Embrace Exhibition 소식입니다!✨ 올 봄 5월에 있었단 남산융합센터에서의
    첫번째 Telematic Embrace 워크샵🙌🏼
    한국 문화예술위원회(Arco)의
    지원사업으로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ㅡ
    두번째 Telematic Emabrace 워크샵 👏🏼👏🏼 그리고 한국에서 2달 이상 다시 준비한
    올해의 마지막 🤗Telematic Embrace
    전시 행사가 ㅡ
    7개의 스토리 ✍🏼
    수십점의 일러스트🎨와 함께 합니다!

    행사 관련 문의는 메세지나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이탈리아의 연출가이자
    서울예술대학교의 교수인 ‘안드레아 파치오토’✨
    연출가이자 배우, 피터 프룩의
    조연출과 배우를 겸했던 이탈리아의 젊은 예술가
    자레드 맥네일✨

    그리고 연작의 아티스트가 함께 작업한
    그간의 기록들을 만나보시죠 !!🤗 #exhibition #telematic #embrace #story #illustration #공연 #전시 #연작 #연출 #작가 #디자이너 #1023 #1025
  • 2 0 3 hours ago
  • 하늘 • 꽃 • 잔디
Copyright © 죠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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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3 hours ago
  • 핔닠
  • 핔닠
  • 7 2 3 hours ago
  • 하늘 • 꽃 • 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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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0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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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0 3 hours ago
  • 흠.
  • 흠.
  • 23 5 3 hours ago
  • 🌿💡
  • 🌿💡
  • 29 4 4 hours ago
  • ㅎ
  • 35 4 4 hours ago
  • 그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 세종문화회관에서였다. 그는 화가이자 건축가이자 환경운동가로 오스트리아 예술가로 살며 ‘자연에는 직선이 없으며, 인간은 이 땅의 모든 생명체와 더불어 자연스럽게 살아가야 한다’는 신념을 실천했다. 그를 만나고 막연히 훈데르트바서하우스와 블루마우 리조트, 슈피델라우 쓰레기 소각장을 보러 빈에 가야지 다짐했다. 그리고 지난 5월과 지난 수요일 빛의 벙커:클림트 전에서 다시 만났다. 1차원의 그림와 2차원의 건축 조형을 만났다가 미디어아트로 그의 예술을 만나니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9분 30여 초의 그의 스토리를 3번 보았는데, 그를 만나기 전 요조의 음성 기부로 만들어진 빈 분리파와 세 명의 예술가(훈데르트바서, 클림트, 에곤 쉴레)에 대한 해설을 들었고, 전원경의 클림트를 읽었다. 세종문화회관 전시에서는 그의 삶과 예술을 평면과 텍스트로 만났다면 빛의 벙커 전시에서는 공간과 음악으로 만났다. 전시 형태로 볼때 빛의 벙커가 더 맞는 그릇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직선은 부도덕하며 인간성의 상실로 이어진다'고 말할 만큼 그는 직선을 혐오했고 실제 그가 그린 그림과 포스터 그리고 그의 건축에서조차 직선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평면과 텍스트로 만난 그는 건축가이자 환경운동가로서의 열정이 느껴졌다면 공간을 통한 곡선과 음악으로 만난 그는 뜨거운 가슴을 가진 예술가이자 고독한 괴짜라고 느껴졌다.
그는 스스로 이름을 '프리덴스라이히 훈데르트바서(평화롭고 풍요로운 곳에 흐르는 백 개의 강)' 로 바꾸고 빈에서 태어나고 주로 활동했으나 뉴질랜드 '행복한 죽음의 정원' 이라는 자신의 땅 튤립나무 아래 묻혔다. 그가 왜 개명했고 오스트리아가 아닌 뉴질랜드에서 묻혔는지, 그가 왜 배를 타고 떠돌아 다니며 살다 죽었는지 완전히 알 수 없지만 조금 이해할 수 있는 단서는 그의 유년기의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그가 1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유태인인 어머니와 살았지만 12살 때 오스트리아가 독일에 합병되며 강제 이주되고 16살 때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외할머니와 친척 69명이 몰살당하며, 그와 그의 어머니는 게토로 강제 이주되어 살게 된다. 그런 그에게 나라란 국가란 어떤 의미였을까. 강제 이주를 당한다는 것은 일가친족이 몰살당한다는 것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 상상도 할 수 없고 공감은 꿈도 못 꿀 일이다. 게토에서 얼마나 많은 이들의 고통 속에 살아갔을까. 학살의 시공간이 삶의 터전인 것은 어떤 것일까. 그에게 오스트리아는 그런 곳이었을까. 나라면 당장 떠나버리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 삶의 터전이자 삶을 지탱하는 힘이 그곳에 있어서였을까. 배를 사서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살다가 배에서 죽는다. 그리곤 오스트리아가 아닌 뉴질랜드에서 묻힌다. 
10대 때 전쟁과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을 경험한 트라우마, 그 트라우마를 가진 그는 내면의 상처에 아파하고 치유하며 자기만의 방에서 살지 않았다. 자신을 둘러싼 건축과 사회 그리고 지구 환경을 향하여 자신의 신념을 예술로 표현하고 변화를 만들며 실천하는 삶을 살았다. 색채와 형태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아이는 21살에 비엔나 예술학교 교수에게 3개월 수학하고 르누아르, 모네 등을 배출한 에꼴 데 보자르에 입학한 날 자퇴했다. 73세로 죽을 때까지 예술 활동을 쉬지 않았다. 천재라고 하기엔 너무나 치열하게 살아온 삶이 숭고하기까지 하다. 어쩌면 그의 자기만의 방은 빈을 포함한 도시, 국가 그리고 국가의 터전인 지구였는지도 모르겠다. 그의 쉬지 않은 움직임은 삶 전부를 통해 자신과 모두에게 외치는 절실한 기도였는지도 모르겠다. 자연의 법칙에 조화롭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지구를 파괴하는 주체는 바로 인간이라는 것을. 우리는 열린 하늘 아래 수평한 모든 것이라는 것을. (그 모든 것에 인간 또한 포함되니 인간들아. 사람 위에 사람 없다.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야 한다. 전쟁은 멈춰야 한다. 인간사회는 다시는 쓰레기 없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자연이 순환하듯 인간사회도 순환된다. 그것이 자연이 작동하는 원리이자 살아가는 방식이다) 
다행인지 그런 그에게도 르네 브로라는 평생의 친구가 있었고 그들은 서로의 삶에 영향을 주고 받으며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냈다. 에곤 쉴레에게 클림트와 같은 결정적 순간의 지지자가 그에게도 있어서 참 다행이다.싶다
#일상 #일상그램 #데일리 #데일리그램 #여행 #전시 #전시추천 #제주 #제주전시 #빛의벙커 #빛의벙커_클림트 #훈데르트바서 #클림트 #에곤쉴레
  • 그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 세종문화회관에서였다. 그는 화가이자 건축가이자 환경운동가로 오스트리아 예술가로 살며 ‘자연에는 직선이 없으며, 인간은 이 땅의 모든 생명체와 더불어 자연스럽게 살아가야 한다’는 신념을 실천했다. 그를 만나고 막연히 훈데르트바서하우스와 블루마우 리조트, 슈피델라우 쓰레기 소각장을 보러 빈에 가야지 다짐했다. 그리고 지난 5월과 지난 수요일 빛의 벙커:클림트 전에서 다시 만났다. 1차원의 그림와 2차원의 건축 조형을 만났다가 미디어아트로 그의 예술을 만나니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9분 30여 초의 그의 스토리를 3번 보았는데, 그를 만나기 전 요조의 음성 기부로 만들어진 빈 분리파와 세 명의 예술가(훈데르트바서, 클림트, 에곤 쉴레)에 대한 해설을 들었고, 전원경의 클림트를 읽었다. 세종문화회관 전시에서는 그의 삶과 예술을 평면과 텍스트로 만났다면 빛의 벙커 전시에서는 공간과 음악으로 만났다. 전시 형태로 볼때 빛의 벙커가 더 맞는 그릇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직선은 부도덕하며 인간성의 상실로 이어진다'고 말할 만큼 그는 직선을 혐오했고 실제 그가 그린 그림과 포스터 그리고 그의 건축에서조차 직선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평면과 텍스트로 만난 그는 건축가이자 환경운동가로서의 열정이 느껴졌다면 공간을 통한 곡선과 음악으로 만난 그는 뜨거운 가슴을 가진 예술가이자 고독한 괴짜라고 느껴졌다.
    그는 스스로 이름을 '프리덴스라이히 훈데르트바서(평화롭고 풍요로운 곳에 흐르는 백 개의 강)' 로 바꾸고 빈에서 태어나고 주로 활동했으나 뉴질랜드 '행복한 죽음의 정원' 이라는 자신의 땅 튤립나무 아래 묻혔다. 그가 왜 개명했고 오스트리아가 아닌 뉴질랜드에서 묻혔는지, 그가 왜 배를 타고 떠돌아 다니며 살다 죽었는지 완전히 알 수 없지만 조금 이해할 수 있는 단서는 그의 유년기의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그가 1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유태인인 어머니와 살았지만 12살 때 오스트리아가 독일에 합병되며 강제 이주되고 16살 때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외할머니와 친척 69명이 몰살당하며, 그와 그의 어머니는 게토로 강제 이주되어 살게 된다. 그런 그에게 나라란 국가란 어떤 의미였을까. 강제 이주를 당한다는 것은 일가친족이 몰살당한다는 것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 상상도 할 수 없고 공감은 꿈도 못 꿀 일이다. 게토에서 얼마나 많은 이들의 고통 속에 살아갔을까. 학살의 시공간이 삶의 터전인 것은 어떤 것일까. 그에게 오스트리아는 그런 곳이었을까. 나라면 당장 떠나버리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 삶의 터전이자 삶을 지탱하는 힘이 그곳에 있어서였을까. 배를 사서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살다가 배에서 죽는다. 그리곤 오스트리아가 아닌 뉴질랜드에서 묻힌다.
    10대 때 전쟁과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을 경험한 트라우마, 그 트라우마를 가진 그는 내면의 상처에 아파하고 치유하며 자기만의 방에서 살지 않았다. 자신을 둘러싼 건축과 사회 그리고 지구 환경을 향하여 자신의 신념을 예술로 표현하고 변화를 만들며 실천하는 삶을 살았다. 색채와 형태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아이는 21살에 비엔나 예술학교 교수에게 3개월 수학하고 르누아르, 모네 등을 배출한 에꼴 데 보자르에 입학한 날 자퇴했다. 73세로 죽을 때까지 예술 활동을 쉬지 않았다. 천재라고 하기엔 너무나 치열하게 살아온 삶이 숭고하기까지 하다. 어쩌면 그의 자기만의 방은 빈을 포함한 도시, 국가 그리고 국가의 터전인 지구였는지도 모르겠다. 그의 쉬지 않은 움직임은 삶 전부를 통해 자신과 모두에게 외치는 절실한 기도였는지도 모르겠다. 자연의 법칙에 조화롭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지구를 파괴하는 주체는 바로 인간이라는 것을. 우리는 열린 하늘 아래 수평한 모든 것이라는 것을. (그 모든 것에 인간 또한 포함되니 인간들아. 사람 위에 사람 없다.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야 한다. 전쟁은 멈춰야 한다. 인간사회는 다시는 쓰레기 없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자연이 순환하듯 인간사회도 순환된다. 그것이 자연이 작동하는 원리이자 살아가는 방식이다)
    다행인지 그런 그에게도 르네 브로라는 평생의 친구가 있었고 그들은 서로의 삶에 영향을 주고 받으며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냈다. 에곤 쉴레에게 클림트와 같은 결정적 순간의 지지자가 그에게도 있어서 참 다행이다.싶다
    #일상 #일상그램 #데일리 #데일리그램 #여행 #전시 #전시추천 #제주 #제주전시 #빛의벙커 #빛의벙커_클림트 #훈데르트바서 #클림트 #에곤쉴레
  • 0 0 4 hours ago
  • #Repost @minions.exhibition
• • • • • •
안녕인사동

#전시 #무료관람 #초대이벤트

오감만족 체험형 전시 #미니언즈특별전
전시 보고 싶은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
🍌이벤트 미션🍌
1. 해당 게시물을 캡쳐 또는 리그램 한 후, 
#미니언즈 #미니언즈특별전 #인사센트럴뮤지엄
태그와 함께 개인 계정에 업로드 해주세요!
2. 댓글로 참여완료! 남기시면 진~짜 끝! 👏👏
-
◽당첨자 발표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당첨자 총 10쌍(1인 2매)을 모십니다. (개인 DM발송 예정)
-
◽이벤트 기간
2019년 10월 20일(일)까지
-
《미니언즈 특별전 A Minions Perspective》
2019. 10. 22 - 2020. 3. 15
인사 센트럴 뮤지엄 (안녕인사동 B1)
  • #Repost @minions.exhibition
    • • • • • •
    안녕인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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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0 4 hours ago
  • 영산대학교 실내환경디자인학과 제 21회 졸업 전시회 전시 장소 입니다 ! 
대중교통 
지하철 이용시 2호선 센텀시티역 2번,4번 출구

시내버스 이용시 센텀시티역 , 삼성홈플러스 ,센텀벤처타운 , 부산디자인진흥원 정류
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 
승용차 
승용차 이용시
: : 경부고속도로 - 부산톨게이트 - 원동IC  해운대방면 - 수비사거리 - 센텀시티 내 부산디자인진흥원
- 남해고속도로 :
남해고속도로 - 부산톨게이트 - 동서고가로 - 황령산터널 - 해운대방면 - 수비사거리 - 센텀시티 내 부산디자인진흥원

현 ; 부산디자인진흥원 구 ; 부산디자인센터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 영산대학교 실내환경디자인학과 제 21회 졸업 전시회 전시 장소 입니다 !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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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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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고속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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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 부산디자인진흥원 구 ; 부산디자인센터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 14 2 4 hours ago
  • ⠀
<메이드 인 인천 / 노동자의 삶, 굴뚝에서 핀 잿빛 꽃> 연계 문화행사
⠀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오후3시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
⠀
갤러리 콘서트
방직공장 여공의 삶과 투쟁
동일방직(주) 이총각
⠀
인천시립박물관은 인천의 노동과 노동자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시의 주인공들을 초청하여 노동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를 마련하여 우리 곁에 있는 인천 노동자의 생활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
#인천시 #인천시립박물관 #인천일보 #인천콘서트챔버 #메이드인인천 #박물관 #전시 #강연 #갤러리 #콘서트 #동일방직 #이총각

  • <메이드 인 인천 / 노동자의 삶, 굴뚝에서 핀 잿빛 꽃> 연계 문화행사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오후3시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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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방직(주) 이총각

    인천시립박물관은 인천의 노동과 노동자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시의 주인공들을 초청하여 노동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를 마련하여 우리 곁에 있는 인천 노동자의 생활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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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0 4 hours ago
  • 다른 생명체와 결합되거나 몸의 일부가 분리된 신체와 같이 변형되어 그로테스크한 어떤 신체의 모습으로 구현, 동시대의 부조리, 폭력, 욕망이 중세적 요소와 함께 드러나는 방식으로 나타낸 작품들을 볼 수 있었던 곳 - 아트선재센터(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
  • 다른 생명체와 결합되거나 몸의 일부가 분리된 신체와 같이 변형되어 그로테스크한 어떤 신체의 모습으로 구현, 동시대의 부조리, 폭력, 욕망이 중세적 요소와 함께 드러나는 방식으로 나타낸 작품들을 볼 수 있었던 곳 - 아트선재센터(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
  • 15 1 4 hours ago
  • ⠀
-
알폰스 무하 Alphonse Mucha
2019.10.24 - 2020.3.1
MY ART MUSEUM
-
알폰스 무하 인터파크 예매율 1위 🎉
얼리버드 티켓예매 40%할인
프로필링크에서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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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던 무렵의 가장 매혹적인 예술 명사
개인 최대 규모 컬렉션 최초공개! 오리지널 230여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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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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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1 4 hours ago
  • 💗이뿌니깐 공유하기💗
@dongbanbooks
⠀
꺄앗!
도착한지가 언젠뎃!!
⠀
동반북스의 굠동이 마스콧흐
둥이(내사랑♥)와 나베(그림자 보는것만 허락한 차도남)의
어여쁜 굿즈를 주문했오요!
엽서 완전 구엽고요~
스틱허..저 완전 죠아하는
도무송스틱허!!
아까버서 오케쓰죠!?
조각 스틱허 싸이쥬 완전
큼직 죠아오!👍👍👍
⠀
완전 쵸 흥분상태 ㅋㅋ😻
⠀
동반북스 스토어에서
바로 주문과 결재 가능해서
클릭 몇번으로 또로록~
캬캬!
⠀
저는 특히 도무송 스티커가
넘넘 맘에 들어요!
⠀
기회가 되믄
동반북스의 둥이와 나베,
동반지기님께 인사드리러 가고프네요!
잇힝✨💗
⠀
저처럼 둥이,나베의 마력에
빠지셨다면!
어서어서 동반북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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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1 4 hours ago
  • #전시#강남역근처#협성대실내디자인학과#졸업작품전#갤러리루미나리에 
강남역 근처의 갤러리루미나리에에서 학
부와 건축전문대 박사과정 제자인 김성혜, 
이상연 교수가 지도한 협성대 실내디자인
학과 졸업작품전도 돌아보았다.

협성대 실내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도 학
생들 작품 수준도 좋아서 지도한 교수들
에게 수고와 칭찬의 말을 전했다.

실내디자인의 도면과 투시도, 모형의 표
현과 작품집 수준도 밀도가 있어서 돌아
보면서 기분이 좋았다.

특히 가상현실 헤드셋을 이용해서 공간
을 보게하는 전시 코너는 특화된 방식이
라 인상적이었다.

김성혜, 이상연 교수
다들 작품전 지도하느라 수고 많이 했어.
  • #전시 #강남역근처 #협성대실내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 #갤러리루미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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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연 교수가 지도한 협성대 실내디자인
    학과 졸업작품전도 돌아보았다.

    협성대 실내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도 학
    생들 작품 수준도 좋아서 지도한 교수들
    에게 수고와 칭찬의 말을 전했다.

    실내디자인의 도면과 투시도, 모형의 표
    현과 작품집 수준도 밀도가 있어서 돌아
    보면서 기분이 좋았다.

    특히 가상현실 헤드셋을 이용해서 공간
    을 보게하는 전시 코너는 특화된 방식이
    라 인상적이었다.

    김성혜, 이상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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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 2 5 hours ago
  • 촌놈서울상경🌝
  • 촌놈서울상경🌝
  • 18 1 5 hours ago
  • 전시 보고 나와서 박현석씨와 쓸모 없는 대화내용
.
“너의 안경에는 쌍 이응이 있어 이건 형태의 전환이야!”, “이 아이폰에는 미음과 이응의 조합 아니야? 형태의 전환이야!”
.
.
자음과 모음의 거실에서는 살짝 띠용했었지만? 생각해보면 한글에는 진짜 도형적인 요소가 많다:) 디자인적 가치 발굴 인정해요!
  • 전시 보고 나와서 박현석씨와 쓸모 없는 대화내용
    .
    “너의 안경에는 쌍 이응이 있어 이건 형태의 전환이야!”, “이 아이폰에는 미음과 이응의 조합 아니야? 형태의 전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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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음과 모음의 거실에서는 살짝 띠용했었지만? 생각해보면 한글에는 진짜 도형적인 요소가 많다:) 디자인적 가치 발굴 인정해요!
  • 44 1 5 hours ago
  • .
2019.09.28
[ 앙코르 미드나잇아츠콘서트 DAY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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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슨트님의 익명팬😊
  • .
    2019.09.28
    [ 앙코르 미드나잇아츠콘서트 DAY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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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도슨트님의 익명팬😊
  • 10 2 6 hours ago
  • <Bauhaus and Photography
On Neues Sehen in Contemporary Art>
2019.04.11 - 08.25, Museum für Fotografie
  • On Neues Sehen in Contemporary Art>
    2019.04.11 - 08.25, Museum für Fotografie
  • 11 1 6 hours ago
  • 54 0 10 October, 2019
  • Was mache ich;)?! 내 발끝 #joyful
  • Was mache ich;)?! 내 발끝 #joyful
  • 72 1 18 September,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