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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Bengal, Goddess Durga or Durga Ma, the Mother Goddess, is worshipped with ardent fervour and devotion. As the Mother of the universe she symbolises the divine power behind the creation, preservation, and destruction of the world.

Today we celebrate Dussehra, a culmination of Dura Puja, the day when Goddess Durga triumphed over the demon Mahishasura. Which is why it feels extremely fitting for me to share some of the photos from this Bengali Durga Puja themed shoot. I had the honour of photographing 20 beautiful women, who came dressed in full splendour in traditional Bengali red and white sarees. These are some of my favourite from the series.
~

One of the most intriguing aspects of the Durga Puja is the use of the Dhunachi. There is something so mystical and magical about the smoke from the Dhunachi, the earthen incense burner used in the Aarti stage of worship of Durga Puja.

A tradition called Dhunuchi Nritya is also a big part of Durga Puja celebrations in Eastern India. It involves women holding Dhunachis in a worship dance which builds up to a frenzy with the accompaniment of feverish Bengali Dhak drum rolls. 
In many communities, Dhunachi competitions are organized and some devotees perform the dance with as many as three Dhunachis by holding the third Dhunachi between the teeth or balancing it on their forehead.

#portrait #kolkataphotographer #bengal #kolkata #calcutta #bengali #saree #sari #bengalisaree #durgapuja #sokolkata #whatsupkolkata #durgapuja2019 #kolkatadiaries #dhunachi #photographersofindia #india #navratri #photography #photoshoot #canon #calcuttacacophany #dussehra #dusshera #dashami
  • In Bengal, Goddess Durga or Durga Ma, the Mother Goddess, is worshipped with ardent fervour and devotion. As the Mother of the universe she symbolises the divine power behind the creation, preservation, and destruction of the world.

    Today we celebrate Dussehra, a culmination of Dura Puja, the day when Goddess Durga triumphed over the demon Mahishasura. Which is why it feels extremely fitting for me to share some of the photos from this Bengali Durga Puja themed shoot. I had the honour of photographing 20 beautiful women, who came dressed in full splendour in traditional Bengali red and white sarees. These are some of my favourite from the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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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of the most intriguing aspects of the Durga Puja is the use of the Dhunachi. There is something so mystical and magical about the smoke from the Dhunachi, the earthen incense burner used in the Aarti stage of worship of Durga Puja.

    A tradition called Dhunuchi Nritya is also a big part of Durga Puja celebrations in Eastern India. It involves women holding Dhunachis in a worship dance which builds up to a frenzy with the accompaniment of feverish Bengali Dhak drum rolls.
    In many communities, Dhunachi competitions are organized and some devotees perform the dance with as many as three Dhunachis by holding the third Dhunachi between the teeth or balancing it on their forehead.

    #portrait #kolkataphotographer #bengal #kolkata #calcutta #bengali #saree #sari #bengalisaree #durgapuja #sokolkata #whatsupkolkata #durgapuja2019 #kolkatadiaries #dhunachi #photographersofindia #india #navratri #photography #photoshoot #canon #calcuttacacophany #dussehra #dusshera #dashami
  • 19 2 8 October, 2019
  • 지난 주말 카라 동물영화제 상영작 중 <거리의 개들>이라는 영화를 혼자 보고 왔다. 내가 좋아하는 인도 그리고 개들의 이야기라니. 설레는 마음으로 보러 갔는데 내내 눈물이 났다. 인도에서 동물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들(어쩌면 가난한 사람들) 몇 명을 중심으로 3년 동안 촬영한 다큐였는데, 전반적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자기 한 몸 챙기기도 힘들고 어렵게 살면서 거리의 불쌍한 개들을 보살펴주고 다친 개들은 치료해주며 지내는 이야기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가난한 예술가로 나오는 한 남자가 아픈 새끼강아지를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었고, 옆에선 어미개가 낑낑거리며 걱정되는 듯 아픈 새끼강아지를 쳐다보고 있었다. 장면이 넘어가고 시간이 흘러 남자의 독백으로 바뀐다. 결국 그날 새끼강아지는 숨을 거두었고 다음날 건강했던 어미개가 근처에서 입을 벌리고 죽은 채로 발견됐다며 흐느끼며 말한다. 이어 “동물들에게 받은 사랑을 생각하면, 저는 부자예요.”라고 말하는데, 순간 그의 말에 진심이 느껴지면서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남들과 비교해가며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내가 한없이 부끄러웠다. 그리고 말만 동물을 사랑한다고 말하지, 어쩌면 나는 굉장히 소극적인 사람이었다. 나보다 그들이 조금 불편하게 살지는 몰라도 분명한 건, 나보다 가진 것이 훨씬 많은 부자였던 것. 영화를 보면서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던 것은 나의 부족함과 창피함 때문이 아니었을까.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나 스스로 더 노력하자고 생각했던, 마음 충만한 하루였다. 일기 끝.🌷
(영화제를 알고는 있었지만 귀찮은 마음에 관심 밖에 두고 있었는데 슬며시 책자를 건네주던 그녀덕분에 이런 소중한 영화를 보게 되었다. 감사해요! @_everyday_sunnyday_ ) 
#repost @pariahdogmovie
・・・
New PARIAH DOG trailer is up! For the full video go to: https://vimeo.com/316360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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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카라 동물영화제 상영작 중 <거리의 개들>이라는 영화를 혼자 보고 왔다. 내가 좋아하는 인도 그리고 개들의 이야기라니. 설레는 마음으로 보러 갔는데 내내 눈물이 났다. 인도에서 동물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들(어쩌면 가난한 사람들) 몇 명을 중심으로 3년 동안 촬영한 다큐였는데, 전반적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자기 한 몸 챙기기도 힘들고 어렵게 살면서 거리의 불쌍한 개들을 보살펴주고 다친 개들은 치료해주며 지내는 이야기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가난한 예술가로 나오는 한 남자가 아픈 새끼강아지를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었고, 옆에선 어미개가 낑낑거리며 걱정되는 듯 아픈 새끼강아지를 쳐다보고 있었다. 장면이 넘어가고 시간이 흘러 남자의 독백으로 바뀐다. 결국 그날 새끼강아지는 숨을 거두었고 다음날 건강했던 어미개가 근처에서 입을 벌리고 죽은 채로 발견됐다며 흐느끼며 말한다. 이어 “동물들에게 받은 사랑을 생각하면, 저는 부자예요.”라고 말하는데, 순간 그의 말에 진심이 느껴지면서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남들과 비교해가며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내가 한없이 부끄러웠다. 그리고 말만 동물을 사랑한다고 말하지, 어쩌면 나는 굉장히 소극적인 사람이었다. 나보다 그들이 조금 불편하게 살지는 몰라도 분명한 건, 나보다 가진 것이 훨씬 많은 부자였던 것. 영화를 보면서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던 것은 나의 부족함과 창피함 때문이 아니었을까.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나 스스로 더 노력하자고 생각했던, 마음 충만한 하루였다. 일기 끝.🌷
    (영화제를 알고는 있었지만 귀찮은 마음에 관심 밖에 두고 있었는데 슬며시 책자를 건네주던 그녀덕분에 이런 소중한 영화를 보게 되었다. 감사해요! @_everyday_sunnyday_ )
    #repost @pariahdog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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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PARIAH DOG trailer is up! For the full video go to: https://vimeo.com/316360791

    #pariahdogmovie #adoptdontshop #bigskydocfest #dogs #dogsofinstagram #straysofinstagram #kolkata #calcuttacacophany #카라동물영화제
  • 32 2 1 October,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