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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unbuir - 4.7k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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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內蒙古自治區真得很大,要玩透可能要分個好幾次,這次主要在呼倫貝爾市旅遊,雖說是個市,但也將近有7個台灣那麼大,一級市下又分為好幾個行政區,要自由行的話非常困難,因此包車還是這裡主要的旅遊方式,選個口碑好的車隊,基本上可以無腦旅遊,上車睡覺,下車拍照,沿著公路行駛,看著窗外的草原放空,試圖融入大自然,這才體會到什麼叫做六根清淨,原來這就是遠離塵囂的感覺。吃的部分口味真的偏重,我是不太習慣,想想也是吃了好幾天的泡麵呢,但這的羊肉真的一點騷味都沒有,很好吃!乾燥的氣候就算太陽直射也不會覺得太過炎熱,早晚的溫差也算舒適,最值得體驗的大概就是在一望無際大草原上騎馬以及看星星了,騎馬一定要做好萬全準備,屁股會破皮真心不騙。以上為這次旅遊的小小心得,要去內蒙古,記得帶上太陽眼鏡,以及一顆熱愛大自然的心。

#innermongolia #hulunbuir
  • 內蒙古自治區真得很大,要玩透可能要分個好幾次,這次主要在呼倫貝爾市旅遊,雖說是個市,但也將近有7個台灣那麼大,一級市下又分為好幾個行政區,要自由行的話非常困難,因此包車還是這裡主要的旅遊方式,選個口碑好的車隊,基本上可以無腦旅遊,上車睡覺,下車拍照,沿著公路行駛,看著窗外的草原放空,試圖融入大自然,這才體會到什麼叫做六根清淨,原來這就是遠離塵囂的感覺。吃的部分口味真的偏重,我是不太習慣,想想也是吃了好幾天的泡麵呢,但這的羊肉真的一點騷味都沒有,很好吃!乾燥的氣候就算太陽直射也不會覺得太過炎熱,早晚的溫差也算舒適,最值得體驗的大概就是在一望無際大草原上騎馬以及看星星了,騎馬一定要做好萬全準備,屁股會破皮真心不騙。以上為這次旅遊的小小心得,要去內蒙古,記得帶上太陽眼鏡,以及一顆熱愛大自然的心。

    #innermongolia #hulunbuir
  • 152 8 25 June, 2019
  • 【Hulunbuir】來到了我們拓跋鮮卑人在公元一世紀南遷大澤過的呼倫貝爾. Coming back to where my ancestors have conquered and claimed to be kings for 600 years in 1st bc ⚔️ #mongolia#hulunbuir#prairie#green
  • 【Hulunbuir】來到了我們拓跋鮮卑人在公元一世紀南遷大澤過的呼倫貝爾. Coming back to where my ancestors have conquered and claimed to be kings for 600 years in 1st bc ⚔️ #mongolia #hulunbuir #prairie #green
  • 136 2 3 August, 2018
  • 126 3 11 July, 2018
  • A rumbling of hoofs broke through the silence, and suddenly a large herd of sheep rolled by, taking a few minutes to pass us completely.
.
In the midst of them, a mounted shepherd appeared over the hill, surveying us while handling his horse, his dark silhouette against the dusk of the far eastern steppes.
.
And as if to signal his grand exit, he gave a forceful swipe of his whip, and a petrifying 'crack!' rang through the hills.
.
This was taken at Qika (七卡), a village on the Chinese-Russian border, in the Hulunbuir (呼伦贝尔) region of Inner Mongolia (内蒙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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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in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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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guna #Hulunbuir #InnerMongolia #Backpacking
  • A rumbling of hoofs broke through the silence, and suddenly a large herd of sheep rolled by, taking a few minutes to pass us comple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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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e midst of them, a mounted shepherd appeared over the hill, surveying us while handling his horse, his dark silhouette against the dusk of the far eastern step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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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 as if to signal his grand exit, he gave a forceful swipe of his whip, and a petrifying 'crack!' rang through the 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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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was taken at Qika (七卡), a village on the Chinese-Russian border, in the Hulunbuir (呼伦贝尔) region of Inner Mongolia (内蒙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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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n in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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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guna #Hulunbuir #InnerMongolia #Backpacking
  • 108 2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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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ubreMV ¿SABES CUÁL ES LA CIUDAD MÁS GRANDE (Y MÁS DESCONOCIDA) DEL M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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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uperpoblación se está convirtiendo en uno de los principales problemas del siglo XXI. El exceso de población anega las capitales de los países generando que sea cada vez más complicado habitar estas localidades. Los focos de atención suelen ponerse en Pekín, Tokio o Nueva Delhi fijándonos en sus altos índices de población, pero si te preguntáramos cuál es la ciudad más grande del mundo ¿podrías decir cuál es? La respuesta correcta es #HulunBuir, una localidad perteneciente a la República Popular #China que es tan peculiar como desconoc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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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uramente sea la primera vez que escuchas el nombre de Hulun Buir pero esta localidad asiática es más trascendental de lo que te imaginas, ya que tiene el rango de ser la ciudad más grande del mundo. Situada en la provincia de Mongolia Interior y perteneciente a la República Popular China, este núcleo urbano cuenta mas de 260.000 kilómetros cuadrados de extensión. Un territorio que en el que habitan unos 2,7 millones de personas a los que se les queda grande un territorio tan gigantesco.
_
FUENTE: OK Di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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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inaViajes #ExperienciasMemorables #Descubre #SabíasQue #Asia
  • #DescubreMV ¿SABES CUÁL ES LA CIUDAD MÁS GRANDE (Y MÁS DESCONOCIDA) DEL M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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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superpoblación se está convirtiendo en uno de los principales problemas del siglo XXI. El exceso de población anega las capitales de los países generando que sea cada vez más complicado habitar estas localidades. Los focos de atención suelen ponerse en Pekín, Tokio o Nueva Delhi fijándonos en sus altos índices de población, pero si te preguntáramos cuál es la ciudad más grande del mundo ¿podrías decir cuál es? La respuesta correcta es #HulunBuir , una localidad perteneciente a la República Popular #China que es tan peculiar como desconoc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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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guramente sea la primera vez que escuchas el nombre de Hulun Buir pero esta localidad asiática es más trascendental de lo que te imaginas, ya que tiene el rango de ser la ciudad más grande del mundo. Situada en la provincia de Mongolia Interior y perteneciente a la República Popular China, este núcleo urbano cuenta mas de 260.000 kilómetros cuadrados de extensión. Un territorio que en el que habitan unos 2,7 millones de personas a los que se les queda grande un territorio tan gigante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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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ENTE: OK Di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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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linaViajes #ExperienciasMemorables #Descubre #SabíasQue #Asia
  • 9 0 14 July, 2019
  • 要不是参加婚礼可能这辈子都不会去的地方
也是有缘分了
看到嘎仙洞第一时间想到的就是我家嘎子哥🤗
没事儿怀念一下我的十天小长假

#visitChina
#hulunbuir
#oroqen
#阿里河
#嘎仙洞
  • 要不是参加婚礼可能这辈子都不会去的地方
    也是有缘分了
    看到嘎仙洞第一时间想到的就是我家嘎子哥🤗
    没事儿怀念一下我的十天小长假

    #visitChina
    #hulunbuir
    #oroqen
    #阿里河
    #嘎仙洞
  • 2 0 13 July, 2019
  • [2014.07.13-14]5년전 오늘-2: 오후 4시가 다 되어서 보이르 호수에 도착해서 우선 늦은 점심을 먹었다. 이후 호수를 구경하러 갔다. 
보이르호는 가쇼노르라고도 부르는 헐런보이르 초원의 서남부 가장자리 부분에 있는 할흐하[哈拉哈河, Khalkha, Халх]와 오르솔하[乌尔逊河]의 물이 드나드는 호수이다. 호수의 1/15 정도가 중국의 영토에 속해 있으며 나머지는 몽골국에 속해있다.
여기이는 몽골판 '선녀와 나무꾼'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데 ‘백조와 보이르호의 아름다움에 관한 전설’이란 것이다.
 내용은 "보이르호에 하늘에서 7명의 선녀가 내려왔는데 그들은 백조로 변하는 옷을 입고 왔으며 모두 절색이었다. 그녀들은 보이르호에서 노는 것에 빠져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잊고 있었는데 이 때 젊은 바타르(baatar, 영웅이라는 의미의 몽골어)가 그녀들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들의 옷을 훔쳐서 숨겼고, 그녀들은 다시 하늘로 돌아가려고 옷을 찾았지만 이미 옷이 없어져서 돌아갈 수 없게 될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다시 젊은 바타르가 그녀들에게 와서 그녀들 가운데 한명이 자신과 결혼해 준다면 그녀들의 옷을 돌려주겠다고 한다. 이에 7명의 선녀들은 서로에게 미루었고, 결국 막내에게 봄마다 막내를 찾으러 이곳으로 돌아올 것임을 약속하고 막내와 바타르를 결혼시키기로 한다. 그리고 그녀들은 옷을 찾아서 하늘나라로 돌아간다. 바타르와 결혼한 막내 선녀는 10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11명의 자식을 낳았고, 행복을 느꼈다. 그리고 매해 봄마다 꽃이 필 무렵이면 보이르호수에 가서 그녀의 언니들을 만났고, 결국엔 자신의 삶에 대해 만족하며 초원에서 살아간다." 보이르 호는 몽골과 바로 국경을 접하고 곳이고, 묵은 데가 군인 휴양소라 규율이 엄격해 군대 생활이 생각날 정도였다. 다음 날에도 규율 관련 문제로 아침에 쫓겨나듯 나왔다.(원래 일반인, 특히 외국인은 출입이 쉽지 않은 곳이라 그렇다)

#중국#내몽골자치구#내몽골#헐런보이르#보이르#보이르호#가쇼호
#中国#内蒙古自治区#内蒙古#呼伦贝尔#贝尔湖#贝雨湖#嘎顺诺尔
#China#InnerMongolia#HulunBuir#BuirNuur#Буйрнуур#GashuuNuur#Гашуунуур#ChinaLife#InstaChina
  • [2014.07.13-14]5년전 오늘-2: 오후 4시가 다 되어서 보이르 호수에 도착해서 우선 늦은 점심을 먹었다. 이후 호수를 구경하러 갔다.
    보이르호는 가쇼노르라고도 부르는 헐런보이르 초원의 서남부 가장자리 부분에 있는 할흐하[哈拉哈河, Khalkha, Халх]와 오르솔하[乌尔逊河]의 물이 드나드는 호수이다. 호수의 1/15 정도가 중국의 영토에 속해 있으며 나머지는 몽골국에 속해있다.
    여기이는 몽골판 '선녀와 나무꾼'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데 ‘백조와 보이르호의 아름다움에 관한 전설’이란 것이다.
    내용은 "보이르호에 하늘에서 7명의 선녀가 내려왔는데 그들은 백조로 변하는 옷을 입고 왔으며 모두 절색이었다. 그녀들은 보이르호에서 노는 것에 빠져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잊고 있었는데 이 때 젊은 바타르(baatar, 영웅이라는 의미의 몽골어)가 그녀들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들의 옷을 훔쳐서 숨겼고, 그녀들은 다시 하늘로 돌아가려고 옷을 찾았지만 이미 옷이 없어져서 돌아갈 수 없게 될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다시 젊은 바타르가 그녀들에게 와서 그녀들 가운데 한명이 자신과 결혼해 준다면 그녀들의 옷을 돌려주겠다고 한다. 이에 7명의 선녀들은 서로에게 미루었고, 결국 막내에게 봄마다 막내를 찾으러 이곳으로 돌아올 것임을 약속하고 막내와 바타르를 결혼시키기로 한다. 그리고 그녀들은 옷을 찾아서 하늘나라로 돌아간다. 바타르와 결혼한 막내 선녀는 10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11명의 자식을 낳았고, 행복을 느꼈다. 그리고 매해 봄마다 꽃이 필 무렵이면 보이르호수에 가서 그녀의 언니들을 만났고, 결국엔 자신의 삶에 대해 만족하며 초원에서 살아간다." 보이르 호는 몽골과 바로 국경을 접하고 곳이고, 묵은 데가 군인 휴양소라 규율이 엄격해 군대 생활이 생각날 정도였다. 다음 날에도 규율 관련 문제로 아침에 쫓겨나듯 나왔다.(원래 일반인, 특히 외국인은 출입이 쉽지 않은 곳이라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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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0 12 July, 2019
  • [2014.07.11]5년전 오늘: 에르군네 습지 구경을 마치고서 흑산두진(黑山头镇)에 있는 흑산두고성을 보러 갔다. 가는 길목에 칭기스칸의 어머니인 허엘룬(Höülen)과 아내인 버르테(Börte)의 출신 부족이자 이후 대몽골제국의 황후들을 배출하게 되었던 옹기라트 부족이 거주했던 지역을 지나가게 되었다. 흑산두진에 도착해서는 당언히 쉽게 흑산두고성으로 갈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표지판이 없어 헤매기 시작했는데 한 시간 가량을 헤맸지만 성과가 없었다. 이윽고 점심시간이 되어 식사도 할 겸 흑산두진으로 돌아와 다시 길을 묻고 물어 드디어 흑산두고성으로 갔다. 
칭기스칸의 동생인 하사르가 그의 봉지에 지었다고 하여 하사르고성이라고 불리는 흑산두고성은 성이 위치한 지역인 흑산두(黑山头)의 이름을 붙여서 불리어지고 있다. 흑산두고성이 언제 처음 지어졌는지에 대해 현재 대다수의 학자들은 경애와 같이 이곳을 지은 사람은 하사르로 요나라 시대 때 있던 성을 다시 지은 것이라고 보고 있다.
칭기스칸의 바로 밑 동생인 하사르는 그 이름의 의미인 맹견(猛犬)과 같이 매우 사납고 억센 사나이였으며 무력이 매우 뛰어났던 인물로 전해진다. 무력이 뛰어났던 하사르는 칭기스칸이 몽골고원을 통일하는데 있어 많은 공을 세웠지만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그의 무력을 두려워했던 칭기스칸은 항시 그를 견제하였다.

#중국#내몽골자치구#내몽골#헐런보이르#옹기라트#흑산두고성#하사르고성#하사르
#中国#内蒙古自治区#内蒙古#呼伦贝尔#弘吉剌#黑山头古城#哈撒尔古城#哈撒尔
#China#InnerMongolia#HulunBuir#Onggirat#KhasarCastle#Khasar#ChinaLife#InstaChina
  • [2014.07.11]5년전 오늘: 에르군네 습지 구경을 마치고서 흑산두진(黑山头镇)에 있는 흑산두고성을 보러 갔다. 가는 길목에 칭기스칸의 어머니인 허엘룬(Höülen)과 아내인 버르테(Börte)의 출신 부족이자 이후 대몽골제국의 황후들을 배출하게 되었던 옹기라트 부족이 거주했던 지역을 지나가게 되었다. 흑산두진에 도착해서는 당언히 쉽게 흑산두고성으로 갈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표지판이 없어 헤매기 시작했는데 한 시간 가량을 헤맸지만 성과가 없었다. 이윽고 점심시간이 되어 식사도 할 겸 흑산두진으로 돌아와 다시 길을 묻고 물어 드디어 흑산두고성으로 갔다.
    칭기스칸의 동생인 하사르가 그의 봉지에 지었다고 하여 하사르고성이라고 불리는 흑산두고성은 성이 위치한 지역인 흑산두(黑山头)의 이름을 붙여서 불리어지고 있다. 흑산두고성이 언제 처음 지어졌는지에 대해 현재 대다수의 학자들은 경애와 같이 이곳을 지은 사람은 하사르로 요나라 시대 때 있던 성을 다시 지은 것이라고 보고 있다.
    칭기스칸의 바로 밑 동생인 하사르는 그 이름의 의미인 맹견(猛犬)과 같이 매우 사납고 억센 사나이였으며 무력이 매우 뛰어났던 인물로 전해진다. 무력이 뛰어났던 하사르는 칭기스칸이 몽골고원을 통일하는데 있어 많은 공을 세웠지만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그의 무력을 두려워했던 칭기스칸은 항시 그를 견제하였다.

    #중국 #내몽골자치구 #내몽골 #헐런보이르 #옹기라트 #흑산두고성 #하사르고성 #하사르
    #中国 #内蒙古自治区 #内蒙古 #呼伦贝尔 #弘吉剌 #黑山头古城 #哈撒尔古城 #哈撒尔
    #China #InnerMongolia #HulunBuir #Onggirat #KhasarCastle #Khasar #ChinaLife #InstaChina
  • 4 0 10 July, 2019